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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1470 교사가 행복해지는 배움공동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i***

연수를 받고 굉장히 좋았습니다. 앞으로 계속 배우는 선생님이 되겠습니다.
11469 무기력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hh***

인정하고 싶지는 않았지만 제 자신이 아이들을 무기력하게 만든 교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선을 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올바르게 다가가는 것이 멀리 돌아가지 않겠구나 싶습니다~ 다시한번 아이들을 믿어봐야겠습니다^^
11468 학교 생활에 큰 도움이 되는 연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yo***

고학년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다 보면
의욕 없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움과 함께
교사인 저도 의욕을 잃을 때가 있는데요.
그런 때 이런 놀이가 지루한 생활에 활력제가 될 것 같습니다.^^
11467 2학기가 기다려져요.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hy***

평소 놀이수업에 관심이 많아 수업 시간에 적용하고 있는데, 다양한 놀이가 없어 고민하던 차에 이번 연수가 제 고민을 해결해 준것 같습니다. 방학이 끝나고 2학기가 시작되면 마음이 무거운데, 이번 학기는 기다려지기까지 합니다. 아이들과 즐겁게 수업할 날을 생각하니, 즐거워집니다. 연수 다른 샘께도 강력 추천할게요... 감사합니다!
11466 믿음과 의리가 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h***

학생들은 선생님을 믿고, 의리를 지킨다는 말씀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11465 참으로 좋은 수업, 거꾸로 수업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so***

참으로 좋은 수업 많이 배우고 또 실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영상을 휴대폰으로 찍어서 해봤는데 아이들이 협조가 있다면
효과는 만점입니다. 좋은 자료들 좋은 수업의 방식들 현장에서
많이 사용한다면 교실의 수업혁명이 일어나고, 흥미있고, 재미있고
유익한 수업이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좋은 연수를 참여하게 되어서 기쁘고 고맙습니다.
11464 아이와 함께 읽고 싶은 그림책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mo***

5살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을 때 고민이 많았는데 우연히 그림책이야기라는 연수를 접하게 되어 듣게 되었습니다.
중학교에서 활용하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아이와 함께 조금 더 다른 시각으로 그림책을 접할 수 있게된 것 같습니다.
11463 나를 이해하는 시간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ym***

팟캐스트에 올라온 몇개의 강의를 듣다가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나를 한껏 이해해주고 교사로서 열심히 살았다 칭찬해주는 것 같은 강사선생님의 말씀에 위로받고 힘을 얻습니다.

아이들이나 나자신의 상황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나의 아픔을 먼저 다독이려고 합니다.

바쁘고 힘든 교사생활이지만
함께할 친구를 찾아 주변을 둘러보렵니다.

함께 해주는 교사가 되어 볼께요
11462 도전 공감 위로 격려 도전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uy***

많은 선생님들의 노력이 거꾸로교실을 만들고
도전을 주고
나와 같은 고민을 하시고 나도 그 고민을 이제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움직여 나가야겠다고 도전과 격려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11461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마치고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so***

회복적 생활교육과 관련된 책은 읽었었지만 실제 학교에서 어떻게 적용해야 할 것인가를 생각하면 그다지 와닿지 않았었습니다. 방학 동안 들은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통해 회복적 정의의 의미부터 시작해서 그 중요한 가치와 철학을 곰곰히 고민하게 되고 그 동안의 생활 교육을 되돌아보면서 가슴깊이 반성을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마음 한 켠으로는 이것을 실천하는 것이 참 어렵고 부담스럽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 가치의 중요성을 알기에 조심스럽지만 용기내어 한 걸음, 한 걸음 내딛어 볼까 합니다. 아직은 현장에서 생소하게 느껴질 테지만 동료 교사들과 함께 회복적 정의의 가치를 공유해 나가고 공부하면서 학교의 작은 변화에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나를 믿고 동료 교사들을 믿고 학생들을 믿고...나만 힘든 게 아니듯 내 곁의 동료 교사의 고충을 들어주고 공감하며 서로 다독이며 함께 한다면 외롭지 않게 의지하며 힘이 날 것 같습니다. 이처럼 의미있고 유익한 연수를 마련해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