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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4934 교실 속에서 토론을 진행하면서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wi***

토론수업에 대한 불안감이 있었는데, 연수를 통해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14933 적용할것이 많은 유익한 강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ig***

협동학습 말은 참 많이 들어보고 이 강의 저 강의 듣고 교실에서 적용해봤습니다. 적용해서 무언가 굴러가긴 하지만 항상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부족한 걸 채운 느낌입니다. 고맙습니다.

14932 좋은 강의 감사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ki***

의사소통에 대해 많이 공부하였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14931 거꾸로 교실을 시작해 보려 합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wo***


거꾸로 교실은 몇 개의 학교에서 거꾸로교실을 채택하느냐의 문제보다 더 중요한건 얼마나 많은 선생님들이 이를 받아들이느냐 같습니다.

선생님의 입장에서는 이전의 강의 스타일을 놓는것이 쉽지 않은 결심일 겁니다.  



​하지만 강의식 교육은 가르치는 사람 입장에서는 아주 효율적인 방법이지만, 배우는 학생 입장에서는 최악의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처음이라 어색하겠지만 강의를 들어보니 자신감이 생깁니다.

 

아이들이 잘 할지 기대가 됩니다.^^


14930 함께 배운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o***

교사는 가르치는 직업이고 잘 가르쳐야 좋은 교사이다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연수에서 교사는 가르치는게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배우는 사람이다라고 한다.

 

15년이 넘는 교직생활을 했지만 여전히 난 수업이 어렵고 싫다.

 

그래서 공개수업때만 되면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무엇보다 자괴감이 시달린다.

 

내 수업을 공개하고 평가받는것이 아니라 동료 선생님들과 수다떨듯이 수업에 대한 고민을 나눌 수 있다면...

 

특수교사로 일반학교에 근무하면서 느끼는 외로움들이 제일 많지만 수업에 대한 고민을 나눌 수 있는 동료 교사가 많지

 

않다는 사실이 제일 어려운것 같다.

 

그래도 이번 연수를 통해 배움이란 즐거운 것일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고, 교사는 절대로 혼자 할 수 있는 직업이 아니란

 

말이 가슴에 남는다.

14929 내 수업에도 배움이 일어나길..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s***

책으로만 접했던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제 교과와는 맞지 않는다는 생각에 실천해 볼 엄두도 못내고 있었는데 강의를 들으며 차근차근 준비해서 내년부터는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14928 구체적인 협동학습 방법 익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co***

막연하게만 알고있던 협동학습의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게된 계기가 되었으며, 현장에서 사용하고 있던 방법을 좀 더 현실화하게 되었고, 잘못된 점도 파악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14927 배움의 공동체 그리고 앞으로의 수업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ah***

앞으로 수업에 대해 어떻게 접근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을 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금방 바뀌지 않지만 조금씩 바꾸어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4926 나를 사랑하고 타인을 이해하고 세상을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연수가 되었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by***

연수를 받는 동안 마음이 편해지고 행복해 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우리의 삶을 쳐다보고 있으면 부조리하고 모순 투성이인것 같은 생각이 많았는데 볍륜스님의 말씅을 듣고 있으니  그런것들이 하나 둘 사라지고 나를 사랑하고 타인을 이해하고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아지는 그런 계기가 된것 같아서  참 좋았습니다.

14925 교사로서의 나를 반성하며...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yo***

이 연수를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공감하고 반성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이들이 나빠서, 학교 분위기 때문에 등등 어려움이 있을때마다 다른 요인을 탓하기만 하였습니다.

 

나의 부족한 부분이나 치부를 인정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었죠...

 

하지만 이 연수를 통해 가장 근본적인 저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나도 상처받을 수 있는 약한 존재임을 깨달았고 나와 같은 상황에 여러 선생님들의 고민을 보며 위로도 되었습니다.

 

이제는 좀 더 제 자신을 사랑하고 제가 처한 현실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바라보는 제 마음의 눈도 한결 부드러워짐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