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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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82 | 토론에 대해 한발 다가갈 수 있던 기회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
ai*** | |
안녕하세요? 평소 토론에 관심이 많고, 디베이트 방과후 강의를 3년째 하고 있습니다. 토론에 대해 제가 나름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강의를 통해서 정말 제가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았고, 많이 배웠습니다. 교사는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원격으로 들어서 조금 아쉽습니다. 오프라인 특강 같은 것을 1회라도 운영해주시면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토론은 국어교사나 토론에 관심있는 교사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토론을 우리가 듣기말하기쓰기 라는 기초학습을 도구교과라고 생각하듯이 모든과목에 필요한 도구적인 학습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루빨리 토론문화가 정착되면 좋겠습니다. ^^ 교사들의 노력이 필요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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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81 | 한 발짝 전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되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ca*** | |
다른 학교에서 혁신학교를 시작하고 6개월만에 교감으로 승진발령을 받게되었는데, 요즈음 혁신학교의 큰 흐름에도 불구하고 내가 발령받은 큰 학교의 교사들은 혁신학교를 먼 나라 이야기로 알고 있거나 아예 관심조차 없었다. 현재까지 1년 6개월여 동안 혁신 관련 연수나, 독서토론 동아리 등 선생님들의 마인드를 깨울만한 일들을 뒤에서 바람을 일으키듯 지원하고 자리를 만들어주고 지지하여왔다. 이제 큰 학교가 혁신의 바람을 타고 변화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아이들이 중심이 되는 학교, 교육공동체가 모두 행복한 학교를 지향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올 겨울 방학에 이 연수를 받게 된 이유도 우리학교를 어떻게 변화시켜갈 것인가에 대한 팁을 얻기 위해서이다. 어떤 학교를 그대로 벤치마킹하는 것은 옳지 않지만 다양한 사례를 살펴봄으로써 나아갈 방향을 찾아가는데 도움을 받을 수는 있기때문이다. 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 연수 기획이 매우 잘 되었다. 따라서 많은 선생님들과 교장 교감선생님들이 한 번 정도는 꼭 받으면 좋은 연수로 추천하고 싶다. 모방으로 시작해서 더 좋은 학교를 만들 수도 있지 않겠는가? 이 연수를 통해 2015학년도도 의여차 힘을 내며 1년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연수를 만들어서 배움의 기회를 준 에듀니티와 연수를 지원해준 우리 전라북도교육청에도 감사함을 글로 남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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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80 |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연수군요..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ca*** | |
좋은 연수 잘 듣고 있습니다. 학교가 나야가야 할 방향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연수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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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79 | 아, 수업이란!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na*** | |
참 오랫동안 수업 한 가지 일에 매진했다.그럼에도 알지 못했던, 수업의 중요성, 수업의 의미에 대하여 이처럼 체계적으로, 설득력있는 의견을 처음으로 접했다. 그래서 매 차시 놓치지 않고 강의에 집중할 수 있었고, 교사의 아픔과 두려움이 고스란히 내게도 전해져 아프고 두려웠다. 그리고 수업을 통해 내가 내 아이들의 배움과 삶에 대해 충분히 어루만져주지 못해 많이 미안했다. 강의를 통해 아이 눈으로 수업보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 비평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한없이 불러 일으키는 김태현선생님의 행보가 앞으로 어디로 이어질지 참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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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78 | 공부상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yu*** | |
강사님의 책을 함께 읽으며 연수를 들어서인지 더 잘 와닿는 연수였습니다. 다만, 초등학생보다 중고등학생들에게 해당되는 내용이 더 많은 것 같았습니다. 학습부진을 겪는 초등학생들에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학습자료가 더 많이 개발되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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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77 |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 아이들 중심의 학교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sa*** | |
