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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4064 회복적 생활교육으로 학생들과의 관계에 큰 도움이 될 겉 같아요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pr***

회복적 정의에 대해 괌심을 가지다가 연수를 듣고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필요한  도움을 많이 받아서 아주 유용했습니다.교사와 학생모두에게 자율성과 평화로운 관계를 만들 수 있는 사례가 아주 인상 깊엇습니다. 1학기 마무리와 2학기 새로운 시작에  도전해보도록 하겠어요

14063 엇갈리는 지점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cc***

교사 내면 중심의 수업보기는 인상적이다.

이전에 과연 교사의 내면을 보려고 했던가, 아니면 수업에 드러나는 말과 행동을 보려고 했던가 돌아보게 된다.

어제도 사실, 내가 아이들을 대하면서 두려움이 하나 더 쌓였다. 아이들에 대한 불편한 마음과, 실망감, 배신감을 감출수가 없었다. 이런 마음에 나의 수업과 교사생활에 또 어떻게 반영되어 나는 엇갈리게 행동하게 될까 두려운 마음이 든다.

14062 교사가 먼저 변해야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po***

긍정훈육법은 요즘 무너져가고 있는 학교 교실에 대한 하나의 해결 방안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이러한 훈육법을 교육받지 못했고 알지 못하여 일방적으로 강요했던 모습을 많이 반성하게 되었다. 사람을 바로 세우고 교사인 나도 존중받으며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이 훈육법을 다른 교사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정말 유익한 연수 감사드립니다..

14061 교육과정 중심의 학교조직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jj***

교육과정 운영 중심의 학교조직과 학습환경 조직은 혁신학교 뿐만이 아니라 모든 학교에서 이루어져야 할 필수적인 과제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학교의 모든 활동이 가르치는 일과 배우는 일에 집중되리 수 있도록 하기에는 학교자체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지 않을까 싶다. 공문서 축소, 방과후코디 배치, 학교의 자율성 확대 등 교육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14060 구름산 학교 탐방을 마치고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jj***

이번 탐방에서는 4학기제 운영, 계절학교, 미래 싱태교육...등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 그러나 일반학교에서 시행하려면 교사, 학부모, 관리자와의 공감과 합의과정이 필요할텐데 그 과정이 어느 시기에 이루어지며 과연 가능할 것인지에 대한 두려움이 앞서는 것이 사실이다.

14059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my***

6년차가 되니, 신규때와는 다른 고민들이 많이 생겼었는데,

이 연수가 많은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연수를 많이 개설해주세요. 감사합니다.

14058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bi***


14057 특히 신규 선생님들께 강추를~~!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y2***

이제 졸업이 10여년 정도 남은 교직 선배로서 모든 선생님들께 특히 교직에 처음 들어서는 새내기 선생님들께 꼭 강력 추천하고 싶은 연수입니다. 아이들을 진정으로 존중하는 마음으로 시작한다면 해마다 아름다운 추억을 앃아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좋은 연수를 진행하신 김성환 선생님과 자리를 마련하신 에듀니티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14056 교사 내면의 갈등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cc***

내가 꿈꾸는 수업은 이건데.. 내가 바라던 건.. 상상했던 수업은 이건데. 현실은 자꾸 달라진다.

이건 아닌데 하는 생각이 있지만.. 내가 원하는 수업을 할 수 없는데, 내면이 무너지는 것 같다.

수업성찰이 이루어지려면, 내가 왜 이렇게 힘들어하는지의 이유를 찾아보고, 내가 꿈꾸는 수업을 할 수 없게 하는 방해요인들을 탐색해 보고, 그러면 성장할 수 있을까?

14055 교사 내면의 두려움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cc***

아이들이 부정적인 반응이 두려운 교사.

내가 잘 모르는 돌발적인 질문이 두려운 교사.

기술수업에서 최신 트렌드를 따라 가지 못하니까, 우리 아이들이 불쌍하다.

아이들은 부담스러워하고, 일부는 또 소외감을 느끼고

ㅇ어쩌면, 유사한 점이 많이만, 교사의 두려움을 말하기란 쉽지 않은 것 같다.

같은 학교에서 오랫동안 근무하고, 긴 시간 막역하게 지내온 사이라도 마음을 열고 이야기 하는 건 쉽지 않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