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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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230 | 연수 후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js*** | |
학급 경영을 하다보니아이들간의 갈등을 평화롭게 풀어가기 위해 회복적 서클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에듀니티의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통해 평소에 궁금하던 점들을 많이 알게 되었고 회복적 서클의 중요성과 구체적인 방향성을 알게 된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교실에서 많은 아이들이 평화롭게 지내고 가해 피해 학생과 관련 학생 모두의 피해회복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야하는지 알게되었습니다.앞으로 교직생활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많은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좋은 강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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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229 | 꼭 활용해보고 싶은 내용들입니다.
그림책과 함께하는 일 년 열두 달 환경 기념일 수업-직무 |
gr*** | |
항상 그림책으로 어떤 수업도 가능하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 강의를 계기로 더욱 확신이 들었고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몰랐던 다양한 도서 소개 뿐 아니라 활용하는 방법까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환경수업에 대한 지루함, 무관심이 걱정되었는데 아이들과 재미있게 수업하고 싶습니다. 항상 아이들과 생활하며 수업을 하시는 교사들이 특정 분야에 대해 더욱 깊게 연구하고 수업에 대한 다양한 활동을 이렇게 알려주시니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수업에 적용하면서 조금더 나은 방법, 변형된 방법도 찾아보면서 항상 연구하는 자세를 가져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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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228 | 연수 후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cl*** | |
이번 회복적 생활교육 온라인연수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 삶의 태도와 관계의 본질을 되돌아보는 깊은 여정이었습니다. 처음엔 ‘갈등을 해결하는 기술’ 정도로 생각했지만, 연수를 들으며 깨달은 건 회복적 생활교육은 사람을 사람답게 바라보는 철학이라는 점이었습니다. 갈등 상황에서 누군가를 ‘처벌’하는 대신, 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피해자와 공동체의 회복을 함께 고민하는 과정은 교육 현장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꼭 필요한 접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연수 중 소개된 실제 사례들은 이 교육이 단지 이상적인 이론이 아니라, 현장에서 살아 움직이는 실천이라는 걸 보여줬습니다. 나 자신도 앞으로는 학생들과의 관계에서 통제보다 신뢰, 지시보다 대화, 처벌보다 회복을 선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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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227 | 그림책 수업과 환경 수업에 대한 고민... 큰 도움 됐어요
그림책과 함께하는 일 년 열두 달 환경 기념일 수업-직무 |
ho*** | |
그림책 수업에 대한 다양한 방법을 영상, 설명, 사진을 통해 알게 되어 무척 유용했어요. 환경 수업에도 도움이 되지만 그림책 수업 방법을 배우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환경기념일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달력에 그저 적힌 기념일이라고 생각했는데 환경기념일의 의미에 대해서도 알고 그것을 그람책을 읽고서 아이들과 수업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되어 뿌듯합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환경 키트나 만들기 같은 것으로 치우치는 환경수업이 있는데 이 연수는 교육방법의 친환경적인 부분을 많이 고민하신 게 와닿았어요. 복잡하지 않고 유용한 방법이 많아서 수업에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프로젝트 수업으로 하기에도 좋은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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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226 | 마을과 연계하는 학교교육과정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jb*** | |
연수를 통해 알게 되고 느끼게 된 사항을 적어본다. 1. 지역사회의 물적, 인적 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마을과 학교, 학생이 참여하는 마을공동체 교육이 필요함을 새삼 인식하게 되었음. 2. 지역과 교육청이 함께 대학, 산업체 등 지역기관들과 협력하여 지역 교육력 제고,지역인재 양성, 정주 기반을 마련하여 지속가능발전 교육생태계 조성 3. 더 나아가 학교교육에 적용할 내용으로 글로컬 프로그램을 설계, 적용해 보고자 한다; 글로컬프로그램으로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을 충분히 이해하는 로컬 교육과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간는 글로벌 교육이 그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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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225 | 공교육 교사로서 공부에 대해 가져야 하는 생각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ra*** | |
