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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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63 | 회복적 생활교육을 접하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45*** | |
회복적 생활교육에 대해 처음 접하며 완전히 이해가 되지는 않지만 조금씩 조금씩 하나하나 실천하면서 느껴보고 싶습니다. 교사인 저 자신 또한 생활 속에서 비폭력적 대화 방법을 실천해 보고 싶습니다. 교사 자신과 학급의 학생들을 위해 배운만큼 실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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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62 | 연수를 마치고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s*** | |
작년부터 배움의 공동체, 학습자중심수업을 해오고 있다. 좋은 점이 많아 계속 할 계획이지만 문제가 없는건 아니다. 연수를 통해 그 문제들을 해결 받고 싶었다. 그러나..해결 방안을 찾지 못했다.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동료교사들과 생각 을 나누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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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61 | 이제 시작이지만...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ss*** | |
조금씩 시작하는 여행에 아이들의 반응은 따뜻합니다. 저의 모습을 계속 돌아보며 여행할 것입니다. 마음 깊이 와닿고 감동적인 연수였습니다. 좋은 연수 준비해주신 에듀니티 연수원, 그리고 열강해주신 김성환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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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60 | 다른 과목의 수업도 배움중심수업의 이해에 도움이 많이 되지만~~~~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s*** | |
다른 과목의 수업 및 비평을 통해서도 내가 맡고있는 영어수업 적용ㅇ에 대한 아이디어나 방법을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만, 영어수업장면을 한국의 실제 수업장면으로 수정해주시면 더 좋을 듯 합니다. 일본 중학교의 영어수업 장면이라 한국의 교실상황 및 수준과 동떨어져 있어 공감이 덜 되고, 도움이 덜 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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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59 | 공감이 많이 되고, 교사의 수업개선에 방향과 목표를 제시하는 강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s*** | |
교과서 중심으로의 감동이 없는 수업을 해오면서 좋은 수업 방법이 없을까 고민해오던 차에 이 연수를 듣고, 교수-학습방법을 배움중심으로 전화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게 하였고, 학생들의 인격을 존중해주고, 학생들에게 실제로 배움이 일어나게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되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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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58 |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
jk*** | |
담임을 하게되면 어려운 게 진로교육인데 이 강의를 통해서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연수 내용도 어렵지 않고 쉽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현장에서 많이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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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57 | 연수를 들으며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ys*** | |
교사인 내가 먼저 재미있는 수업이 아니면 수업이 지루하다고 느껴 좀더 행복하고 즐거운 수업을 위해 신청한 연수인데 행복 만점이었다. 게다가 10년 전에 했던 1학년을 올해 맡으면서 학생들과 어떻게 놀아줘야 할까의 고민도 해결되었다. 다만 연수가 끝나더라도 1년 정도의 재시청 유효기간을 준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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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56 | 배움의 공동체 연수후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wi*** | |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갈급함과 목마름은 아무래도 현장에서 절실히 느끼는것이기 때문에 더욱더 다른 과정보다 나누고 싶고 더 알고 싶었던것 같다. 교육의 주체는 교사, 학부모, 학교가 아니라 학생에게 있다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기초적인 것을 잃지 않고 교사의 끊임없는 연구와 전문성 신장이 수업을 바꾸게 하고 학교를 바꿀 수 있게 한다는 것이 작은 시작이지만 또 다시 교육에 대해 설레이게 하고 가슴 뭉클하게 만드는일인것 같다. 이번 연수를 통해 가장 기본적인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핵심적인 내용을 연수하면서 다시 한번 본인 스스로의 수업형태와 기법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무엇보다 본인의 수업을 듣고 있는 많은 아이들이 떠오른다. 학생들에게 진정한 배움을 주는 것에 대한 막대한 책임감을 가지게 되어 더욱더 학생들 스스로 폭발적인 배움의 성찰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고 싶고 연구하고 싶다. 이런 불씨를 전달해 준 연수에 다시 한번 감사하게 생각한다. 한명의 생각이 여러명과 나누고 또한 그것이 네트워크 되어 그 사회를 바꿀 수 있음을 절실하게 바라고 느끼며 본인 먼저 바꾸도록 하겠다. 아이들과의 진정한 대화로서 수업에 임하고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교사. 알파고처럼 인공지능이 아무리 개발된다 하더라도 감성교육은 대신할 수 없으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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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55 | 감사합니다.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yo*** | |
쨍쨍님의 여행이야기도 흥미로웠지만 무엇보다 '행복한 교사가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네요. 늘 듣는 말이면서도, 내가 만나는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가 이전에 내가 정말 행복한가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혼자 여행하다 보면 자유롭기도 하지만 경계하는 마음도 큰데 쨍쨍님의 '따라간다'는 여행 방법과 용기가 참 부럽습니다. 그들의 삶을 있는 그대로 가까이 보면서 진짜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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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54 | 매우 유익했습니다. ^^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eu*** | |
배움의 공동체에 관심을 가지고 현장에서 배움중심 수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었는데 이 연수를 통해 제가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고 오류를 범하고 있음을 새삼 느꼈습니다. 학생들의 배움 중심 수업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 지 자세히 공부하는 계기가 되었고 한 걸음 더 내딛을 수 있겠다는 용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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