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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9162 희망을 품고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o***

긴 휴직을 끝내고 학교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에서 몇 년전에 접했던 배움의 공동체가 계속 마음에 남았습니다. 연수도 듣고 책도 보고 공부도 했지만 실제 수업에서 실천해 본 적이 없던 터라 막연한 부담감과 걱정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연수를 들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설레임이 생겼습니다. 너무 거창하게 어렵게만 생각하지말고 나 자신과 아이들, 동료들을 믿고 한 번 해보자 하는 용기도 생겼습니다. 할 수 있는 것부터 조금씩 도전을 해보고자 합니다. 희망적인 배움을 주신 사토 교수님, 손우정 교수님, 학교 현장에서 실천하고 계시는 많은 선생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9161 완전 감동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gw***

김태현 샘의 강의를 여러 통로로 들었지만 원격 연수도 참 좋네요 창의적인 수업, 의미있는 수업 ,,잘 해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9160 a+보다 가...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so***

a+ b c d f....
수우미양가
우리 교육에서 필요한 것은 a+만드는 것보다는 가능한 학생들을 죄인 취급하지 않는 것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가능성을 보고 잘 하는 것이 무엇인지 살펴주고 곁에서 함께 손 잡아 주는 교사가 되기로 다짐하며 연수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9159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 대한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pl***

수업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학습부진에 대한 아이들의 심리나 가정의 원인을 이해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9158 치유받았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wd***

2012년 한 아이로 인해 많이 힘들었습니다. 이 연수를 받게 된 이유도 그 상처를 끄집어 내고 털어내기 위해서였습니다. 교직생활 20년 동안 나를 가장 힘들게 했던 아이였습니다. 1학기에는 누구보다도 아이와 교감이 잘 이루어져서 힘든가운데에서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2학기 들어서는 아이가 나에 대한 행동을 180도 바꾸었습니다.
자기가 잘못한 일에 대해 무릎을 꿇으며 사과하길래 그러지 마라고 일으켜 주며 많은 시간을 얘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의 눈물을 보았고 진심으로 자기 잘못을 뉘우치는가 생각했는데
그날 친구들에게 한 행동으로 아이에 대한 기대감이 실망감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더이상 담임은 못하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와 마지막 헤어지던 날, 주차장에서 자기 집으로 가는 아이를 보았는데 선뜻 인사도 안나왔습니다. 옹졸한 담임 선생님이었지요.
아이는 이제 중학생이 되었는데 저는 아직도 힘든 2012년을 보내지 못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나를 힘들게했던, 미워했던 그 아이를 가슴에서 보냅니다.
그래 너도 나만큼 힘들었지? 잘 지내고 건강해라.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주고 아픈 과거를 통해 나를 되돌아본 연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2015. 2. 6. 안상희
9157 치유의 연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co***

겨울 방학 동안 법륜스님의 말씀 덕분에 그동안의 교직 생활을 되돌아 보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즐거운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9156 감사합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na***

대학교 때 그림책에 대한 강의를 듣고 가장 즐겁게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림책에 대한 정의부터 다양한 이론, 실제를 접할 수 있었죠. 그 이후로 다시 저에게 그림책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었던 좋은 강의였던 것 같아요. 그림책 목록도 받아보고 싶었는데 좋은 자료 공유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배운 내용 아이들에게 잘 돌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9155 배움의 의미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bj***

배움이 있는 아이는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는 말, 우리의 아이들이 허약한 까닭은 배움을 누리지 못하기 때문인지도 모른다는 반성을 해 본다.
이 연수를 통해 교사 역시 아이들과 함께 배워나가야 하는 미완성의 존재라는 인간적인 자유로움과 계속 배우지 않는 교사는 허약해질 수밖에 없다는 두려움을 느낀다.
9154 다시 복습하고 싶군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d***

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당장은 힘들고 어렵더라도 익히고 실천할 가치가 있음 느낀 것이 이번 연수의 큰 수확이다. 선생님, 학생 모두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아름답고 행복한 모습이 그려집니다. 감사합니다.
9153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jb***

강의를 듣는 중에 "마음가짐이 혁신이다"라는 문장을 듣는 순간,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의미를 새롭게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현장에서 학교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가시는 주무 선생님께서 직접 이야기를 들여주는 형태의 연수를 받게 되어 머리에 쏙쏙 들어오며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올해부터 새마음 새뜻으로, 신규된 마음가짐으로 새로운 변화의 물결을 일으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연수를 제공해주는 에듀니티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