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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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586 | 1학년 교사의 무게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j*** | |
아주 오래간만에 1학년 담임을 맡게 되었는데 처음을 다져준다는 무게감이 하는 일 없이 마음을 무겁게 했다. 이 연수를 들으면서 우리반에 좀더 나의 도움과 관심을 필요로하고 있는 친구가 있고, 내가 그 친구를 외면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니, 좀더 정확하게 말하면 외면하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애써 모른채하고 있었다. 10월... 무언가를 마무리 하는 시간이지만 단 얼마라도 그 친구에게 내 마음을 열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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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585 | 그림책의 힘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ri*** | |
평소 관심있던 그림책의 깊은 의미를 이해하게 된 점과 학생과 나누는 방법을 안내받은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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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584 | 현장의 목소리, 요구를 반영하는 정책이 수립되길 바라며....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 한국 교육을 움직이는 20가지 키워드 2(30시간)-직무 |
da*** | |
미래 교육의 방향성 등 유익한 내용은 많았으나.. 학생 선택을 중시하는 고교학점제와 같은 정책을 추진하면서 기본적인 교원 수급 조차제대로 하지 않고,심지어 교원 수를 줄이겠다고 하는 정책을 추진하는 정부를 보면, 현장 교사들은 정말 쥐어 짜낼 수 밖에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아무리 좋은 정책도 잘 받아들이지 못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고민이 더 많아지게 하는 연수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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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583 | 학교 교육의 정상화가 가능할까?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cw*** | |
교육과정을 잘 구성하여 수업을 실시한 후 평가하고 생활기록부 기록까지 연결하는 것이 교사가 참으로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학교 밖에서 혹은 내에서 교사에게 요구하는 것은 이 밖의 너무 많은 것 혹은 다른 중요한 것성적, 진학에 관심이 가 있어 교사로서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이렇게 연수를 듣고도 교육과정을 재구성하여 일체화 시킬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고 같은 마음으로 교육과정을 재구성하고자하는 동료가 없으면 실천하기가 더욱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마음이 무거워지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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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582 | 교육 트렌드를 종합적으로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 한국 교육을 움직이는 20가지 키워드 1(15시간)-직무 |
ji*** | |
책으로도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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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581 | 강추!! 앞으로의 교육트랜드를 알고 싶으면 이 연수 추천합니다.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 한국 교육을 움직이는 20가지 키워드 1(15시간)-직무 |
je*** | |
k팝, 코로나 방역 등 전세계를 대상으로 한국이 이룩한 업적들.... 교육도 전세계적으로 뭔가 한국이 보여줄 것 같은 분위기가 드네요... 미래가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고 불안한 상황을 말끔히 해소할 수 있는 연수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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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580 | 친절하면서도 단호한, 단호하면서도 친절한 교사의 사이에서 헤매는 교사들을 위한 연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ni*** | |
도덕교사로서 늘 엄격하게만 보일까 다가오지 못하는 교사가되는 것은 아닐까 걱정이 있었는데, 친절하면서도 지킬 것을 스스로 선택하게 하는 고수의 교사가 될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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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579 | 체계적인 한글 지도에 대한 교사의 책무성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j*** | |
한글을 체계적으로 지도해야 할 책무성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더욱 열심히 연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알찬 연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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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578 | 내 안에 있는 무기력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ky*** | |
무기력 해질만한 상황에 직면하지 않고 줄 곧 앞을 향해 달려와야 했던 시대상황을 내면화한 자아를 가진 교사가 지금 아이들의 내면을 구성하고 있는 현실을 수긍하기가 쉽지 않다. 청소년들을 파악하는 능력이 교사 전문성의 가장 중요한 부분임에도 늘 자기 성장기 경험에 갇혀 학생들을 재단하는 상황을 벗어나지 못했다. 해결하기 힘든 상황은 줄 곧 가정의 책임으로 돌렸다. 학생들에 대한 판단의 기준을 새로 정립하고 환대의 언어와 마음을 다잡는 것은 어쩌면 새로운 교사 생활의 출발이라고 할 정도로 쉽지 않은 일일 것이다. 그래도 이 연수가 그럼 마음을 갖게 해준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 다만 여전히 고민되는 것은 개인 교사가 아닌 학교 더 나아가 교사 집단이 함께 공동의 고민과 실천을 해 나가게 할 것인가 하는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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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577 | 꼭 필요한! 필수로 지정해야 할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gi*** | |
무기력에 대한 비밀 책도 읽고 관련 강의도 들었었지만, 본 연수를 다시 들으며 알고 있으나 실천하지 못했던, 인정하기 싫었던 많은 부분이 새롭게 보였어요. 알수록 아프고 부담되고 또 책임감도 느끼는....끝도 없는 교육의 길이지만 교사로, 부모로 살아가는 우리에게 이 연수는 가장 필요한 연수입니다. 힘들어하는 학생들이 날이 갈수록, 해를 더해갈수록 더 많아지지요. 그런데 그 학생들을 가르치고 품으면서 선생님들도 너무 아프고 지치고 힘이들잖아요. 이 연수를 들으면 길이 보여서 학생들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그리고 길이 보이면 덜 지칠 것 같아요. 잊을만할 때, 힘들고 지칠 때 매번 들으면 마음에 힘이 생길 것 같아요. 좋은 연수, 교육청 덕에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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