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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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34 | 자료집을 바탕으로 평소에도 꾸준히 실천하겠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pm*** | |
이론과 현실이 많이 다르지만 그럼에도 학생들을 바르게 지도하고 교사의 삶이 나아지는 것은 이 길 밖에 없다는 생각이 다시 듭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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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33 |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는 연수였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jp*** | |
학생과 상담할 때 난감했던 점이나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어려운 상황이 많았었습니다. 연수를 통해서 다양한 사례들을 공부하면서 학생들의 특성에 맞게 어떻게 효과적으로 상담을 할 수 있을지 배웠습니다.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연수여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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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32 | 감사합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pe*** |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회복적 생활 교육을 통하여 우선 저 자신부터 돌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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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31 | 마음 비우기 한 번 실천해 보겠습니다.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jo*** | |
학교생활뿐만 아니라 저의 모든 생활에서 적용하고 싶은 연수 내용이었습니다. 나눈 대화 몇 마디와 표정만으로 상대방을 모두 해석하고 판단해 버리는 경우가 참 많았습니다. 가장 중요한 사람은 바로 자신임에 불구하고 우리는 끊임 없이 자책하고 또 자책하고.... 모두 알고 있는 이론이지만 실천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말씀해 주셨고 또 실천해보고 싶은 의지가 생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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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30 | 배움중심 수업은 교사가 성장하는 수업이다.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ye*** | |
배움중심수업을 이론적으로만 접근했을 때 많은 비평을 하게되었습니다. 학생중심과 뭐가 그리 다르다고? 또 새로운 이론이 나와서 잠시 흔들고 가겠구나. 그런데 배움중심수업을 실천하면서 제 생각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많은 의심은 확신이 되었지요. 아이들에게 택스트를 만나게 하고 서로 대화하면서 배움을 만들어 가고, 자신과의 대화로 배움을 얻어가는 모습을 발견했으니까요. 특히 음악과를 연구하는 저는 아이들에게 이론적인 설명을 잔득해도 이해하지 못하는 한계를 답답해 하던 차에 새로운 수업 디자인으로 아이들이 그 어려워하던 음악 이론으 아하 하면서 알게 되는 순간을 경험했습니다. 배움중심 수업은 저의 성장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배움능력을 더욱 신뢰하게 되었고, 그 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서 즐겁게 수업을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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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29 | 배움의 공동체와의 만남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ls*** | |
주변의 많은 선생님들께서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이제서야 만났습니다. 모둠 수업을 하면서 많은 부족함을 느꼈는데 그 이유는 제가 모든 모둠을 책임져야 한다는 무게감 때문이었습니다. 이제 모든 아이들이 소외되지 않고 서로에게 배움을 줄 수 있는 진정한 학습 공동체를 구성할 수 있는 단초를 마련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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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28 | 좋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sa*** | |
교육청에서 상담 관련으로 여러 연수원에 지원해 주어서 주변 선생님의 권유로 듣게 되었는데요 유익한 연수를 좋은 기회로 듣게 되어 정말 좋습니다. ㅈ저도 다른 선생님들께 적극 추천하는 연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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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27 | 어두운 밤길에서 만난 한줄기 빛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ta*** | |
2015년 겨울, 회복적생활교육 연수를 들으며 제 앞에 굳게 닫혀 있던 육중한 문이 스르르 열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제 2016년 여름,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들으며 그 열린 문으로 들어가 어디로 가야 할 지 길을 찾았구나.... 이제 이 길로 가면 되는 거구나... 늦었지만... 돌아 돌아 왔지만... 이 길로 가면 되는 거구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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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26 | 소중한 씨앗 몇 개를 얻어 가다
실험과 상상의 학교, 대안학교를 만나다-직무 |
sa*** | |
현재보다 나은 길을 찾아가는 것이 인간의 삶이라고 생각한다. 왕과 귀족들이 아닌, 자본가나 권력자도 아닌 보통 사람들이 존중받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교육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 하는 고민을 해 본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지금 왕과 귀족과 자본가와 권력자를 위한 과거의 교육으로 가고 있는 것 같다. 다양한 원인이 있을 것이고 몇 사람만의 노력으로 해결되지도 않을 것이다. 그러나 사람을 세우고 받드는 교육을 포기할 수는 없다. '대안학교'의 선생님들과 학부모와 그리고 학생들의 노력과 실천은 우리 교육이 좀더 나은 길로 나아가게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연수를 통해 그 분들이 찾아낸 소중한 교육의 씨앗 중 몇 개를 얻어 간다. 자신할 수 없지만 그 씨앗을 내가 담당한 교육의 현장에서 조심스럽지만 진지하게 뿌려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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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25 | 참 재밌는 여행 이야기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ni*** | |
쨍쨍 선생님 참 재미있는 여행 이야기를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사람들을 진정 사랑하는 선생님께 마구마구 박수를 쳐드립니다. 저는 곧 여행을 떠날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가게 되어 정말 다행입니다.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지 않고 갔으면 유명한 관광지는 사진에 넣고 왔겠지만 소중한 사람들을 좀 놓칠 뻔 했습니다. 이번 저의 여행은 관광지가 많이 포함된 여행이지만 다음 여행은 선생님처럼 하고 싶은 간절함이 있습니다. 아주 재미있는 연수였고 주변 선생님들에게 강추합니다. 참 고맙습니다. 참 소중한 걸 배웠습니다. 역시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고, 사람이 꽃처럼 아름답다는 걸 느꼈습니다. 쨍쨍 선생님 멋져요!!! 이 연수를 만들어준 에듀니티 연수원에게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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