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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4724 배움의 공동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h***

이 연수를 통해 자기 수업에 대한 반성을 하고 실천하면서 성장하며 배우는 전문가로 거듭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14723 행복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ju***


14722 한 걸음에 달려온 연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pa***

제일 좋아하는 음식 나중에 먹는 거 아시죠

도교육청에서 지원하는 연수와 중복되어 미뤘지만

이수하기가 목적이 아닌 궁금증으로 단숨에 이수한 연수였습니다.

체득이 될 수 있도록 관련 연수나 동아리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14721 내가 상처 받을 때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bu***

아이들에게 상처 받지 말자. 선생 말을 듣지 않는 아이들을 질색했다. 아예 대들기까지 하는 아이들, 끝까지 자기 생각을 관철하기 위해 길이길이 날뛰고 떼 쓰는 아이들을 이해 할 수 없었다. 그래서 상처받고  속상하고 이번 연수를 통해 애들을 이해하려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 인간 관계의 질서를 무시하고 함부러 날뛰는 아이들 참을 수 없었다. 기본 예의 범절을 모르는 아이들에게 받은 상처가 너무 깊었기 때문이다. 이제 차분하게 제발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려고 한다. 내가 또 흥분한다 싶으면 내가 화를 내는 것이 정말 다 옳고 맞는 것인지 나를 돌아볼 것이다. 내가 감정을 다스릴 수 있도록 우리 아이들의 성향을 있는 그대로 살피도록 할 것이다. 아이들이 저렇게 나에게 대들고 무례하게 하는 행위에 내포낸 메시지는 무엇인가.  왜 저렇게 아이들은 말할 수 밖에 없는가. 나는 아이들에게 어떤 모습을 보여 주었을까 이런 상대방을 이해하는 마음으로 나를 다스릴 것이다. 절대로 감정에 빠지지 않도록

14720 수업을 고민하는 교사로써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i***

항상 수업을 고민하는 교사로써 이번 연수를 통해 여러 교과의 수업사례와 수업에 대한 의견을 듣고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개학을 앞두고 학생들이 수업에 자기주도적으로 참여하며 도전하고 배움이 즐거운 수업을 어떻게 계획하고 준비해야 될지 고민하면서 연수에서 배운 내용들이 많이 힘을 준 것 같습니다.

14719 수업의 주인공은 아이들이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ba***

새로운 충격이다.

정말 나도 전형적으로 교사는 아이들을 잘 가르쳐야 하고 또 수업을 주도해 나가야 한다고 믿었었는데 거꾸로 교실 강의를 보면서 21c에 필요한 교사의 역할은 그게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평소에도 아이들이 참여를 많이 하는 수업시간에는 살아있음을 느껴왔지만 매 수업을 그렇게 진행하려고는 엄두를 못 내고 가끔씩 제공하는 걸로만 만족해왔는데 수업을 진행하는 관점을 완전히 바꿔야할 필요성을 느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접하면서 수업시간에 이루어지는 아이들의 배움이 우선시되어야 한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던 적이 있는데 거기에 보태서 거꾸로 교실은 아예 수업전개를 아이들 활동으로 이루어 나가는 것임을 알게 되고는 거꾸로 교실의 진행이 곧 그 두가지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방법임을 알았다.

25년이 넘는 교사생활에 이번 연수가 대반전을 이루는 계기가 되지 싶다.

14718 우리반 아이들을 믿어보자~~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u***

이 연수를 받으면서

가장 마음에 와 닿는 마음이 우리반 아이들을 믿어보자였다.

교사는 늘 가르쳐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기에 내가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아이들이 할 수 없을 것이라는 마음이 들었던 것 같다.

아이들이 스스로 친구들과 협력하면서 배워갈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바라보면

그리고 기다려 줄 수 있다면 우리반 교실은 훨씬 민주적이면서도 활발한 배움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2학기를 기대해 본다

14717 터닝포인트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wh***

지금 역시 살아가면서 중요한 것은 자기를 존중하며 타인을 존중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을 배우고 가르칠 수 있는 연수를 받아 매우 만족스럽다. 특히 자신을 돌아보고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아이들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현재 내 교육목표가 되었다. 이것이 자랑스럽다.

 

14716 교실에서 가끔 보았던 감동스러운 그 장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h***

제가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포기하고 엎어져 자는 아이들이 있는 줄 알면서도 함께 나아가지 못하고 스스로 반눈을 감고 지나가면서 자괴감을 느꼈던 순간도 있었고

어느 순간 별 기대없이 할테면 하고 말테면 말고 라는 심정으로 아이들이 직접 뭔가를 만들어내는 내용을 던졌을 때 아이들의 진지한 모습과 열의에 저도 모르게 감동했었던 순간도 있었습니다.

이 연수는 제가 가끔 보았던 아이들의 그 진지한 눈빛과 열의를 계속 이어갈 수도 있겠다는 희망과, 이어갈 수 있도록 내 자신이 더 연구해야 겠다는 의지를 함께 주었습니다.

14715 나와 아이들이 모두 행복해지기 위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re***

수업 시간에 조는 아이, 떠드는 아이,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보면 교사로서 자괴감에 빠진다. 수업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눈에 보이지만 진도에 떠밀려 나는 앞만 보고 달린다. 그러면서 모든 아이들을 만족시키고 이해시킬 수는 없다고 합리화를 한다. 하지만, 이런 합리화 내면에는 정말 그런가.. 하는 의문이 계속 남아있었다. 아이들은 모두가 소중하고, 모두 배울 권리가 있고, 그러자고 교실에 있는 것인데... 한 명도 소외되지 않는 수업은 정말 없는 것일까..

 

이런 의문 속에서 우연히 사토마나부 교수의 책을 접하게 되었고, 배움의 공동체에 관심을 갖고 연수를 듣게 되었다. 1학기부터 조금씩 도전은 하고 있지만 여전히 부족하다. 아니 많이 부족하다. 더운 올 여름 이 연수를 들으며 내 수업의 방향을 더 확고히 정할 수 있었고, 2학기를 잘 준비해야겠다는 결심도 하게된다.

 

나와 아이들이 모두 행복해지는 수업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