공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교사로서 만나는 아이들에 대해 아이들의 공부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보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학원 때문에 시간이 없고, 너무 힘들다고 말하는 아이들을 보며 어쩌면 당연하게 그 현실을 받아들이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학교에 와서 이상한 행동을 하고 하루 종일 잠에 빠져 있는 아이들을 보면서도 말입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교실에서 아이들을 만난다는 것, 가르친다는 것에 대해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너무 개인적인 영역으로만 지능의 문제로만 아니면 의지의 문제로만 공부를 바라본 것에 대해서도 반성을 합니다.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라고, 공부 열심히 하라고, 네 번 복습하라고 잘난 척 떠들던 자신의 모습도 떠오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많을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강사선생님께서 계속 해나갈 것이라는 말씀이 힘이 됩니다. 작은 힘이나마 우리 교육을, 교실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힘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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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224 |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ki*** | |
로컬 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 직무연수를 통해 마을 교육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역의 아이들을 올바르게 키우려면 지역사회 전체가 나서야 하고, 지역의 모든 주민이 아이들을 위한 교사가 되고, 친구가 되고, 부모가 되어서 공교육에 대한 공동의 권한과 책임을 져야 한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보면서 지역사회를 위해 온 마을이 나서서 아이들을 키울 때 아이들의 미래가 밝아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지역 소멸의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도 결국엔 마을교육공동체에 있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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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223 | 책 한 권을 깊이 읽은 것 같습니다.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
oj*** | |
지난 겨울 새넷 연수에서 강의를 듣고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학교 팀이 되다 라는 제목이 마음에 들었고 학교가 팀이 되긴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에서는 어떤 소스를 줄까? 생각하며 필요할 떄마다 조금씩 들춰 보았습니다. 갈수록 책 읽는 것이 어려워진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연수로 개설이 되어 신청하게 되었고 귀로 들으니 더 잘 들어온 것 같아요 조직 구성원들 각각 전문성과 자율성을 바탕으로 리더쉽을 발휘하기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리더를 발굴하기도, 관리자의 리더에 대한 생각도... 학교를 바꾸려는 문화도 옅어진 지금, 실천하며 애썼던 모습이 그리울 정도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가 전문적학습공동체가 잘 실천이 되면 그 안에서 리더도 생기고 서로 협력하는 모습이 그려지기도 함에 뿌듯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이런 연수가 온라인에서 혼자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오프라인에서 집합 연수로 개설이 되어 서로 토의하며 성장할 수 있는 연수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도 해봅니다. 흐트러진 마음을 정리하고 새롭게 마음을 정리하고 생각해 보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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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222 | 로컬에듀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sa*** | |
처음 접하는 명칭 로컬에듀... 전북에서의 마을연계활동마을학교이라 생각하여 연수를 받게 되었는데, 전남교육과는 다소 같은 듯 다른 무엇이 있어 보였다.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지금은 2022 개정교육과정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사례를 공유하는데도 2014년, 2017년 등 현재의 상황과는 조금 예전 것을 들어서 거리감이 생겼다. 하지만 전남과 전북은 비슷한 혁신교육을 진행하고 있음에 조금은 새로운 것을 알게 된 연수가 되었다. 재미는 별로 느낄 수 없고 딱딱한 연수였지만... 연수 받는 동안 솔직히 지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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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221 | 한글 미해득 학생들을 위한 지도 방법에 대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어요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ac*** | |
현재 3학년 학생 중에서 국어 교과부진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다문화 학생이 있는데 한글 미해득 상황입니다. 어디서 부터 가르쳐야할지 막막하고 고민하던 차에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정확하게 읽기부터 시작하라는 말씀을 듣고, 함께 읽기부터 하고 있습니다. 1:1 지도가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상황이라...조금 어려운 상황이지만, 정확하게 소리내어 읽는것이 중요하다해서 발음 교정을 해주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연수를 복습하여 들으면서 숙지하도록 해야겠어요.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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