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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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10 | 흔들릴 때마다 다시 듣고 싶은 연수.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
hy*** | |
연수를 들으며 복습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연수는 처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의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이 연수를 들으며 기록해 뒀던 글들을 다시 읽으며 좋은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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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09 | 지금 마음이 오래 지속되었으면 좋겠어요.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mj*** | |
앞으로 어떻게 아이들을 대하고 이끌어야 하는지 많은 생각을 하고 도움을 얻는 기회가 되었어요. 지금의 열정적인 마음이 오래 지속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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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08 | 연수를 마치며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m2*** | |
처음에는 동영상제작에 대한 문제로 반감이 좀 있었는데 마지막으로 가면서 거꾸로수업의 의미에 대해 짚어보면서 지금 내가 하고 있는 활동지 중심 수업도 거꾸로 수업이겠다는 확신이 들고 있지만 이에 대한 아이디어를 매번 구상해야하는 어려움도 있네요. 이를 극복하는 것이 화두라 생각되면서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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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07 | 마음 읽어주기 연습이 많이 필요한 것 같아요.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li*** | |
본인이 가지고 있는 언어적 능력도 많이 좌우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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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06 | 칭찬에 대한 도움을 많이 얻었어요.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li*** | |
칭찬에 대한 도움을 많이 얻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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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05 | 강의방식의 변화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u*** | |
혁신적인 내용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강의방식(사이버연수 진행방법 또는 형식)도 혁신적이었으면 좋았을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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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04 | 강의식 수업에서 벗어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m*** | |
항상 강의식 수업 속에서 답답함을 느끼던 차에 주변 교사에게 추천받은 것이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내용이었고 사토 마나부 교수의 책을 읽고 깊은 공감과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연수를 듣게 되었다.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는 것에 다시한번 공감하게 되고 학생들이 즐겁고 학생들이 주인공이 되는 수업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에 다시 한번 고민하게 된다. 교사가 주인공이 되는 강의식 수업에서 벗어나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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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03 | 이제 다시 시작이야.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h*** | |
혁신 학교의 연수를 참가하면서 배움의 공동체에 접하게 되었고, 이것이 하나의 대안이라고 생각해서 온라인 과정을 신청하게 되었다. 이 연수는 다음과 같은 점에서 다른 온라인 수업과는 달랐다. 첫째. 연수 내내 몰입할 수밖에 없는 학교 현장에서 일어나는 수업으 패러다임의 전환이었다. 수업의 기법이 아니라 교육 철학 그 자체였다. 둘째, 이론적 내용의 암기가 아니라 철저히 수업 현장의 낱낱의 증거 채취였다. 학생들의 말 한마디와 교사의 일거수일투족이 사건의 실마리였다. 그래서, 연수 듣는 내내 나 자신의 수업을 떠올리면서 실망과 희망의 양쪽을 숨가쁘게 넘나들면서 복잡했다. 세째, 혼자서는 불가능한 수업임을 깨닫게 했다. 관계가 학교 혁신의 기본이자 전부여야 한다는 생각까지 들게 했다. 어떻게 지금의 학교의 조직과 관계 속에서 가능할까... 지속적으로 머리가 아프면서도 심장은 두근거린다. 설레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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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02 | 막연한 답답함에서 어느정도 벗어난 것 같아요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to*** | |
공부 안 하는 아이들을 이해해야 한다고 머리로는 생각하지만 어떻게 이해해야 할 지 몰랐는데, 그 아이들도 공부하고 싶어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한 번도 공부에 대해 도움을 받은 적이 없는 아이들에게 제가 구체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니 행복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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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01 | 큰 울림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
ee*** | |
연수를 듣고 싶어서 주말이 오기를 얼마나 기다렸었는지요? 새벽에 일어나 컴퓨터 앞에 앉아 설레는 마음으로 연수를 듣기 시작했어요. 하나 하나 귀한 가르침을 놓치지 않으려 귀담아 듣고 메모하고 감동하고 나를 비춰보고 다짐하며 보물을 주머니에 넣고 조심스럽게 꺼내 보며 웃음 짓는 것처럼 너무나도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들이었습니다. 후기를 작성하는 지금 이 순간이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2년전에 들은 그림책에 관한 연수가 생각나서 혹시 심화과정이 개설되었을까 하는 마음에 살펴보다가 평소 우리 말에 대한 관심이 많고 학급 담임을 할 때 늘 이해인 시인의 말을 위한 기도라는 시를 학생들에게 작성하게 하기도 하고 제가 직접 코팅해서 나눠주기도 하며 말의 중요성을 알리려 노력했었어요. 한편으로 우리 말의 지나친 존대어가 바람직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사람과의 관계를 불편하게 하기도 하고 때론 어려운 한자어 사용이 대화를 거북하게 하기도 하여 쉬운 그에 합당한 순 우리말이 많이 사용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지요. 그러던 중에 이 강의의 맛보기 과정을 들으며 내가 궁금해 하던 해답을 얻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강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매 강의마다 선생님의 숨결을 느낄 수 있었고 말과 글이 곧 삶이 된다는 것을 깨우쳐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이 연수는 끝났지만 조금씩 삶에서 그 분의 가르침을 이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연수를 마련해주신 이주영 선생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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