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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1620 회복적 생활 교육이 학교에 뿌리내리기를...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cs***

연수를 듣는 내내, 모든 교사들이 반드시 들어야 할 연수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정말 아끼면서 들었던 연수였습니다. 그래서 제 주변 선생님께 홍보도 많이 했지요. 지금 현장에서 상벌 위주의 생활지도로 인해 교사와 학생, 학생과 학생, 교사와 학부모의 관계가 무너지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행위자와 행위를 받은 사람 간에 서로 피하지 않고 대화를 통해 서로의 느낌과 욕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행위자가 스스로 자발적 책임을 이행하여 행위를 받은 사람이 상처 받는 일이 없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서툴더라도 학생들간의 갈등을 사전서클-본서클-번역지원-사후서클로 이어지는 회복적 서클로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분명히 난간이 있겠지만, 실패의 경험이 쌓이지 않고서는 습득될 수 없는 기나긴 인내가 필요한 과정이라고 여겨집니다. 많은 선생님들이 함께 했으면 합니다. 좋은 연수를 개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1619 감사의 시간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ya***

다시 새롭게 가다듬는 시간이였습니다. 고맙습니다.
11618 수업에 희망을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pa***

연수를 통하여 거꾸로 수업을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1617 나를 바꾸는 수업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ar***

이 수업을 듣고 느림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이 생각하고 대답하는 시간을 기다리지 못하고 제촉하기도 하고 했었는데 그런 학생들이 천천히 자신들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11616 교실 심리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졌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c***

수준 높은 강사의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강의 준비로 현장의 교실심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11615 배움이 일어나는 연수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io***

막연한 기대로 시작한 연수였는데 첫강의에서는 뭐지...?하는 머리를 쥐어짜는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강의를 들을수록 이제껏 내 머리속에서 가지않은 길을 가는 듯한 ...새로운 생각의 길로 나를 인도하는 연수가 되었다. 이제가 이길 만이 진짜이고 사실이라고 생각하던 것들의 반란이랄까? 배움이 일어나고 겸손해 지는 연수다
11614 회복적서클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24***

다른 사람이 서클 진행을 해 보았다기에 더 관심이 갔는데 생각보다 어렵게 느껴져서 나도 할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11613 참 삶을 가꾸는 행복한 아이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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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가꾸는 행복한 학교들의 이야기를 접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변화를 위해 노력하는 열정적인 교사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내 자신을 성찰하게 되었습니다. 무더운 여름 방학 내 찬찬히 들으며 음미해 보았던 연수였습니다. 좋은 연수 기획해서 보내주어서 감사합니다
11612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tw***

수업에 대한 성찰을 통해 반성하고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이 연수를 바탕으로 더욱 재미있는 수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11611 감사하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24***

고마운 마음을 표현한다는 것은 무엇을 돌려받기 위한 것이 아니라 순수한 마음으로 서로 기븜을 나누기 위함이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