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14674 이연숙선생님의 강의를 듣고나서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he***

시노래 배워서 마음 나누기에 대한 연수 내용이 참 좋았다.

백창우씨의 곡으로 된 노래들을 체계적으로 지도해보지는 못했지만 일부분 가져다 쓰면서 생각보다 아이들이 쉽게 따라 부르면서 시와 노래의 동질감을 느끼는 시간들이 많았다.

특히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라는 시노래를 아이들과 함게 배우고 나서 가삿말을 바꾸어서 반가로 사용중이다.

아이들의 마음을 함께 나누기 좋은 자료가 바로 시라는 사실을 놓치고 산 것 같다.

2학기 교육과정 재구성할 때 다양한 시노래를 아이들과 함께 배우고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아야겠다.

14673 배움에 대한 깊이있는 성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r***

그저 수업을 하면서 공부를 가르치면 아이들에게 당연히 일어나는 것이 배움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연수를 들으면서 이제껏 내가 배움에 대해 너무도 피상적으로 여긴 것 같다.

아이들이 교육내용과의 대화를 통해 타자와의 대화, 더 나아가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얻게 되는 것이 배움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교실에서 단 한 명의 소외되는 학생조차 없어야 한다는 것,

또한 아이들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 배움을 갈구한다는 것,

결국 배움은 함께 더불어 알아가는 것이되 자기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고 제대로 정리하게 된 연수였다.  

14672 알찬 연수 감사합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mo***

알찬 연수 감사합니다.

실례를 실은 동영상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각 교실에서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더불어 아쉬운 점은, 시험 배점 '상'이 너무 큽니다.

순간의 클릭으로 10점을 날리는 경험을 하고 나니 속상합니다.

강의 잘 듣고 문제는 틀리고 ㅠㅠ

저부터 회복적 생활을 적용해야겠어요...

 

또한 차시 내 작은 차시 학습도 선택해서 들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4671 거꾸로수업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연수예요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dp***

교원학습동아리를 통해 거꾸로교실에 대해 연구하고 준비하고 운영하게 되었어요

거꾸로수업에 대해 저마저도 처음에 가지고 있었던 막연한 선입견이 깨끗이 씻기고

거꾸로수업에 대해 자신감을 갖고 교사로서의 열정을 회복시킬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이런 연수를 기획해주시고 준비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리고, 이 연수를 통해 얻은

자신감과 연구 내용들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계속해서 거꾸로수업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4670 놀이에서 수업이 시작된다.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r***


놀이에서 수업이 시작된다. 수업이 놀이 그 자체는 아니지만 일방적인 전달이 아닌 다 같이 참여하고 탐구하며 의견을 자유롭게 교환하는 놀이같은 수업이 이상적인 수업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협의회에서 어떤 선생님이 '내가 수줍음이 많은 아이더라도 이 수업엔 잘 참여할 수 있겠다, 부담없겠다.' 라는 말이 인상깊었습니다. 내 수업은 과연 아이들이 부담 없이 즐기면서 들을 수 있는 수업이었나, 허용적인 분위기를 얼마나 형성하였나 성찰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14669 실제 수업을 볼 수 있어 좋아요.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e***

수업 참관을 많이 해보고 싶었는데 기회가 많지 않았다.

이 연수를 통해 여러과목의 수업을 볼 수 있어서 유익한 연수였고 참관한 선생님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어서 더 좋은 연수이다.

14668 연수 듣고 바로 수업시간에 적용해 본 처음 연수입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da***

항상 여러 연수 듣고 나선 잘 배웠다~, 수업에 적용해 봐야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항상 실천이 잘 되지 않았었다.

하지만 이번 연수는 달랐다. 재미있어서 단번에 여러차시 학습을 질리지 않게 들을 수 있었고, 퇴근해서 집에 돌아오자마자 7살배기 작은 아들과 함께 놀이 연수에서 배운 여러 놀이들을 함께 해 보았다. 작은 아이도 정말 좋아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놀이를 하면서 오늘 하루 있었던 일이라든지 친구들과의 관계 등 소소한 대화도 더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었다.

다음 날 학교에 출근해서 바로 몇가지 놀이를 수업에 적용해 보았다. 수많은 연수 중에서 바로 수업에 적용해 본 연수는 이 연수가 처음이다. 정말 꼭 필요한 연수였던 것 같다.

14667 너무좋아요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lu***

다른 좋은 강의 또 부탁드립니다. ^^

14666 집착에서 벗어나는 학생 교육을 하고 싶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wh***

늘 항상 언제나 제 자신의 문제는 집착에 있었습니다. 학생들 교육을 함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속썩이는 아이들과 씨름하다가 밥 먹는 걸 잊어버리고는 합니다. 옆자리 선생님이 쯧쯧하십니다. 조금만 덜 신경 쓰면 훨씬 마음이 편할텐데 늘 지나치게 신경을 쓰는 것 같다면서 안타까와 하던 동료교사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열심히 하는 것과 집착하는 것은 엄연히 다를 것입니다. 법륜 스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편안해 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14665 배움의 공동체란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r***

시각적 이미지를 통해 세계와 소통하는 미술교과답게 학생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참여를 이끌어내는 선생님의 모습에 제 수업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학생이 알 때까지 기회를 주라는 말, 앞으로 가슴에 새기며 우리 아이들을 만나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