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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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30 | 유익한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h*** | |
연수 직전에는 배움의 공동체가 교사가 가르치지 않고, 학생들이 협동학습을 통해 스스로 배우는 것이라고만 알고 있었습니니다. 따라서 어찌보면 교사가 수업준비를 많이 하지 않아도 되는 다소 쉬운 방법이라고 잘 못 생각했습니다. 연수를 듣고 나니 한 명의 학생도 배움에서 소외됨이 없고, 대화를 통해 서로에게서 배우고, 교사 또한 배우면서 진정한 배움이 일어나도록 수업을 디자인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 솔직히 어떻게 내 수업을 배움의 공동체 수업으로 디자인해야 하는지는 정확한 감이 없기 때문에 심화연수를 통해 좀 더 공부하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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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29 | 잠자는 거인에 대한 이해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no*** | |
학교현장에서 무기력한 아이를 만나면서 교사로서 무기력을 느낀다. 현재 일반고학생들 중 교실상황에서하루종일 잠으로 시간을 보낸다. 그동안은 그 학생들을 이해하기보다는 화내고 혼을 낸 자신이 반성이 된다. 강의를 들으면서 무기력한 학생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었고, 잠자는 거인을 어떻게 깨울 수 있을지 방법을 조금은 얻었다. 이제 현장에서 잠자는 거인을 깨우기 위해 한걸음 내딛고 그들의 자존감을 세워 행복한 학교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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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28 | 실제 사례로 접해보는 학생문제 좋은것 같아요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
sj*** | |
초임 교사로서 임용시험을 준비하며 책으로 접했던 문제들을 영상과 함께 책보다는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학생생활 지도 및 상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학생의 속마음을 알아 내는 것과 그것을 공감하는 일이라고 배웠는데 이 연수를 들으면서 공감이 중요한 것인지를 다시 한번 상기할 수 있게 된것 같습니다. 학생 문제 해결에서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학생 스스로 문제 상황을 해결하려는 의지라고 생각하지만 그것들을 할 수 있게 교사로서 도움을 주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끼게 됩니다. 초임이라 많은 경험은 없지만 앞으로의 학생문제를 대면 했을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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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27 | 나를 되돌아볼 수 있었던 시간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km*** | |
시작은 항상 의욕이 넘치고 열정 가득하였지만 내 뜻대로 이끌어지지 않은 수업 및 여러 핑계를 대며 수업준비 부족과 저 자신이 학생시절 꾸준히 접했던 강의식 수업이 몸에 베어 아이들에게 기계적으로 가르치며 권태로움과 나태함에 빠지게되었습니다. 열정가득할 때라는 초임교사임에도 불구하고 점점 게을러지고 학생의 배움이 없는 수업을 하는 저를 이번 강의를 들으며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수업공개를 한다는 건 많은 두려움과 떨림이 있지만 더 좋은 교사, 아이들과 소통하는 교사가 되기 위해 나 자신부터 바뀌자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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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26 | 새내기처럼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dm*** | |
매해 다짐하는 나의 교육관이 새내기처럼! 우리 아이의 담임처럼!! 이런 생각으로 초심을 잃지않으려 애를 썼지만, 항상 학년말엔 뭔가 모를 공허함도 남았는데...그것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다. 조금씩 고민해오던 수업방법의 전환점이 될 것 같다. 남은 교직인생은 이런 수업을 완성해보고 퇴직할 것이다. 또 좋은 연수 기대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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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25 | 배움의 공동체라는 새로운 흐름을 접하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lo*** | |
제가 알고 있는 제주형혁신학교 교장선생님께서 그 학교 교사들을 연수시키면서 이 에듀니티의 배움의 공동체연수를 원격으로 보여주셨다면서, 자신도 이제까지의 수업의 접근 방식을 새롭게 알게 되었고, 그 것을 학교 선생님들과 공유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교장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알게 된 에듀니티의 배움의 공동체연수를 들으면서 수업의 기법이나 방법이 아닌, 아이들을 바라보는 철학부터 다시 세워야함을 느꼈습니다. 아이들과의 관계 맺기, 아이들의 숨결을 느끼는 것, 아이들의 말에 집중하는 교사가 되기위해 노력해야 함을 새삼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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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24 | 역시 에듀니티 진로연수 좋았습니다.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
20*** | |
학교 진로 교육이 활성화 되고있는 이때 시기적절한 좋은 연수 고맙습니다. 교사로서 감수성이 살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편인데...학교생활하는 것이 갈수로 답답하고, 쓸쓸하고, 허탈했다. 밝게 긍정적으로 학교생활을 하고 싶은 욕구가 큰 만큼 그게 잘 안되니까 사는 게 더 답답해지고, 공허했는지도 모르겠다. 그 돌파구가 배움의 공동체 실천이었고 보충 필수 사항인 진로연수 비슷하면서도 차별적인 에듀니티 진로연수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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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23 | 유익한 연수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
na*** | |
국어 수업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내용도 좋았고 활용하기도 편한 알찬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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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22 | 함께 행복해지는 법 알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ye*** | |
5년 정도의 교직 생활을 겪으면서 수업은 교사 개인의 전문성을 신장시키는 활동이라고 생각하였었는데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통해 함께 하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을 가졌고 아름다운 일인가를 깨닫게 되었다. 또한 이 연수를 함께 들었던 선생님들이 함께 배움의 공동체 커뮤니티를 만들고자 뜻을 모았고 아직 걸음마 단계이지만 시작하기 위해 노력하는 점이 굉장히 의미있게 다가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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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21 | 교사와 학생들의 행복을 위한 나의 성찰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k*** | |
배움의 공동체 연수는 선배의 권유로 4월 연구회 모임에 갔다가 온라인 연수를 단체로 신청하게 되었다. 연수를 받으면서 우리나라 교육이 개혁의 바람이 일고 있음을 느꼈다. ㄷ자형 자리 배치, 모르는 것을 교사에게 묻지 말고 친구에게 물어보도록 하는 등 지금까지 내가 해오던 수업방식과는 많이 달랐고 과연 실행이 될까라는 의구심도 가졌다. 지금 바로 이렇게 실행한다면 흉내내기 수업밖에 될 수 없고 모든 아이들을 더 망가뜨리는 우를 범하지는 않을까 두렵기도 했다. 기초연수만 받고는 배움의 공동체 흉내내기 수업밖에 할 수 없을 것 같고 선생님들께 권하는 것도 아직은 때가 아니다 싶어 내가 좀 더 연수를 받고 수업의 변화를 일으키는데 동참해야 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다시 심화연수를 신청하였다. 알고 있으면서 실천을 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보다 못하지 않는가? 그래서 좀 더 책임감이 생겼고 지금까지 나의 수업방식에 대한 반성을 하게 되었다. 교사로서 이제는 선택하리라. 망설이고 주저하지 말며 교사로서의 행복,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변화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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