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9473 | 매력이 있습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ba*** | |
그러나 거꾸로교실만 학생들을 구제하는 유일한 길은 아닐것입니다. 교사가 학생들에게 매력적인 인간으로 인식되고, 우리 선생님이 나를 진정으로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선생님이시구나 하는것을 느낀다면 현 교실수업을 어려운 점을 해결하는 젛은 방법이 되지 않을까요? |
|||
| 9472 | 배움의 공동체를 듣고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tr*** | |
배움의 공동체에서 말하는 배움에 대한 내용을 확실히 알게 되었고 좀 더 발전적인 수업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
| 9471 | 심화학습의 의미에 대해서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gn*** | |
심화학습의 의미는 직접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길을 떠나서 헤매더라도 스스로 도달할 수 있는 능력이라는 것에 깊은 공감을 합니다. |
|||
| 9470 | 배움 공동체 연수 ~~유익한 연수입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ve*** | |
배움 공동체를 통한 연수를 통해 학교에서 학생들과 학부모와 소통하는 배움공동체에 대해 많은 것들을 배우고 갑니다.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
| 9469 |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le*** | |
연수 중에서 가장 열심히 들었던 강의입니다. 사회구조적 변화에 따라 교육도 변해야합니다. 배움의 공동체는 21세기에 가장 적합한 교육방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질적이고 이기적인 세대들에게 배려와 협동은 반드시 필요한 덕복이라고 봅니다. 퇴직하기 전의 꿈을 이룰 수 있게 해준 연수입니다. 6개월 고생하면 된다고 하셨지요? 시작해보렵니다.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
|||
| 9468 | 학교혁신의 올바른 방향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om*** | |
학교혁신의 가장 중요한 중점은 수업의 변화라고 생각됩니다. 교사 한사람 한사람의 의식 개선과 참여가 중요하고 무엇보다 전문성을 갖춘 교사의 수업개선이라고 생각됩니다. 교사의 이러한 수업개선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업무경감이 중요한데 행정인력 지원이나 업무감소등 국가나 교육청의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
| 9467 | 놀이를 통한 관계 형성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sy*** | |
놀이를 통하여 긴장감 완화, 친밀감 형성을 하는 것에 많은 관심이 있었지만 구체적인 방법을 몰라 고민하고 있던 중이었는데 이렇게 다양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학생들에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
| 9466 | 공부 상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sy*** | |
아주 필요했던 부분에 대한 내용이 너무 많았습니다.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학생들은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공부에 대한 상처에 공감을 하였습니다. 학습에 대한 의욕이 부진하고 회피하고 있는 학생들에 대한 이해 및 구체적인 사례와 접근법을 학습하였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
|||
| 9465 | 교사만 바뀌면 되는걸까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ch*** | |
교사는 아이들과 직접적으로 닿는 사람들이니까 교사의역할은 참 중요하겠죠. 그런데 정말 교사만 바뀌면 되는걸까요? 교사만 바뀌어서 되는 거라면, 우리의 교육은 교사만 문제였다는 것인데 그건 아니잖아요. 비폭력 대화도 좋고, 회복적 정의도 좋고 정말 아름답고 멋진 이야기들이라고 생각합니다만.. 혁신학교도 학교장의 의지로 실현되는 상황에서 연수의 내용과 현실의 괴리가 너무 크게 느껴져서 씁쓸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것과 상관없이 연수는 신선했어요. 그동안의 생활지도와는 시선이 전혀 달라서요. |
|||
| 9464 | 소통, 공감, 협업(협동)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ko*** | |
교육도 갖혀있는 것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소통하고 공감하고 함께한다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알게 되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