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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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39 | 반성!!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cu*** | |
저 자신부터 변화시켜야 하는데 그리하지 못했습니다. 방학동안에 복습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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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38 | 반성하며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04*** | |
관심있는 교육활동 중에 한가지 였지만 저의 게으름에 반성해 봅니다.. 방학동안 복습으로 충전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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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37 | 교사라는 아포리아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y*** | |
이 연수를 들으며, 교사라는 아포리아에 공감하며, 배움의 공동체에 도전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교사의 포지셔닝이 아이들의 숨결을 느끼며, 아이들과 가까이에서 피드백을 하고, 배움을 위한 아이들과의 약속을 정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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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36 | 거꾸로 교사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ch*** | |
나는 새내기 거꾸로 교사다. 플립 러닝을 수업에 적용한 지 4개월쯤 되었나, 겨우 한 학기다. 수업을 하는 데 두려움은 별로 없었다. 내겐 중하위권의 성적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말이 너무 달콤했기 때문이다. 공부와는 이미 멀어진 그 아이들에게 희망을 보여주고 싶었다. 존 버그만, 살만 칸, hall in the wall 실험 등 다양한 자료를 찾아보고, 도전했다. 결과는 그다지 고무적이진 않았다. 확실히 이 수업에 흥미를 느끼는 아이들은 많다. 다만 내 의도와는 다르게 상위권 학생들일수록 내 수업에 흥미를 느끼고 더 빠져든다는 것이다. 하위권 학생은 더 밀려난다. 연수를 들으며 내 수업의 잘못을 보았다. 문제가 무엇인지, 부족한 지점은 어디인지. 다시 도전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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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35 | 연수를 듣고나서..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lo*** | |
고등학교 수업을 하다 보면 수능 문제풀이에만 익숙해져서 수업시간이 자칫 지루해 질 수 있어 연수를 선택해서 듣게 되었다. 가위바위보 게임을 수업시간에 들어가서 모두들 지쳐있을때 해 보았는데 학생들의 잠을 깨우고 수업분위기 조성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많은 게임들이 있는데 수업시간 짬짬이 한번씩 시도해서 해보려고 한다. 많은 게임을 알게 되어서 학교 현장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유익한 연수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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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34 | 연수를 듣고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o*** | |
앞으로 우리나라 교육이 나가야하는 방향과 비전에 대해 크게 깨달을 수 있는 경험이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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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33 | 연수를 듣고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i*** | |
늘 수업에 대해 고민하며 수업을 바꾸고 싶다고 생각해 왔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수업을 바꾸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우선 교육에 대한 내 생각을 바꾸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교육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한,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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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32 | 교사 자신을 돌아 보고 반성할 수 있는 귀한 연수 감사합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su*** | |
오랜 교직 생활 동안 아이들에게 무심코 던진 말들이 아이들을 더 무기력하게 만들지 않았나 자신을 돌아보고 성찰할 수 있는 좋은 연수 였습니다.상처 받은 경험,결손된 경험, 실패경험이 많은 아이가 무기력의 결과로 나타남을 이해하고 그 아이들의 실패 경험을 감싸 안을 수 있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적극적으로 그 아이를 기다리고 학급활동에서 소외되지 않고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이해하고 격려하는 교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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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31 | 알찬강의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ss*** | |
꼭 끝까지 들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수강하였습니다. 나의 수업방식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많이 배우게된 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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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30 | 마음이 자유로와졌고 새로운 활력이 생겼어요.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mu*** | |
학급에서 유난히 저를 힘들게 하는 아이 때문에 고민하고 있었어요. 질서 속에 들어가기를 거부하는 자유로운 영혼(?)의 아이죠. 나름 신경을 많이 쓰고, 참기도 많이 참았죠. 그런데 자신에게 힘을 많이 쏟는 담임인 나를 은근 무시하는 거예요. 잘해 주니까 기어오르는구만 하는 생각까지 드는 겁니다. 상처를 엄청 많이 받았죠. 갑자기 늙었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까지... 그런데 강의를 잘 들었어요. 아주 저에게 필요한 강의를 적기에 들은 거죠. 조금만 더 일찍 들었으면 아이와의 갈등을 겪지 않았을까요? 특히 인상깊은 것은 교사로서의 저의 교육전제들로 인해 제가 상처를 받을 수 밖에 없었다는 거예요. 그리고 교사의 유형(무시형 혹은 집착형)과 학생의 유형을 잘 이해하면 상처를 적게 받을 수 있다는 내용도 기억에 남아요. 무엇보다 내 문제를 동료교사에게 털어놓고 협력과 연대의 문화를 만들어내는 것의 중요성을 절실하게 깨달았어요. 평소 털어놓기나 협력의 문화를 만들어내는 것에 대해서 느끼고 있었지만, 이제 좀더 적극적으로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고맙습니다. 마음의 자유를 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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