저도 나름대로 제가 근무하고 있는 학교를 좀 더 새롭게 변화시키는데 기여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리고 수업에 변화 방향을 찾아보기 위해 연수에 참여했는데, 제가 의도했던 답을 만족할 정도로 찾았습니다. 혁신학교의 방향, 출발점, 어려운 문제, 수업 혁신의 출발점, 아이들 중심의 수업의 문제, 구성원간의 소통의 문제, 교육과정 프로그램 등 많은 도움과 시사점을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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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76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ho*** | |
원격연수를 이렇게 열심히 제대로 들은 제 자신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많은 힘을 얻고 또 구체적인 방법들도 모색하게 되었습니다. 2015년도 행복하게 아이들고 잘 지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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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75 | 거꾸로 교실 후기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자율 |
im*** | |
거꾸로 교실에 대해 어렴풋하게나마 들었던 적이 있어 궁금해하던 차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에듀니티에 들어왔더니 역시나 거꾸로교실 강의가 있네요. 역시 교육의 흐름을 읽으며 함께 가고 있는 에듀니티^^ 그런데 미리보기 영상을 보고 나서는 동료들이나 내가 하고 있는 수업 모형들과 별반 다를 것이 없어 보여 수강 신청을 주저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 얼마나 성급한 판단이었는지는 연수를 들으며 깨닫게 되었다. ^^ 정찬필 pd가 전해주는 세계교육의 흐름과 교육패러다임의 변화, 21세기 스킬 등에 대한 내용은 정말 흥미진진했다. 그랬기에 꼼꼼하게 메모를 해 가며 찬찬히 그 변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했고 그것이 교실 안에서 우리 아이들에게도 적용될 수 있도록 내면화하려고 했다. 그러면서 본격적으로 발 딛게 된 거꾸로 교실 강의. 교사가 주도권을 내려놓고 칠판으로부터 멀어지는 대신 아이들이 수업의 주체가 되어 혼자 그리고 함께 배움의 길을 탐험하는 모습. 이론 설명을 들으며 상상했던 모습을 실제 현장에서 일궈내고 계신 여러 선생님들을 보면서 선생님들의 도전과 시도에 감사함과 더불어 든든함을 느꼈다. 디딤 강의라는 것이 다소 부담스럽게 여겨질 수도 있었지만 그런 질문이나 우려를 하는 선생님들이 많았는지 그 부분에 대해 지속적으로 친절하고 자상하게 답변해주시는 모습은 괜찮아, 걱정하지마. 너라면 할 수 있어.라는 토닥거림으로 여겨질 정도였다. 감사합니다.^^ 한편, 솔직히 미찾샘들의 이야기 중 거꾸로 교실이 21세기에 적합한 유일한 수업 모형인 듯한 느낌, 거꾸로 교실을 적용하기 전에 문제 행동을 보였던 아이들이 거꾸로 교실을 적용한 후 달라진 점에 대한 이야기들 중에는 마치 이것이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느껴져 다소 거부감이 드는 부분도 있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아이들과의 행복한 배움을 꿈꾸는 선생님들의 변화, 노력, 열정, 미소 등은 연수 내내 함께 설레게 하기에 충분했다. 거꾸로 교실 강의를 마무리하며 교육은 관계다라는 정의를 다시한번 확인하게 된다. 조만간 동료들과 이 시간에 배우고 느낀 내용들을 공유해 우리 아이들과 진정으로 행복하게 만날 수 있는 수업을 위해 또다른 고민과 시도를 모색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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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74 | 나의 행복이 학생들의 행복으로, 학교의 개혁으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j*** | |
배움의 공동체는 선배교사의 추천으로 받은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책으로 읽었을 때에도 감동이 있었지만, 실제로 강의를 듣고 사례를 보다보니 "아, 이런 거였구나!"라는 것이 확실히 마음에 와닿았기에 더욱 큰 감동이 되었습니다. 연수를 받으면서, 내가 교사로서 노력하고 있는 부분 그리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결코 잘못된 것이 아님에 안도감을 느꼈습니다. 사실 학교에서 아이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수업에 대해 논하는 것은 참 여유롭다 선생님은...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어려운 현실이었고, 감히 입밖에 꺼낼 수 없는 말이었습니다.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교사로서 나는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나 고민하였고 7년차에 들어서는 교사로 흔들릴 때도 많이 있었습니다. 특히 후배교사들이 업무에 치여있고, 때로는 처음 대하는 학생들에 대해 수업에 대해 힘들어할 때 어떤 격려나 응원, 이야기를 들어줄 수 없음에 안타까움이 더했습니다. 그러나 배움의 공동체는 힘이 있고, 교사의 행복이 아이들의 행복이며, 교사로서의 정체성을 세워 진정성을 담는 것이 얼마나 큰 변화를 만들어가는지를 배웠습니다. 요즘 한참 뜨고있는 협동학습의 한계를 넘어서 배움의 공동체는 단순한 기술이 아닌 근본 철학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는 방학기간이기에 실천에 옮기지는 못했지만, 제 자신이 교사로 가지고 노력하였던 그 방향성을 놓치 않고 아이들을 향한 진정성을 가지고 나의 목소리는 줄이고 아이들의 배움을 밀어줄 수 있는 교사가 되어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합니다. 저의 배움의 공동체가 되어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저 역시 여러분의 배움의 공동체가 되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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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73 | 협동학습의 중용성 인식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na*** | |
학교에서 오랜 시간 고민하면서도 수업의 변화를 시도하지 못하고 머릿속으로만 학습을 하곤 했던 연수였습니다. 이번에는 마음을 먹고 연수를 들었으며 3월 현장에서 시도를 꼭 해보리라고 생각합니다. 연수내용을 전부 옮길 순 없지만 몇가지만이라도 시작을 하려합니다. 문제점을 찾아 발견하는 기쁨을 느끼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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