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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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54 |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
eu*** | |
토론에 대한 다양한 형식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계속 관심을 갖고 고민을 해야겠으며 또한 자신있게 수업에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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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53 | 거꾸로 수업에 조금씩 다가갈 수 있는 자신감~^^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ji*** | |
거꾸로 수업을 하고 있는 후배 교사를 한 학기동안 지켜 보며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지속적으로 하고 궁금한 점을 물어보기도 하였습니다.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제 눈에 띈 이번 연수는 고민 없이 바로 신청할 수 있었고 물어보기엔 한계가 있었던 여러 가지 현장 이야기를 중심으로 잘 풀어내어주신 연수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제 저도 거꾸로 수업에 한발씩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욕심 내지 않고 조금씩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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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52 | 소명의식을 회복하기위해!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ke*** | |
삯꾼교사가 아니라 소명을 가진 스승이 되기 위한 길이라면 기꺼이 시도해보고자합니다. 교실에서 수업으로 공감과 소통이 가능한 교사가 되어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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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51 | 유레카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c3*** | |
1학기 말에 엄청 말썽장이 아이의 학부모로부터 훈육하는 것에 항의가 들어 와서 과연 이 관계를 어떻게 개선해 나가야 할지 막막했는데 이 긍정훈육법이 막혔던 통로를 뚫을 수 있는 답이 되지 않을까 싶다. 문제는 교사인 내가 이 방법을 별 무리없이 소화할 수 있을까인데...교사 자체가 이렇게 열린 대화 형식으로 금단현상을 겪지 않고 훈육 방법을 바꿀 수 있을까 하는 것도 걱정이 된다. 교사의 체질변화, 긍정 훈육을 통한 아이들의 변화 모두 붙잡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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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50 | 반가운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di*** | |
요즘 많이들 얘기하는 공감, 소통, 회복탄력성, 비폭력 대화 등... 꼭 필요한 키워드들이 한데 모여 융합된 느낌이었습니다. 응보적 처벌이 아닌 써클을 활용한 문제해결을 제시한 점이 아주 신선했고 발상의 전환을 통해 작은 변화부터 교실에서 시도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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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49 | 교육적 상상력이 고갈된 교사에게
실험과 상상의 학교, 대안학교를 만나다-직무 |
op*** | |
교육적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연수였습니다. 공교육의 틀 안에서도 상상력을 통해 바뀔 수 있는 지점이 있다는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혼자서는 어렵겠다는 구조적으로 안 된다는 생각에 체념하고 있던 저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던 귀한 연수였다는... 더불어 우리 아들 딸에게 어떠한 교육을 해야 할 지 간접적으로 생각해보게 되는 피부에 와 닿는 연수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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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48 | 새로운 도전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ga*** | |
다년간 고수해오던 수업방식을 탈피하고 자신의 수업에 대해 반성하고 새로운 수업방식에 대해 눈을 뜨게됨으로서 다시금 새롭게 시작하려는 마음을 갖게된 계기가 된 것만으로도 너무나 좋은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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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47 | 새로운 도전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ga*** | |
다년간 고수해오던 수업방식을 탈피하고 자신의 수업에 대해 반성하고 새로운 수업방식에 대해 눈을 뜨게됨으로서 다시금 새롭게 시작하려는 마음을 갖게된 계기가 된 것만으로도 너무나 좋은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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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46 | 학습부진을 넘어서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jj*** | |
학급에는 꼭 학습부진 아이들이 있다. 학기초에 항상 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 고민한다. 진단평가를 보고 문제를 풀고 좀 더 설명해주고... 그러다 보면 지친다. 너무 속도가 느리고 아이들 스스로가 열심히 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교사도 이런저런 일들에 치여 시간을 주지 못한다. 이 아이들은 그렇게 시간을 흘려보내면서 일년이 지나고 학년이 올라가서 똑같은 상황을 보내게 된다. 이런 악순환을 끊을수 있는것은 진정 교사만의 노력 뿐일까? 아니 희생이라고 불러야 한다. 지금의 학교 현실에선 교사는 수업과 업무와 부진아 지도까지 너무 많은 일을 주어진 시간안에 해내야 한다. 효과 없는 부진아 지도 정책을 버리고 구체적이고 도움이 되는 정책이 나와주길 희망해 본다.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한국의 현실에서 교사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도움을 받았다. 그동안 모르고 지나쳤던 구체적인 전략들과 관점의 변환....다음 학기부터 바로 실천해 보도록 노력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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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45 | [RE] 끝까지 교사로 남고 싶다면...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go*** | |
동감합니다. 다름을 인정할 때 학생들의 요구도 받아들여질 수 있는데 요즘 교실환경이 힉생중심적이고 일방적이란 생각이 듭니다. 학생과 교사가 맞춰가는것 이번 연수에서 배운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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