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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1790 나의 수업을 돌아보게 된 계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sh***

맛보기 강의를 보며 선생님들의 마음에 감정 이입이 돼서 눈물을 흘렸어요
그러면서 강의 신청을 했는데 너무 좋았던 강의였어요
이제 진도 나가는데 급급하던 저를 돌아보며 수업에 형태적 여백을 주면서 아이들의 눈을 살피게 됐어요
시행착오는 있겠지만 서서히 수업을 바꿔보겠습니다
11789 연수를 듣고 나서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kj***

실제 영상을 보여줌으로써 놀이 방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수업 적용에 있어서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 놀이를 통해 유아들의 뇌를 깨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유익했다.
11788 시각을 바꾸게 된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ka***

무기력한 아이들이 오히려 더 노력하고 잘하고 싶은 욕구가 있었던 것이라 알게 되어 이제는 이러한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더 큰 관심과 적극적인 기다림을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11787 배움의 공동체 심화과정을 듣고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pi***

3월부터 거꾸로교실 수업을 하면서 모둠활동을 통한 학생참여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영상과 학습지를 만들면서 학생들과 소통하는 즐거움도 있지만 역사교과의 특수성을 제대로 살리는 수업이 되진 못하는 것 같아서 답답함이 있습니다. 배움의 공통체 수업과 같이 의미있게 매 수업을 조직하고 싶지만 혼자서 하기엔 엄두가 나지 않기에 강의를 들으면서 다짐만 하고 있네요. 올해 거꾸로 교실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 도전해볼까 합니다.
11786 21세기 교육의 변화를 꿈꾸며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yk***

이번 연수를 통하여 21세기 미래교육의 방향을 찾게 되었습니다.
초등학생이라는 이유로 교사가 뭔가를 늘 주기만 했던 교육이었습니다.
학생중심의 교육으로 축을 변화시키는 연수였습니다.
특히, 학습활동에서 소외되었던 4학년 반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고 자신의 의견을 젖극적으로 발표하는 모습을 보게되었습니다.
11785 우리 아이의 조언~~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bo***

교사이자 중학생을 둔 학부모입니다. 어느날 아이가 폰으로 한문과 관련된 영상을 보면서 과제를 하고 있길래 제가 너네 거꾸로 수업 하냐?" 물었더니 아이가 놀라면서 어떻게 알았냐고 하면서 거꾸로 수업에 대해 얘기하기 시작하더라고요. 묻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거꾸로 이전에는 졸립고 지루했는데 이제는 자기반 꼴찌도 수업에 참여한다면서 엄마도 해 보라고 조언하더군요. 그래서 용기를 내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학기중 바쁜 일로 인해서 아직은 마음으로만 준비하고 있지만 조만간 저도 해보렵니다. 감사합니다.^^
11784 좋은 주제의 강의 감사합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ma***

회복적 교육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숙고해볼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11783 나의 수업을 돌아보게 한 연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ma***

많은 기대를 가지고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잘 활용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수업에 활용할 수 잇도록 노력해 보아야겠습니다. 유익하고 좋은 정보들 감사합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할 수 있는 놀이가 좀더 다양하게 있었다면 더욱 좋았겠네요.....
11782 수업에 대한 또 다른 생각을 하게 된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do***

수업에 대한 방향성, 수업에 대한 변화를 주고자 생각만 갖고 있던 제게 변화를 위한 계획과 실천을 하게해 준 연수였습니다.
11781 함께 배우는 즐거움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om***

2012년도 배공 기초 연수를 듣고 실천도 못하고 있다가 새롭게 해보고 싶은 마음에 연수를 들었습니다. 가까이서 함께 할 동료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네요. 6학급 학교에, 치이는 업무에, 수업은 거들떠 보지도 않는 저를 되돌아보며 교사의 본분이 무엇인지 다시금 일깨우는 연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