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14694 | 배움의 공동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k*** | |
온라인 연수 중에서 가장 진지하게 들은 연수인 것 같다. 작년부터 교육청 단위에서 시작된 배움중심 수업이라는 것을 조금씩 맛보다가 배움중심 수업의 매력에 빠지면서 올해는 내 수업에 적용해보고자 하는 마음이 들었다. 교과별 수업 모형이나 교육이론보다 실천적 내용이 많아 내 수업에 적용하여 학생과 나 자신이 만족스러운 수업을 만드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1학기에 어설프게, 하지만 값진 경험을 통해 이 연수에서 내 수업에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 그러한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또한, 배움중심 수업이 나와 우리 교실에서 함께 생활하는 우리 아이들이 진정으로 행복하게 배움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될 수 있도록 나도 열심히 배우고 내 수업에 적용하도록 노력해야겠다. |
|||
| 14693 | 회복적 생활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kk*** | |
학교에서 특강으로 들었던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듣고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그동안 원격으로 연수를 들을 수 있는 강좌가 없었습니다. 강사로 오셨던 분이 패널로 나오시고 반갑기도 하고 좀 더 흥미있게 연수를 듣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
|||
| 14692 | 사례별로 공감하고 싶은 표현법 잘 활용하겠습니다.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
ps*** | |
해가 갈수록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오히려 생활지도가 헷갈린다. 처음에야 당연히 그렇게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면서 자신있게 지도 아니 훈육 했었다. 하지만 아이들을 만나면 만날수록 아이들이 이해가 되고, 또 그 시기에 나타나는 행동으로 무뎌지기도 했다. 그래서 커가는 과정이라며 합리화 시키고 모른 척 할 때도 있었다. 가끔은 아이들의 흡연, 음주를 보면서 좀 하면 어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왜 안 되냐고 물어오면 원론적인 이야기로 설득력이 부족하고, 내 자신도 뭔가 아쉬웠는데... 이 연수받으면서 정확한 이해와 올바른 관점 그리고 대처방법까지 확실하게 정리가 되었다. 또 어떻게 대화 할 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배운바가 많다. 아이들 생활에 깊숙이 들어와 자리 잡아가고 있는 학교폭력, 인터넷중독... 막연하게 생각만 해 오던 피하고 싶은 자살이나 약물중독 등 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 상황에 대해서도 학생과 학부모를 만나면 어떻게 공감해주고 이해시켜야 할 지 배운바가 크다. 비폭력연수도 받고 배웠지만도 막상 닥치면 표현하기가 어려웠는데, 학교 현장에서 부딪치는 사례 중심의 현명한 대처법(대화법)을 알려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어 질 것 같다. 현장에서 활용하려고 공책에 기록도 했다. 이 연수를 다른 선생님들도 꼭 받으셨으면 좋겠다. 학교에 가서 많이 홍보 해야겠다. |
|||
| 14691 | 사례별로 공감하고 싶은 표현법 잘 활용하겠습니다.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
ps*** | |
해가 갈수록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오히려 생활지도가 헷갈린다. 처음에야 당연히 그렇게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면서 자신있게 지도 아니 훈육 했었다. 하지만 아이들을 만나면 만날수록 아이들이 이해가 되고, 또 그 시기에 나타나는 행동으로 무뎌지기도 했다. 그래서 커가는 과정이라며 합리화 시키고 모른 척 할 때도 있었다. 가끔은 아이들의 흡연, 음주를 보면서 좀 하면 어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왜 안 되냐고 물어오면 원론적인 이야기로 설득력이 부족하고, 내 자신도 뭔가 아쉬웠는데... 이 연수받으면서 정확한 이해와 올바른 관점 그리고 대처방법까지 확실하게 정리가 되었다. 또 어떻게 대화 할 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배운바가 많다. 아이들 생활에 깊숙이 들어와 자리 잡아가고 있는 학교폭력, 인터넷중독... 막연하게 생각만 해 오던 피하고 싶은 자살이나 약물중독 등 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 상황에 대해서도 학생과 학부모를 만나면 어떻게 공감해주고 이해시켜야 할 지 배운바가 크다. 비폭력연수도 받고 배웠지만도 막상 닥치면 표현하기가 어려웠는데, 학교 현장에서 부딪치는 사례 중심의 현명한 대처법(대화법)을 알려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어 질 것 같다. 현장에서 활용하려고 공책에 기록도 했다. 이 연수를 다른 선생님들도 꼭 받으셨으면 좋겠다. 학교에 가서 많이 홍보 해야겠다. |
|||
