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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4944 13강 후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sm***

 상대방이 어떻게 말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 내가 행복해지고 불행해지기도 한다.

하지만 내인생의 행불행을 남에게 맡길 수는 없지 않은가?  자신감을 갖고 폭넓은 안목을 지녀 중심을 잘 잡아야한다.

14943 연수를 마치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ek***

주입식 교육 형태로 성장한 우리가 아이들에게 새로운 교육 형태를 제시하고 실천한다는 건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고, 가치관과 생활 양식도 다양한 사회에서는 활동, 협동, 표현이 있는 '배움중심의 수업' 이 요구되고 있다. 충분히 연구하고 이해해서 현장에서 적용될 수 있게 준비해야 겠다고 다짐한다.

14942 미래 교육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하나의 열쇠. 거꾸로 수업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ji***

사실 아직 겁도 나고 내가 할 수 있을까? 일이 너무 많지 않을까? 걱정이 많지만 서서히 준비를 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한 마음을 다지는 신선한 동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동영상 제작이나 선생님들간의 협업 등이 큰 걸림돌이나 어려움이 되지 않을까 싶지만 하나는 명확하네요. 거꾸로 교실로 변해야 할 때가 아닌지..

14941 교사와 학생의 변화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co***

작은 변화 라도 인지하고 받아들이며, 특히 학생들의 변화를 긍정적인 시각으로 보고 많은 칭찬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한다. 수업활동에서 변화는 항상 존재하며  목표를 분명히 하여 학생들이 적극적이고 즐겁게 수업에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 학생에 대한 교사의 긍정적인 인식은 한 학생 뿐만 아니라 교사 전체 학급 분위기에도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 것 같다. ~^^

14940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xm***

 과 그림이 있으면 그냥 삽화라는 개념으로 보았었는데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글과 그림이 함께 있는 시각예술로 접근해야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 좋은 연수였습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함게 그림책을 보면서 아이들의 내면도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14939 나를 아는 것에서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se***

교육은 나를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에서 시작하여 학생들을 알려면 역시 나를 알아야 한다. 로 끝나는 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에서도 교사는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며 능력이 있어야 하며 ...해야 하며의 연속임을 느끼게 했다. 당연한 것이다. '행복한' 붙어 있는 한 그것은 자전거 타기와 같은 것니까. 페달을 밟지 않으면 현상 유지가 아니라 쓰러지기 때문에 게속 노력해야 하는 것이 교육인 것이리라. 행복도 있었지만 안타까움도 있었다.

14938 좋은연수 감사합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ki***

현재 고등학교 현장에서 다독프로그램을 활용하는 고등학교 교사입니다.

학습 부진학생들에게 동기부여를 하기위한 방법을 모색하던 차에 듣게되었는데 생각해 볼 만한 많은 문제와 궁금증을 가질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4937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jo***

학교폭력사건이 진행되는 것을 보면서 처벌중심적인 방법에 대한 회의를 느꼈던 중 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많은 학교에서 회복적 써클이 진행되었으면 좋겠어요..

14936 거꾸로수업이 대안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im***

거꾸로 수업 연수를 들으며 현재로서는 이 방식만이 대안이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기존의 강의식으로도 훌륭한 수업을 만들어 가시는 선생님들이 계시다고 100% 확신해서 말할 수는 없지만, 저같이 평범한 교사는 현재의 연수 위에서 수업을 설계해 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계속 연수 중에도 지적해 주시듯, 새로운 IT기술을 적용한 수업 방식이 아닌, 생각의 전환, 학습 주도권의 이양 등 효과적인 설계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가 싶어요. 더 핵심은 재미 위주 수업의 한계를 뛰어 넘어 진정한 배움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다는 메세지에 기대가 한 껏 부풀어 올랐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14935 교사 중심의 자뻑을 버리고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e***

나는 정말 열심히 가르치는 교사다.  아이들에게 자신감있는 모습으로 수업준비를 철처히 하여서 한 손에 아이들을 쥐락펴락하며 학교의 공개수업에서 스타 선생님으로 다른 선생님들에게 늘 기대를 갖게 하는 그런 교사였다. 그러나, 나는 내가 얼마나 교사 중심의 열심히 가르치는 교사인지 반성하고 있다.

나의 카리스마와 교사주도적인 수업방식은 아이들의 단기간의 동기부여로 인한 실력 향상은 가능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아이들과 끊임없이 싸워 내가 이기는 것을 만끽하는 그런 수업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선생님에게 집중하고, 성과를 보여야 하고 흐트러짐 없이 완벽하게 따라와야 하는 아이들은 지쳐가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하지만, 내가 다시 마음을 먹고 심기일전하여 아이들에게 할 수 있다고 외치며 나를 따르라고 하면서 살신성인하는 자세로, 리드하면 아이들은 다시 마음을 잡고 나를 따라 열심히 학교 생활을 한다.

졸업생 아이들은 나의 카리스마가 그립다고 한다. 선생님이 끌어 줄 때는 성적도 좋았는데 아쉬워 한다. 한편의 아이들은 선생님 쫓아가기가 정말 힘들었다고 한다.

나는 이제 배움중심 수업에 대해서 연구하면서 나의 장점과 배움중심 수업의 철학을 잘 융합하여 학생중심의 수업을 하려고 한다.  가끔은 속이 부르르 끓어도 나는 다시 생각한다. 내가 잘 가르치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아이들이 잘 배우는 것이 목적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