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8942 | 놀이는 학습의 기토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cs*** | |
학교는 즐거운 곳이 되어야 하고, 감정이 편안할 때 공부에 대한 의욕이 커지는 법이다. 또 딱딱하게 내용을 이해하고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놀이를 통해서도 충분히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점에서 이번 놀이 연수는 나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 |
|||
| 8941 | 새로운 교육과정의 관점의 변화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im*** | |
이 연수를 통해 새롭게 교육과정의 관점이 바뀌었습니다. 학생중심의 성장과 돌봄이 중심이 되는, 학생과 교사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가는데 무엇이 필요할지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연수자료가 몇년전 것이라 용어라든가 내용이 좀 바뀌어야될 것이 보여 수정하였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 좋은 연수로 업그레이드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 8940 | 직업과 소명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자율 |
rq*** | |
직업과 소명이 일치한 삶을 산다면 가장 행복하겠지만 나의 자녀가 다른 선생님을 만나는데 있어 그 선생님이 직업인인가 소명의식을 지닌 분인가를 생각하는 이기심이 나를 돌아보게 한다. 수업의 정의를 배우고자하는 이가 배우도록 하는 것이 가르치는 것보다 우선한다면 반드시 학생 중심 수업으로 진행되어야할 것이다. 이번 연수를 통해 다시 한번 학생에게 수업과 배움을 넘겨주고 표현하는 기회를 주는 것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꼈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이 연수가 감사하다. |
|||
| 8939 | 교사와 학생이 성장하는 수업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
ck*** | |
진정한 수업은 교사와 학생이 같이 성장하는 수업이란 생각을 합니다. 이번 연수는 그런 면에서 저의 시각을 열어준 시간이었습니다. 교과서라는 지식을 매개체로 인격과 인격이 만나서 조금은 다른 꿈을 꾸고 다른 그림을 그리지만 궁극적으로 교사와 학생은 교감하고 서로를 북돋우는 그런 존재이어야 합니다. 앞으로의 수업이 생각만큼 이루어지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긍정적인 생각으로 내일을 기대하며 수업을 준비하는 교사가 되렵니다. 큰 한숨을 쉬고 들어갔던 교실이 이제는 큰 설렘으로 다가가는 수업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
|||
| 8938 | 소통과 열정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wh*** | |
학교가 변하려면 교사들의 소통과 변화에 대한 열정이 필수임을 느끼게해준 연수였습니다. |
|||
| 8937 | 성찰의 기회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2-직무 |
ha*** | |
나름 수업에 열의를 가지고 임한다고 자부심을 갖고 있는 1인인데 이번 연수를 통하여 반성과 함께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어렴풋하게 잡게 되었습니다. 특히 수업 현장에서 실제 일어난 풍부한 예시와 과목별 특색과 상황을 고려한 협력수업 방안이 이해하기가 쉬웠습니다. 강의를 다 듣고도 현장에 나가서 잊을만 하면 반복해서 듣고 싶은 알찬 강의인 것 같습니다. |
|||
| 8936 | 학교란 배움이 이루어지는 곳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ba*** | |
학교란 배움이 있는 곳이다. 배움이 중요시 되고 있는 교육흐름 속에서 아이들을 위해 교사가 어떻게 변화해야 하고 교실과 학교가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
| 8935 |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성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bi*** | |
내면의 두려움을 깨고 수업을 개선할 수 있는 용기를 준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 8934 | 스킵할 수 없는 연수였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ok*** | |
시간부족으로 대부분 연수들이 클릭클릭하고 넘어갑니다. 그러나 이 연수는 스킵할수가 없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메모해가며 들었습니다. 모든 정책이 학생 중심의 수업 변화를 위해 만들어지지만 현장에서는 꿈쩍도 하지 않지요. 교사들이 무능력해서가 아니라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방법적인 측면과 심리적, 시간적 부족으로 엄두를 내지 못하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이 연수를 받은 교사들이 뜻을 모아 학교에서 시도한다면 서서히 학교 현장이 바뀔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8933 | 알찬 연수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ka*** | |
3월에 신규발령 받은 새내기 교사입니다. 일년동안 여러가지로 많이 부족했는데 이번 방학을 이용해 이 강의를 들으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미리 알았더라면 더 편하게 일년을 보냈을 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새학기때 많이 이용해보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