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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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68 | 감사합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on*** | |
하나하나가 다 소중하고 가슴에 새기고 싶은 마음이였는데 제 그릇이 작은지 힘들었지만 정말 유익한시간이였습니다. 학교현장에서 아이들을 상담할 때 뿐만 아니라 학부모님, 교사간 관계에서 활용이 가능할꺼 같네요 실질적이면서 솔직한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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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67 | 협동학습을 연수받고나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cj*** | |
기존의 일제식 수업에 대한 고민이 많았지만 협동학습에 대한 자신감이 없었는데 이번 연수를 계기로 협동학습의 가치나 다양한 방법을 제대로 배우게되었습니다. 조금씩이라고 협동학습의 구체적인 방법을 실천해가면서 한단계씩 지도해보려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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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66 | 감사합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an*** | |
나와 관련된 문제의 해결 열쇠는 내가 갖고 있습니다. 늘 마음공부 하면서 내 마음의 방향이 어디를 향하는지 살펴야 겠습니다. 일체유심조... 늘 제가 좋아하고 자주 사용하는 말입니다. 더 깊이 생각하고 늘 문제 해결의 열쇠로 삼아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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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65 | 감사합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pe*** | |
요즘 무기력한 학생들이 늘어나면서 수업 진행하기 버거울 때가 많았는데.... 연수를 통해 무기력한 학생들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고, 무기력으로 부터 조금씩 벗어날 수 있도록 학생들과 많은 시간을 갖고 천천히 다가가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너무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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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64 | 처음 마음 끝까지~~~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ls*** | |
교직 경력 18년차~ 이제 교단은 학생들의 무법천지가 되어 버렸고, 자고 싶은 학생은 자고, 떠들고 싶은 학생은 떠들고, 다른 책을 읽고 싶은 학생은 읽어도 되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 가장 나를 힘들게 하는 건 자는 학생들~~ 그 학생들이 한두 명에서 열두어 명으로 늘어가고, 안 자고 공부하는 학생이 더욱 귀해질 즈음에 또다른 수업방식을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던 중 알게 된 "거꾸로 수업"은 정말 기적, 놀라움, 충격 그 자체로 당장 나도 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관련 교과연구회며 미찾샘에도 가입하여 연수를 듣기도 하고, 동영상을 찾아 보기도 하며 정말 당장 시작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러던 중 알게 된 연수가 바로 이 연수!!! 어떤 교사는 이 연수를 3번 이상 반복해서 듣고 나서야 비로소 길이, 방향이 보였다고 하는데,.... 나도 이 연수를 마치고 시간이 나면 계속 반복해서 들어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지금은 학기중이라 너무 바쁘고 몸은 게을러서 자꾸만 뒤로 미루게 되지만 곧 한 발 짝 앞으로 나아가 내 수업의 방향을 바꾸어 보고 싶다. 유익한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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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63 | 유익한 연수 듣게 되어 감사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pr*** | |
앞으로 수업하는데 조금이라도 적용해보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유익한 연수 듣게 되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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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62 | 학교 폭력과 관련하여 유익한 연수!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
gg*** | |
6학년 담임을 맏으면서 직면하게되는 여러 가지 상황이 있습니다. 본 연수는 문제상황별로 교사와 학교 담당자의 학교 폭력 처리방법이 명확하게 나타나있어서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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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61 |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
mo*** | |
연수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사실 권정생 덕후라서 이오덕의 책은 몇 권 읽지 않았다. (편견이긴 한데, 임길택이나 이오덕은 아무래도 직업 때문인지 ‘교사’의 냄새(?)가 글에 베여있다면 권정생의 경우는 자유로운 느낌이 더 있는 것 같았다. 물론 교육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글은 잘 없지만;;) 여튼 6월이라 조금 한가한 때에 이오덕 인터넷 연수가 있어 신청을 했다. 교사 대상 인터넷 연수가 어차피 거기서 거기라 생각했는데, 제목을 보고 왠지 다를 거라는 기대감이 들었다. ‘선다형 문제’는 이오덕의 교육사상과는 결이 다른 것도 같지만 그래도 ‘연수’라는 틀 안에서는 어쩔 수 없었을 거라 생각이 든다. 그래도 ‘인터뷰’위주의 내용은 참 좋았다. 이오덕과 인연을 맺은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는 책만으로는 알 수 없는, 구체적인 공간과 시간 안에서의 선생님의 삶을 따뜻한 온기 안에서 확인 할 수 있었다. 이오덕의 교사로서의 고민은 오늘에서도 여전히 의미가 있다. 일제강점기에서 군사독재시기에 이르기까지의 교육의 구조적인 한계는 지금 우리가 느끼는 학교의 문제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교육문제를 풀기위한 시도는 많이 있었던 것 같다. 다만, 늘 다른 나라의 사례들을 ‘형식’으로만 가져오려는 경우가 많았다. 근래에 관심을 많이 받은 ‘배움의 공동체’도 그렇다. 수업모델로서 이해하는 예가 많은데, 이를테면 보수적인 입장에서 ‘학력 신장’ 용으로 받아들이기도 한다. 어떤 이론을 받아들여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도리어 우리에게 부족한 건, 스킬이 아니라 철학이 아닐까. 이오덕의 ‘인간으로서의 삶’ ‘모든 생명의 해방’과 같은 메시지는 한국 사회의 역사적 상황에 기반을 둔 ‘교육철학’으로서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어지러운 이 시대에는 다시 근본으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야 할 것이다. 우리는 어떤 교육운동을 해야 하나의 고민에서부터 천천히 걸어가야 할 것이다. 이오덕의 시대와 고민은 오늘날 섬세하고 다양한 사회운동의 결과, 청소년 인권의 관점에서는 다소 지난날의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교육철학’의 답이 아니라 ‘교육철학’의 구성에 있어서 이오덕은 중요한 텍스트로서 소중한 가치가 있다는 믿음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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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60 | 학생이 행복한 교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jo*** | |
거꾸로 교실! 정말 좋은 연수였습니다. 연수가 시작되자마자 다음 차시가 궁금해 가장 빠르게 연수를 마친것 같습니다. 자꾸만 듣고싶어지는 원격 연수로 주위 교사들에게 많이 홍보하고 다닐정도로 만족합니다. 학생이 행복한 교실! 교사가 열정을 가지는 수업! 교사가 수업만 생각하는 그런 환경을 바래봅니다. 정찬필 pd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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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59 | 마음의 감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an*** | |
마음의 감기약 역시 사랑입니다. 가족 간 서로에 대한 배려와 이해 그리고 마음나눔이 역시 약입니다. 늘 좋은 말씀 잘 듣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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