| 14690 | 좋은 강의 였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ju*** | |
원칙을 지키는 것이 가장 좋은 교육이자 지도 방법인 것 같습니다. |
|||
| 14689 | 회복적 생활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ch*** | |
회복적 생활교육이란 말을 듣고 어떤 것인가 매우 궁금했습니다. 대체로 알고 있는것도 있고, 전혀 모르는 것도 있었습니다. 마침 방학이라 시간있을때 몰입해서 듣고, 시간이 안 날경우 조금 편안하게 들으면서 많이 도움을 받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연수를 들으면서 내내 고민이 되던것은 피해의식을 갖거나 피해를 당한학생들이 이것을 마치 가해학생을 위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수도 있으며, 어떻하면 이를 정확하게 인지시키고, 이해시키느냐 하는것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작은 것부터 조금씩 실천해 나가야 하기위한 지침을 받은것 같아 너무 유익했던것 같습니다. |
|||
| 14688 | 행복했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e*** | |
연수를 들으며 내가 수업을 바꾸고 학교를 바꿀 수 있는 교사라는 것이 행복했고 이 것이 가능할 것 같은 희망이 솟았습니다. 학교에서 몇사람이 힘을 함쳐 먼저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가장 어려움이 자신의 수업을 열지 않는 것인데 먼저 저의 수업을 열고 모두에게 공개한 후 수업연구회를 가지는 시도를 해 보려합니다. 날이 더웠지만 행복한 연수를 들으며 열을 식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 계속 공부를 더 해서 꼭 행복한 학교, 오고 싶은 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 14687 | 더 듣고 싶은 법문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li*** | |
법륜스님의 일관된 법문을 들으며 세상의 이치는 하나로 통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 맘이 편해야 부모로서 자식들을 잘 보살필 수 있고, 교사로서 학생들을 잘 교육할 수 있고,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역사의 흐름을 좀 더 발전적으로 바꾸도록 노력하는 힘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요... 물론 젤 어려운 숙제이기도 합니다. 법문을 듣고 또 다른 선생님들의 진솔한 마음나누기를 들으면서 '아하!' 했던것들이 모니터를 끄고 나면 다시 그 전의 저의 모습인 짜증내고 욕심내고 화내는 모습으로 돌아가버리니까요... 아직도 풀지 못한 숙제들이 산적해 있지만, 그래도 조금은 가벼워진 마음으로 법륜 스님의 책을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
| 14686 | 마음으로 보기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ha*** | |
사람들의 부정적인 표면 감정뒤에 긍정적인 본심을 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본심을 찾으려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그리고 수평적 관계로 나와 학생들을 놓을 수 있는 관점의 변화에 집중해 보려고 합니다. |
|||
| 14685 | 토닥토닥 위로가 되는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pe*** | |
1차시부터 성실하게 들은 연수는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마지막에 김태현 선생님께서 작별 인사를 하실 때는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했어요! 교사인 제 자신이 수업을 즐기지 못했던 1학기였습니다. 그러면서 아이들한텐 열심히 듣지 않는다고 혼낸 제 자신이 한심스러웠습니다. 김태현 선생님의 무한 긍정 에너지와 현장연수에 참여하신 선생님들의 말씀이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아이들이 완전체이길 바랬고, 혹여나 힘든 아이들이 있으면 '왜 나만 이렇게 힘들까?'라는 생각에 다른 선생님들의 힘듦을 제대로 보지 못했습니다. 그렇다고 힘든 내색을 하기는 싫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점점 더 고립감을 느끼며 고스란히 그 힘듦은 저 혼자서 짊어지고 가야할 몫이었습니다. 그런데 학교는 학생들의 삶을 가꾸는 곳이라는 김태현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그동안 말 잘 듣는 얌전한 아이들만 가르치기를 바라며 편하게 교사 생활을 하려 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다양한 아이들이 존재하는 학교에서 저와 기질이 맞는 아이들만 가르치기를 바랬던 것 같습니다. 교사이기 때문에, 저를 선생님이라고 불러주는 아이들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 제가 존재할 수 있는 이유임을 다시 한 번 깨달은 연수였습니다. 힘들다고 투덜대는 대신 아이들의 삶을 가꾸는 정원사이자 아이들의 수업을 디자인하는 예술가로서의 제 자신을 다시 한 번 꿈꿔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