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13944 다시 듣고 싶은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m***

연수를 들으면서 수업을 개선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6개월 동안 다시 복습하면서 배움공동체 철학이 저에게 더 깊이 자리잡기를 바랍니다. 

13943 유익한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lj***

매일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며 교재 연구 시간이 턱없이 부족했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핑계에 지나치지 않는다는 걸 다시한번 깨닫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좋은 수업, 행복한 수업, 학생 중심의 수업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유익한 연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3942 시간이 넉넉하지 못해 꼼꼼히 듣지 못한 강의가 아쉬울 정도로 좋았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lu***


13941 언제 들어도 좋은 강의입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ra***

3년전에 학교 소모임에서 듣기 시작한 연수가

재수강을 하고, 복습을 하고

3년만에 다시 필요를 느껴 삼수강?을 했습니다.

 

언제 들어도 배공의 철학은

스스로 돌아보게 하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네요.

 

ㅎ학기초에 야심차게 ㄷ자배치며 경청의 중요성을 아이들에게 역설하고

시작하지만, 늘 진도에 쫓기고 시험에 쫓겨 흐지부지 강의식수업을 하다보면

아이들의 활기도 사라지는 수업임을 확인하게 됩니다.

 

지역 소모임 활동에도 열심히 참가하여 더 열심히 실천해야겠습니다.

13940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kd***

제가 근무하는 학교는 학기 시작부터 가르치고 있는 학급마다 잠자는 학생들이 1~2명씩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한 남학생은 깨우자 도끼눈을 뜨고 저를 바라보았습니다. 순간적으로 '괜히 깨웠나? 내버려 둘껄!' 후회도 되었지만 한편으론 ' 그래선 안되지~ 깨우는 게 맞아.' 갈등했습니다. 하지만 마음을 다잡고 '이시간 끝나고 교무실로 와!' 하고 더 이상 혼내지 않았습니다. 다행히 아이는 교무실로 순순히 따라왔고 의자에 앉혀서 조용히 제 마음과 입장을 얘기했습니다. 너 아까 선생님이 깨울 때 무서운 표정으로 선생님 노려봤지? 선생님은 네가 일어나서 같이 공부를 하기 원했는데 많이 속상했어. 선생님이 잘못한 거니? 네 생각은 어때? 아이는 또 다행히 제가 잘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라고 말했고 저는 좀 더 얘기를 나누며 '앞으로 가능한 엎드려 있거나 자지 않겠다는 다짐을 받았습니다. 그후 그 학생은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고 저는 칭찬을 해주었습니다. 복도에서 만나게 되면 웃는 모습으로 인사하게 되었고 아직 가끔씩 엎드려 있을 때도 있지만 적어도 깨웠을 때 노려보는 관계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이 연수를 받고 나서 연수받은 것처럼 '매우 잘했다'고 하기는 어렵지만 '적어도 실패하지는 않았다'는 생각에 조금 안심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잠자는 학생마다 다 그렇게 해주지 못해서 여전히 엎드리는 학생이 있고 여름이 되면서 더워지니까 무기력해지는 아이들이 더 많아집니다. 저도 지쳐서 어떤 학생들은 포기하기도 하고 속상한 마음에 화를 내기도 했습니다. 이 연수를 받고 나니까 좀 더 많은 아이들이 무기력에서 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볼 수는 있었을텐데 너무 일찍 마음을 닫지 않았나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노력한다고 저 혼자 힘으로 모든 아이들을 무기력에서 꺼낼 수 없다는 것은 압니다. 하지만 더 노력하는 교사가 되어 다만 몇명이라도 무기력에서 탈출 할 수 있도록 도우리라는 다짐을 해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무기력에 빠진 아이들을 보며 지쳐가는 다른 선생님들께도 이 연수가 저 처럼 탁월한 선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며 강추합니다.

13939 학생들 모두 존중하고 싶습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ps***

수업 시간에 떠드는 학생 조용히 시키고 지식적인 전달에만 신경쓰느라~~

학생들 모두 존중하여 동참하는 수업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13938 생각을 많이 하게 된 연수입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ho***

연수를 듣는 동안 내내 아이들에게 나는 어떤 교사였나 생각하게 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요즘은 혼자서 떠들었던 수업을 정리하고 아이들이 중심이 되는 수업을 중점적으로

조금씩 시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훨씬 좋아하는게 느껴집니다. 수업의 질도 높아지고

아이들이 스스로 해냈다는 자부심찬 얼굴도 보입니다.

13937 국어과 연수라서 좋았습니다.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ys***

국어수업에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많이 배워가서 좋았습니다.

13936 생활 밀착형 국어수업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th***

학생과 동떨어진 이론을 전달하는 수업이 아닌 현실을 기반으로 한 생활 밀착형 수업으로 학생들과의 보다 원활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수업이 되도록 하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13935 협동학습을 마치며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ha***

저는 수준별 수업애서 낮은 반을 맡고 있어서 아이들이 수업에 소극적입니다 협동학습연수를 계기로 적극적으로 수업에 집중하도록 적용해조겠습니다 임ㅣ 흐름이 바뀌고 있으니 열심히 따라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