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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1530 반성과 다짐의 시간이었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oh***

20년 가까이 교직생활을 해올수록 열정은 점점 식어가고
입시위주의 교육에 나도 모르게 동화되어 아이들을 성적향상위주로만
몰고 갔던 내 자신을 깊이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사 선생님의 열정을 통해 부끄러움을 느끼고
소개된 수업속의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감동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사이버연수는 늘 클릭하기에 바빴는데 이번 연수는 가슴에 큰 울림을 주는 아주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새학기부터는 수업의 주인은 학생이라는 것을 꼭 명심하며 배움을 주는 수업이 될수 있도록 정말 최선을 다해 지도해 보리라 다짐해봅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11529 기쁘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ha***

이 연수를 통하여 비계를 알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이다. 학생들이 마음을 열고 생각하고 그 생각에 날개를 달고 현실의 삶에 적용해보기 교사들의 단계별로 생각이 일어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비계를 염두에 두고 수업을 설계한다면 교육의문제는 많은 부분이 해소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10일에 11기로 신청하고 10기로 변경하여 11일부터 본격적으로 듣기 시작하여 4일만에 28시간을 수강하였다.
지금까지 들었던 원격연수 중 가장 실효적이었다. 2014년부터 수업방법 개선을 위하여 본격적으로 힘쓰면서 도서관활용수업, 거꾸로 수업, 협동학습, 하부르타 순으로 관심을 가지게 되습니다.
내 의도대로 수업할 수 있는 힘이 발현되지 않아 가슴을 태우고 있었습니다.
7월말 하브루타 현장연수에 참가 했다가 강사로 나선 한샘께 19시간 하브루타 세미나를 듣고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수업에 적용할 수 이쎄 되는데 가장 영향을 미치 연수를 소개해 주세요?라고 질문했었는 다른 질문에 답하시고 시간 때문인지 답하지 않으셨다. 수업 참여 소감까지 나누고 난 두 김태현선생님 이야기가 나오고 아직 김태현 샘도 모르냐는 말을 듣게 되었다. 그 후 김태현의 이름을 찾아 연수를 듣게 되었다.
수업방법 개선 관련 연수 중 내게 가장 도움이 되었다. 김태현 선생님께서 수업방법 개선을 위하여 걸어오신 길을 그분의 발자국이 있으니 그 발자국을 따라 잰걸음으로 걸어가야 겠다고 결심하게 되었다.
학교에서 만들어만 놓은 수업친구 동아리의 모임도 개시해야겠다고 꿈을 꾸게 되었다.
대한민국 선생님들 으라차차차!
11528 진정한 배움의 의미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c***

그동안 학교는 배움의 공간이라고 생각하는 동시에 교사인 나로서는배움이 곧 가르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학습내용과의 대화, 친구와 교사와의 대화, 자신 자신과의 대화가 이루어질 때 진정한 배움을 뜻하는 것임을 이 연수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유익한 연수에 감사드립니다.
11527 교사의 길을 찾아가게 하는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k***

이미 많은 교사들은 배움중심 수업을 실현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배움중심 수업을 실천을 하나의 기법과 수업방법으로 생각하지 말고,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게 학교에 다니고 의미있는 수업을 배워 미래핵심역량을 지닌 아이들을 길러낼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좀 더 깊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11526 삶의 지혜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be***

내가 집착한 구슬은 무엇일까?
스님의 어린시절 구슬처럼 인생 곳곳에서 집착하며 때로는 다른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것을 점점 줄일 수 있는것이 지혜로운 삶이겠지요
스님의 말씀이 항상 위로가 되고 나침반이 되고 있습니다.
11525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시키는 알찬 연수였습니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im***

비고츠키에 대해 잘 모르는 것이 좋다고 시작하셔서 잘 모르니까...하고 마음놓고 연수 듣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연수를 들으면 들을수록 저에게 비고츠키에 관한 어설프고 왜곡된 지식이 그렇게 많이 쌓였있었는 줄 처음으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식과, 행위, 학습, 인간의 관계와 사회 현상에 대한 신선한 시각, 새로운 통찰이 넓고 깊게 전해지면서 한없이 몰입하고 돌아서서도 종종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만물의 무상함과 연관을 강조하는 동양사상, 특히 불교적 관점하고도 굉장히 잘 통하는 부분이 많아서 종교와 철학, 심리학 등 그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깊은 통찰과 지혜에 대한 사랑은 드넓은 한 바다에서 만난다는 생각도 해 보게 되었습니다.
좋은 강의를 만들어주신 연수원 여러분과 박동석 선생님께 깊은 고마움을 느낍니다.
11524 공부로 상처입은 아이들의 마음을 역지사지로 돌아보게 되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lh***

교사의 입장에서 생각하니 이해가 안되던 부분이 공부로 인해 상처받은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니 마음이 참 아팠다. 지금부터 공부로 인해 입은 상처를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자로 옆에서 도와주고 격려해 주고 싶다. 공부외에 칭찬할 거리를 찾아 많이 격려하고 웃음지을 수 있도록 자신감을 회복하는데 힘써야겠다. 소외자없는 수업을 위하여 배움의 공동체 철학에 입각하여 화이팅
11523 공부 상처주는 교사는 아니었는지...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si***

연수를 들으며 그동안 내가 아이들에게 공부상처를 주는 교사는 아니었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아이들 하나하나에 맞춰 그들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기꺼이 돕는 교사가 되어야 겠다.
11522 초심으로 돌아가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da***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하면서 그동안 내가 햇던 수업을 떠올려 보게 되었다. 수업게 준비를 열심히 하여 최대한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이해시키면 좋은 수업인 것으로 생각했는데, 초심으로 돌아가 나의 수업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이 연수를 계기로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 대해 더 연구하고 학교 현장에서 실제 적용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11521 마음의 방향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py***

매일매일 흔들리는 마음의 방향을 정할 수 있게 해준 연수였습니다. 스님의 일목요연한 답변에 가슴이 뻥 뚤린 기분이 들때도 많았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아들을 바라볼 때 사춘기를 겪고 있는 아이로 봐줄 수 있는 여유도 생길 것 같습니다. 아이랑 실강이를 벌이는 횟수도 줄어들 것 같고 아들의 마음을 좀 더 다독여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