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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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24 | 학교혁신은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cd*** | |
교육의 본질을 회복하자는 것이므로 학교비전과 철학에 따라 불요불급한 업무나 행사 프로그램 부터 덜어내야한다, 그래야 교육과정과 수업이라는 교육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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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23 | 학교의 역할에 대하여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cd*** | |
학교의 역할에 대하여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학교는 지식기반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이 삶의 역량을 신장시킬 수 있도록 삶에 대한 삶을 통한 삶을 위한 배움의 공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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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22 | 배움의 공동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i*** | |
배움의 공동체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해야겠다고 생각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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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21 | 새로운 발견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kg*** | |
김태현 선생님의 수업성찰 강의를 들으면서 선생님께 국어를 배우는 학생들이 행복하겠다는 생각을 했고, 똑같은 지식을 전달하지만 방법을 조금만 바꾸고 수업에 대한 생각을 조금 바꾸면 이렇게 달라질 수 있구나...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정말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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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20 | 학생 생활 지도가 아닌 생활 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ki*** | |
학생부라고 하면 당연히 학교 교칙에 의거하여 생활 지도를 하고 처벌을 하는 부서다라는 인식이 있었다. 마치 사회의 사법부처럼. 이 연수를 통하여 나의 뭔가 정리되지 않고 부족한 듯한 학교의 기능에 대한 개념 속에 건설적인 대안이 자리잡게 되었다. 학교라는 교육현장에서 인격이 성장하고 있는 과정에 있는 아이들에게 서로가 존중 받고 이해되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교육적 접근을 시도했다는 점이 참으로 맘에 든다. 우리 아이들에게 현재 우리 어른들이 살고 있는 세상보다 더 아름다운 세상을 살고 만들도록 힘을 키워주어야 한다는 것이 어쩌면 우리 교육의 사명이기도 하니까.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며 나의 감정과 요구가 반성되고 존중되는 생활을 배운 학생들은 반드시 좋은 세상을 만들어낼 거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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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19 | 배움이 있는 교실 만들기 시작!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a*** | |
수업에 대해 이렇게 진지하게 고민하며 1초도 놓치지 않고 배운 연수는 처음이다. 내용이 궁금해서 왕창 다 들었다. 이제 실천만이 ! 모든 문제는 교사인 나, 나부터 말을 줄이고 학생의 배움을 위해 준비하고 또 적용해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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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18 | 유익한 연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so*** | |
교육현장에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많은 놀이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교과내용과 연계할 뿐 만 아니라 지루함을 없애거나 졸음 방지용으로도 적극 활용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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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17 | 고3에서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kk*** | |
활동적인 수업을 수능 대비 수업위주인는 고3교실에서는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하는 고민이 깊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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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16 | 학교 철학의 중요성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jj*** | |
학교를 혁신한다는 것은 좋은 프로그램의 나열이 아니라 구성원 간의 햡의를 통한 학교철학의 정립이 우선되어야 하며 그 철학을 실천하기 위한 프로그램들이 구성되어야 한다는 점에 공감이 되는 연수였다. 흔히들 뚜렷한 철학의 바탕없이 다른학교의 좋은 프로그램들을 도입하여 운영하는 경우가 많은 거 같다. 명확한 학교의 철학위에 그 학교만의 색깔이 있는 프로그램의 운영이 바람직한 학교혁신의 방향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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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15 | 결론은 존중하기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se*** | |
친절하고 단호한 학급 운영의 시작과 결론은 존중하기인 것 같다. 권위를 내세우지 말고 서로의 입장에서 존중하는 것. 문제가 (실수가) 생겼을 때 비난하지 않고 인정하고 해결방법을 함께 찾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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