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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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54 | 처음부터 끝까지 편안한 연수여서 좋았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yi*** | |
연수 제목답게 연수를 들으며 힐링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행복한 학교 생활을 위해 편안한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 젤 중요하다는 것과 통일교육의 당위성을 제대로 배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과제도 없고 평가 문항도 편안하게 풀 수 있는 것이어서 끝까지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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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53 | 고맙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yj*** | |
'가르치는 전문가'에서 '배우는 전문가'로 거듭나기 위한 한 걸음을 내딛은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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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52 | 유익한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tl*** | |
배움에 대한 애정이 생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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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51 | 자유학기제의 막연함을 해소시켜주는 연수
꿈을 향한 쉼표, 자유학기제 - 아이를 발견하는 시간-직무 |
ya*** | |
자유학기제가 바로 시작되는데, 3학년 담임이라서 조금 멀리 있는 듯 보이지만 중학교 교사로서 알고 있어야하고 언제든지 준비되어야 하기에 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자유학기제에 대해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답니다. 여러가지 자유학기제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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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50 | 유익했던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ba*** | |
사소하지만 놓치기 쉬운 것들을 알려 주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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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49 | 다시 한번 나를 성찰하게 한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sm*** | |
시간이 없어서 급하게 몰아서 듣긴했지만, 김태현 선생님의 첫부분의 수업을 들어가시는 부분의 다양한 시와 그림, 광고 등의 인문학적 텍스트를 보는 것도 즐거웠으며, 전체적인 수업 보기 방법과 대화 만들기 수업친구 만들기, 수업 성찰하기, 수업 디자인하기 등 특히 교사로서의 철학을 세운 후 신념으로 그것을 지켜나가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셔서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특히 2학기 첫날 수업을 여는 퍼포먼스가 정말 멋졌답니다. 저도 해봐도 될까요? ㅋㅋ 세세하게 고민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쉽게 따라할 수 있게 비계설정을 해준 강의라서 저에게는 참 소중한 연수였습니다. 2학기 수업을 좀더 의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프레이리의 생각을 중간에 넣어줘서 더욱 도움이 되었답니다. 방학 때 다시 한번 꼼꼼이 음미하면서 들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수업 성찰 노트를 마지막에 쓸 수 있게 해 놓은 것도 정말 맘에 들고 개인적으로 정말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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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48 | 새롭지만 새롭지 않은 방법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am*** | |
학생배움중심 수업, 관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여기저기 찾아보았다. 가장 나중에 만난 거꾸로 교실. 몇번 실천해보고는 학생들이 가장 참여율이 높은 방법이라는 걸 알았다. 거꾸로교실이라는 새로운 방법이지만, 학생활동 중심이라는 새롭지 않은 방법을 만나서 아직은 손에 잡히지 않지만 손에 잡히는 수업이 될 때까지 노력해 보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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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47 | 배움이 있는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in*** | |
제가 발령받은 지 얼마 안 되었지만 그동안 들었던 연수 중 제일 많이 저를 일깨워 준 연수이며 이것은 평생동안 변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사토 선생님의 진심이 담긴 말씀들은 사회적 분위기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많이 와닿았고 손우정 선생님의 예리하고 정확한 설명들은 다시금 저를 자극해 주셨습니다. 학교에서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문화가 형성되고 여건이 마련되는 날까지 스스로 많이 노력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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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46 | 재미있는 배움이 있는 연수였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s*** | |
연수기간내내 '그렇구나'를 연발하면서 들었습니다. 유아교육에도 적용할 수 있는지 생각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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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45 | 이제 뒤를 한번 돌아보고 다시 나아가야 할 시점인 듯 합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kh*** | |
20여년 교직생활을 하면서 나름 이젠 생활의 달인 아니면 베테랑 쯤 될거라고 자부했지만 아이들은 해마다 새롭게 다가옵니다. 예전 아이들과 지금의 아이들을 비교해보면 사춘기도 빨리오고 반항속도도 더 빠른 것 같습니다. 주의력 결핍으로만 알았던 아이들이 이제는 ADHD라는 병명을 안고 있는 아이들로 다가오니 교사들도 공부를 하고 대처를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작년 1학년 담임을 맡고 계셨던 선생님 한 분이 올해 제가 맡고 있는 2학년 아이들이 어찌나 드세고 억센 아이들이었던지 암이 다시 재발하셔서 병가에 들어가셨습니다. 막연하게 아이들이 힘든 아이구나라고만 생각했었는데 막상 2학년 올라와서 담임을 맡고 보니 작년 선생님이 얼마나 힘드셨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말이 통하지 않고 상식이 통하지 않는, 2학년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다른 말 하는 걸 보면 사물의 이치는 다 아는 것 같은데 지능도 어느정도 있는데 감성지수나 사회성이 현저히 떨어지는 아이들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야단을 쳐도 말대답은 다반사이니 이런 아이들에게 일일이 반응하고 야단치다보니 김성오 선생님 말씀대로 가정에서 100% 충전해 온 에너지가 몇 명의 아이들에게 집중되다 보니 다른 아이들이 피해를 받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휘둘리고 난 뒤 마음을 추스리고 수업을 하는 것도 무척 힘이 드는 시간이었습니다.그러다 이 연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상담에 관심이 많았던 저였지만 마치 지뢰밭을 밟고 있는 것처럼 학급에 그런 아이들이 여러명이 포진해 있으니 감당해 내는데 힘이 많이 들었습니다. 이 연수를 받고 나니 조금은 그런 아이들을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다시금 의욕이 솟는 것 같습니다. 나름 그래도 그런 아이들을 잘 지도했었다고 자부했었는데 새로운 타입으로 다가오니 저도 혼란스러웠던지 방법을 다 잊은 것처럼 감정적으로 대하고 있던 상황이었으니까요. 이제 7월이라 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남은 기간 배운 것을 적용해 보고 방학동안 더 연구해서 2학기에는 즐거운 학교생활이 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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