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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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806 | 무기력한 아이들을 진정으로 위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ca*** | |
연수를 듣기 전까진 그냥 단순히 무기력한 아이들은 꿈이 없고 성격이 그런 아이들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 아이들이 그렇게 무기력하게 되기까지 많은 상처와 부정적인 경험이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아이들을 위해선 수업을 더 재밌고 학생 모두가 참여하게 만들기만 하면 되는줄 알았는데, 근본적으로 아이들이 마음을 열 수 있도록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꾸준히 격려하고 응원해야함을 배웠습니다. 학생들의 무기력함이 오랜 시간에 걸쳐 형성된 것인 만큼 이를 극복하게 해주려면 그만큼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여유를 가지고 학생들을 대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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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805 |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가 되는 여정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he*** | |
힘든 시기 연수를 통해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연수에서 배운 내용을 학급 운영 시 잘 활용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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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804 | 공부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oh*** | |
연식이 오래되다 보니 새로운 학습방법, 공부법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부족하다. 디지털 시대 학생들에게 알맞은 학습방법에 대해 많은 생각을 갖게 하는 연수이다. 새로운 교육과정과 입시에 대해서도 변화를 따라가야 한다. 공부법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하고 얻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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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803 | 유익한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tv*** | |
교사의 길은 내 길이 아닌가하는 생각에 괴로울 때가 있었습니다. 그 때 교사상처라는 책을 읽고 힘을 낼 수 있었는데, 공부상처라는 책도 쓰셨었네요. 이 강의를 듣고 아이들의 공부상처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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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802 | 그림책 읽어주기의 중요성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im*** | |
연수를 들으면서 교실에서 아이들에게 그림책 읽어주기 만큼 좋은 독서 교육이 없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좋은 강의와 여러가지 그림책 사례를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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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801 | 교사로서 마음이 힘들 때 이 연수가 가장 먼저 생각납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70*** | |
10여년 만에 담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10여년 동안 쌓인 경험이 나름 도움이 될 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담임을 해보니 아이들과 소통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애정을 가진다고 하지만 아이들은 저 멀리 있는 것 같고 내가 정말 아이들을 사랑하는 것일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좀 더 가볍게 마음을 가지고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에 집중하며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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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800 | 언제나 명강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to*** | |
김현수 강사님 강의는 언제라도 옳습니다. ^^ 화질과 음질이 좀 아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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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799 | 무기력한 학생의 모습이 되기까지 그 학생은 수많은 힘든 어려움을 겪었음을 이해하게 되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he*** | |
그 학생의 현재의 무기력하고 부정적인 모습들에 교사가 상처를 받을 것이 아니라 그동안 그 학생이 무기력한 상태가 되기까지 겪은 어려움이 컸음을 인지하고 이해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잘 못하는 부분이지만, 긍정적인 작은 변화에 세심하게 반응해 주고, 변화하고자 하는 부분을 겪려해주고, 결과에 상관없이 노력하는 부분을 드러내주고 성공에 대한 기대를 심어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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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798 | 공교육의 역할, 경쟁력을 생각해보는 시간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hm*** | |
사교육과 대비되는 공교육의 역할,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국 교육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교육의 안락함을 버리고, 공교육을 살리기 위해 이러한 연수까지 진행하는 강사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하지만, 초등에서는 많이 성적 위주가 아니라 학생 개개인의 성장 중심으로 교육이 바뀌어 있는데 연수 내용은 조금 괴리감이 느껴지는 부분도 있어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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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797 | 국어 수업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기회였습니다.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y*** | |
그동안 한글 지도에 대해 여러 배움의 과정이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다시 한번 한글 지도, 국어 수업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아이의 입말에서 시작하는 접근 방법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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