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14974 변화하는 세상에 따라 교육도 변해야 합니다 !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wh***

세상이 변해가고 있는데 학교만 변하지 않는다는 말들을 많이 듣고 있고 본인도 실감을 많이 하고 있다. 교사 초년병이었을 때만 해도 촌지와 체벌이 만연했는데 지금은 두가지가 다 불법으로 되었을 정도이니 세월 따라 많은 것이 변했다. 맨 마지막 강의에서 사토 선생님이 말하다시피 체험 중심의 교육만 하라는 것이 아니라 지식전달과 체험학습이 둘 다 중요하다. 영국와 미국의 수업을 참관해 본적이 있다. 우리나라와 다른 점에 놀랐다. 1시간 반 동안의 평가 시간 중에 서술형 답안을 진지하게 적는 학생들, 수업 중에 휴대폰을 보는 사례가 전혀 없는 것을 보고 놀랐다. 체벌이 없는 데도 이 모든 것이 가능한 것은 진정한 의미에서의 교사의 권위가 있기 때문인 듯 하다. 교사로서 나 자신을 성찰해 볼 수 있는 좋은 연수였다.

14973 소통의 달인! 쨍쨍님께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pm***

쨍쨍님의 맑고 순수한 영혼과 여행이 아주 잘 어우러진 강의 잘 들었습니다.

꼭 여행을 통해서가 아니더라도 살아가는 모습에서 남 눈치보기 없는 나민의 방식과 허물없이 통하는 쨍쨍님의 소통법을 배우고싶네요. 쨍쨍님! 당신을 소통의 달인이이라 부르고 싶습니다.

건강하시고 , 감사했습니다.

14972 배움에 새로운 눈을 뜨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o***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배움의 공동체 기본연수에 발을 들여놓았다. 기존의 다른 연수는 졸음을 견뎌내며 힘들게 인내해야 하는 과정이었다면, 배움의 공동체 연수는 연수를 듣는 내내 나의 수업을 되돌아보며 고민을 던져 준 연수였다. 수업을 바꿔보고 싶다는 간절함으로 이 연수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어느 정도 나 나름대로의 방향을 잡게 해준 기회가 되었다. 하루아침에 많은 것을 바꿀 수는 없겠지만 손우정 교수의 말씀대로 6개월 간 하나씩 변화시켜 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에듀니티 연수원 측에도 좋은 연수 기회를 준 것에 대해 감사를 드린다. 

14971 자신감과 의욕을 불어넣어준 연수였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ae***

육아휴직 후 2학기 복직을 하면서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현직에 있을 때는 수준별 수업으로 우수한 학생들을 데리고 협동학습을 했습니다. 반응도 좋았고 아이들도 수업을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그 수업 또한 한계와 문제점이 있었음을 이번 연수를 통해 알았습니다.

그래서 2학기 처음 만나는 , 그리고 중간 수준의 아이들과 연수를 통해 배운 활동과 구조를 넣어보려 계획하고 적용했지만 지금으로서는 삐끄덕 거리며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보입니다. 하지만, 1학기의 시간의 부재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정도도 성공이라 생각하면서 욕심내지 않고 이어가볼려고 합니다.

14970 훌륭한 연수~~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np***

지금껏 나의 수업을 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게 해준 연수였다. 이제 아이들과 수업안에서 행복한 날들을 보내기 위해 진정한 내 삶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봐야겠다.

14969 막연한 수업에 대한 고민을 가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gi***

어떤 마음으로 수업을 하고 있었는지를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막연하게 그래도 난 잘하고 있어라고 생각한 수업이 철저하게 그 마음을 접게 하는 시간들...

하지만 이 시간을 통해서 앞으로 남은 20여년 간의 수업에서 나름 방향을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감사합니다.

수업코칭... 막연한 것이 아닌 이제는 작은 시작으로 나와 동료들의 수업이 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14968 pdc로의 여행~~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fo***

완전 기대된다~~~ ^^ㅋ

14967 새로운 도전을 해보려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km***

우선, 연수를 위해 애쓰신 모든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최근 몇 년동안 교사로서의 정체감 때문에 많이 의기소침해졌습니다.

이제 더 이상 교사위주의 일제식 수업을 열정이라고 부를 수 없게 되었음을 느꼈고 흥미를 잃고 수업에 참여할 의지를 잃은 아이들을 보며 교사로서의 자신감도 많이 떨어졌었습니다. 그러한 절박감에 올해 1학기에 어설프나마 모둠학습을 일상적으로 수업에 적용하게 되었고 제대로 해야겠다는 마음에 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많은 기법들이 있지만 일단 욕심내지 않고 한가지 한가지씩 접근해보려고 합니다. 혼자하는 원맨쇼가 아닌 각자 자기의 역할을 하는 연극같은 수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시도해봐야 겠습니다. 실패는 당연한 과정이라는 여러 선생님들의 말씀에 위로와 공감을 받습니다. '협동학습이 무슨 효과가 있겠어?'라는 비겁한 변명 대신 직접 체험하며 수업이 질적으로 향상될 수 있도록 협동학습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드리며 다들 건강하시고 아이들과 더불어 행복한 학교생활 되시길 바랄께요~!

14966 심장이 반응하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su***

수업에 대한 해답은 학생활동에 있다는 것을 느끼는 순간 심장이 쿵쾅쿵광 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살아있으나 생명력이 느껴지지 않는 교실에서 저와 학생 모두가  숨을 쉴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된 이번 연수에 감사의 마음을 갖게됩니다.  

14965 모든 연수를 마치고...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cs***

짧지 않은 30시간의 연수였지만 듣다보니 금방 시간이 지나갔네요. 일제학습보다는 협동학습이 학생 참여율이 더 높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실천하기가 어려웠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시작해보고 싶다는 자신감과 노하우를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