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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3914 부모의 역할과 진로교육 최적의 장소인 학교의 역할에 대해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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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역할과 진로교육 최적의 장소인 학교의 역할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특히, 발달단계에 따라 부모역할이 달라지는 사례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학교에서 교사가 어떤 교육을 하느냐에 따라 학생들의 미래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는 영향력 또한 실감합니다.

13913 고 교육비와 학생수 감소로 앞으로 변화될 사회현상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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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교육비와 학생수 감소로 앞으로 변화될 사회현상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안정적인 직장보다는 앞으로 변화될 사회변화의 추이를 알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능력을 갖추는 인재상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13912 의치한의 직업전망도를 자율과 경쟁이라는 키워드로 설명해 해 주시니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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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치한의 직업전망도를 자율과 경쟁이라는 키워드로 설명해 해 주시니 쉽게 이해가 됩니다. 이런 유익한 정보를 다른 사람과 특히, 학부모와 내가 만나는 학생들과 공유하며 건강한 대한민국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열심을 내겠습니다.

13911 미래사회의 변화를 산업자동화라는 개념으로 쉽게 설명할 수 있어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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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의 변화를 산업자동화라는 개념으로 쉽게 설명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정보였습니다. 아이들에게 수업시간에 언급했더니 매우 쉽게 이해하는 걸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연수후기를 써야 하는 줄 이제야 알아 소급하여 작성합니다.

13910 진로교사로서 재 연수 연수가 필요하던 차에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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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교사로서 재 연수 연수가 필요하던 차에 일찍기 신청했는데 방학을 맞이하여 연수비 20%  DC 도 하네요.

연수내용이 좋아서 같은 학교 선생님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있습니다. 현직 교사 모두가 반드시 들어야 할 유익한 연수임을 확신합니다.

13909 무역의존도로 앞으로 진로지도의 방향의 기준을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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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의존도로 앞으로 진로지도의 방향의 기준을 알게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연수 전 진로시간에 수업전 동기유발로 세계여러나라 이름 써보기를 실시한 후 이름대기 퀴즈를 했는데 아이들이 매우 흥미진진하게 수업할 수 있어서 세계 여러나라 를 알게 하는 것도 진로지도의 좋은 방법이겠다 싶었습니다. ^^

13908 수업 시작 후 15분 후에 할 수 있는 교육놀이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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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선생님들께서 이렇게나 많이 수업에 대해 고민하고 함께 자료를 공유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웠습니다.

수업이 끝난 후 학생들에 대해 험담하고

나의 상한 감정을 풀어놓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수업의 기법과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교육놀이들을 함께

나누고 배우는 연수가 참 좋았습니다.

13907 후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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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교사로 처음으로 혁신학교에 발령받았습니다.

다른 학교의 분위기를 많이 경험험하지는 못하였지만

이번 연수로 인해 혁신학교에 대한 이해가 조금 생긴것 같아 기쁩니다.

학습의 공동체로서 교사가 먼저 변화에 노력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3906 2강 후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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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말을 공감해주며 잘 들어주고 또 나의 마음을 솔직하게 내어놓는다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부지런히 연습해보겠습니다~!

13905 김현수 선생님 강의라서..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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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연수원의 연수 내용은 언제나 교사 내면을 풍성하게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

특히 제가 좋아하는 김현수 선생님 연수라 더 좋았습니다.

 

공부상처, 교사상처, 무기력 등 선생님 책은 쉬우면서도 임팩트를 남기는 책 같습니다.

물음표로 시작해서 느낌표로 끝난다고 할까요?

 

사실 교사들 대부분이 무기력해본 적이 없어서(학창시절에) 무기력한 아이를 이해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대부분 온실 속 화초처럼 평탄하게 살았던 교사들이 교직에 나와서부터 무기력함을 느끼고

우울해하고 힘들어하는 것 같아요. 저 역시 그랬구요.

 

사실 무기력한 아이들이 눈에 들어왔을 때 많은 교사들이 느끼는 것은 분노가 아니라 안타까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아이에 대한 사랑이 있고 그 아이에 대한 관심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겠지요.

저는 이 연수를 들으시는 모든 선생님들이 아직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있고 진정한 교사의 자격이 있으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방법을 몰라서 실수 했던 거지요.

 

이제 연수를 통해서 그 방법을 알았으니 현장에서 적용해보겠습니다.

물론 고무줄 같은 질긴 회귀본능을 거스르며 해야 되기 때문에 쉽지 않다는 것도 압니다.

다만 실패하더라도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나고 다시금 상기시켜서 끝까지 아이들에 대한 소망의 꿈을 놓치 않겠습니다.

꿈꾸지 않으면 사는 게 아니라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가사이고 반가이고 합니다. ㅎㅎ

 

모든 선생님들 화이팅!

그리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