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13303 |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s*** | |
교사로서의 aporia, 교사는 교사가 되고부터 교사가 된다, 반성적 실천가로서의 교사... 교사로서 저 자신을 성찰하게 한 귀한 연수였습니다. 부단히 정진하겠습니다... |
|||
| 13302 | 행복한 수업을 꿈꾸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dy*** | |
연수 내내 공감이 많이 형성 되었습니다. 김태현 강사님의 훌륭한 연수가 더욱 수업 성찰의 중요성을 주변 수업 친구들에게 자신있게 퍼뜨릴 수 있는 여건을 만들게 되었답니다. 연수 내내 행복했습니다. 더욱 행북한 수업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
| 13301 | 마음을 만나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eu*** | |
그림책은 아이들을 위한 책, 교육을 위해서만 존재하는 책으로 대했기 때문에 그다지 내게는 다가오지 않았다. 좋기는 하지만 왠지 의무감이 느껴지는... 나 자신이 정작 그림책을 만나지는 못했던 것 같다. 그런데, 2년전 쯤 우울증이 찾아왔고 강의에서도 나왔지만(방귀쟁이 며느리 편) 먹는 것 입는 것 최소한의 역할도 제대로 하지 못했던 시간이 내게도 찾아왔었다 그토록 어려운 시기였지만 그림책을 공부해야할 일이 있어 논문과 관련 서적들을 뒤적여야만 했었다. 그때 만난 그림책이 빨간나무란 책이었다. 깊고도 절절히 다가왔던 책이 다름 아닌 그림책이었다. 심리학책도 에세이도 아닌... 그때 그림책의 힘을 만났던 것 같다. 내게도 빨간나무를 발견할 때, 마음의 병을 이겨낼 때가 반드시 올 것이라는 희망이 생기면서 버티는 힘을 찾았던 것이다. 그 다음부터는 그림책이 달리 보이기 시작했다. 아들에게 '순전히' 지식을 위해 읽어주었던 그림책이 아니라 교육의 한 매개물로서 부담감 느끼는 그림책이 아니라 나에게 말을 거는 듯한 책을 만난 후 더 알아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고 교실에서도 아이들에게 이제는 의무감이 아닌 마음을 나누고 교감하고 성장하고 치유하는 매개물로써 그림책을 알아보고 싶은 열망이 생겼다. 오프라인에서 그림책 관련 강의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 찾아갔을 것이다. 그런데, 고맙게도 우연하게도 에듀니티에서 찾은 것이다. 이론서를 읽을 때 이게 무슨 말이야? 그냥 느끼고 읽으면 되지!라고 생각했던 것에서 그 의미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연수를 들으면서 더욱 빠져들게 되었다. 그림책을 읽을 때 누구라도 누구에게라도 읽어주고 읽을 수 있지만, 읽는 사람의 역량에 따라 그 깊이의 차이는 천차만별인 것 같다. 나도 그 깊이를 그 안목을 기르고 싶은 열망이 생겼고 이 열망은 참 고마운 것이었다. 열망, 욕구가 없다는 것의 고통은 느껴본 사람만이 알 것이다. 결론적으로, 앞으로 심화과정이 생긴다면 기꺼이 공부하고 싶고 앞으로는 이론적으로도 깊이를 더하고 싶은 마음도 든다. 아울러, 경험과 정보를 아낌없이 공유해 주신 강사선생님께도 감사드린다. (여타의 연수원과는 다른 점은, 이런 지식이 '돈벌이'가 되어 학습자를 대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깨알같은 노하우나 정보를 아낌없이 공유하고 나눔으로써 학습자를 배려하는 것이 느껴져서 참 좋았다.) |
|||
| 13300 | 그림책에 대한 유익한 시간..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ne*** | |
그림책을 보는 방법, 그림책의 의미.. 더 많이 알면 알 수록 그림책이 재미있어지네요.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
|||
| 13299 | 너무 좋았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da*** | |
다시 자주 듣고, 마음을 새롭게 하고 싶네요. |
|||
| 13298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
er*** | |
~평소토론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연수를 들어 많은 것을 배운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13297 | 지금 5월 달인데..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jj*** | |
지니샘 강의를 학기초 시작하기전에 들었더라면...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래도 아직 5월밖에 안되었으니...조금씩 적용해 보려합니다. 일단 학급규칙을 재정비 해야 할 듯 해요. 지금까지는 학급규칙을 일방적으로 통보하는 식이었는데 이제 아이들과 의논하고...한계를 지정해서 그래도 제 나름대로 계획한 것으로 이끌어 가겠지만 아이들과 소통하면서 만든 학급규칙이 의미있을 듯 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강의를 다시한번 듣고 정리 해야 할 듯해요. 제 교직생활에 한줄기 빛이 된 강의 입니다. |
|||
| 13296 | 연수를 끝낸 후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ar*** | |
수업 연구의 목적은 훌륭한 수업의 창조가 아니라 함께 배우는 관계를 창조하고, 높은 수준의 배움을 실현하는데 있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교사가 어떻게 가르쳐야 했는지에 대해서 고민할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어디에서 주춤하는지를 고민하고 이를 개선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교재 해석이나 교사의 기술이 아닌 아이들 한명 한명의 배움을 중심으로 한 수업으로 바꾸어 갈 것입니다. 배움이 살아있는 교실, 학생들이 즐겁게 다니는 학교가 되기를 희망해봅니다. |
|||
| 13295 | 시험기간이었습니다TT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wi*** | |
좋은 내용이었는데, 시험기간과 연수가 겹쳐서 제대로 못봤습니다. 시험문제도 상당히 내실 있었는데, 상식수준으로 보니 점수가 형편없네요. 앞으로 제대로 보고, 성심성의껏 참여하는 자세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TT |
|||
| 13294 | 참 좋은 연수입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ps*** | |
이번 연수를 들어 많은 것을 새로운 것을 배우게 된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