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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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51 | 연수후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nu*** | |
연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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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50 |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mt*** | |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교실을 만들어 나갈수 있도록 새로운 희망을 준 좋은 연수였습니다. 연수 내용을 잊지 않고 실천하며 내공을 더욱 쌓아나갈 것을 다시한번 다짐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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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49 | 학습 부진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mg*** | |
교육현장에서 학생들을 대할 때, 부진인 학생의 여러 이유를 고려하지 못하고 대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그 이유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해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내가 바꾸어 줄 수 있는 이유는 최대한 바꾸어주려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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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48 | 혁신학교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게 된 계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ky*** | |
주변학교에서 혁신학교를 운영한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제가 근무하고 있는 학교에서는 안하고 있는지라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궁금하였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작은학교와 큰 규모의 학교에서 운영되는 혁신학교의 구체적 사레와 선생님들의 고민을 들어보니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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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47 | 유익한 연수였어요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ho*** | |
유익한 연수받게 해 주신 것 감사드려요. 학교 현장에 맞게 잘 구성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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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46 | 수업에 자신감이 생길 수 있는 연수입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fr*** | |
학년말 업무에 쫒겨 연수를 열심히 듣진 못했어요. 두고 두고 복습하면서 매 수업에 적용해보고 싶은 내용이 많아요. 중2 아이들과 해볼 수 있는 것들이 많아, 갑자기 수업에 자신감이 생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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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45 | 성찰의 기회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mu*** | |
회복적 생활교육을 받으면서 스스로를 되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학생들의 지적 성장과 함께 학교생활에서 겪게 되는 숱한 갈등 상황을 통한 사회적, 심적성장을 위해 교사로서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이 연수를 통해 앞이 좀 보인 듯한 느낌을 받았다. 아울러 스스로에 대해 깊이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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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44 | 차근차근 배우고 성찰할 수 있는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th*** | |
교사의 철학에서부터 학생들을 이해하기까지 그리고 학급을 운영하기 위해서 첫날부터 규칙을 정하는 것까지 하나하나 차근차근 정말 잘 안내해주는 연수이다. 그리고 더욱 좋은 것은 이제까지 내가 해왔던 것에 대해 성찰하고 보충할 수 있는 것이었다. 내가 가장 취약한 것은 규칙을 만드는 것이었는이었는데 학생들과 함께 하나하나 규칙을 만들고 성문화해나가는 과정을 자세히 안내가 되어서 정말 좋았다. 내년이 기대되고 또 새롭게 해나갈 수 있다는 희망이 생긴다. 다소 아쉬운 점은 1,2학년의 저학년에게 적용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을 듯 하다. 저학년에 맞춘 재구성은 연수를 들은 교사 스스로 해야할 듯 하다. 저학년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학급을 이끌기 위해서는 재구성이 필요하겠지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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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43 | 학교의 변화는 작은 것부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ho*** | |
혁신학교라는 거대한 산을 바라보면서 뭔가 크게 느껴지던 것들이 학교의 작은 것 하나하나 관심을 갖고 아이들과 선생님, 학부모가 참여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순간순간들이 모여 큰 변화를 가져오면 자연스럽게 학교라는 큰 울타리가 변화되는 것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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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42 | 나를 돌아보게 하는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ch*** | |
강의를 들으면서 몇 번이나 강의를 일시정지해야 할 정도로 가슴에 와 닿는 내용이었습니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상황에서도 잘못 한 점이 있지만, 제가 더 마음 아팠던 것은 자식을 가르치면서 너무 많은 것을 놓쳤고, 신경쓰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자식들이 이제 다 성인이 되었기에 그 상처가 아물었을수도 있지만, 공부 상처는 평생 상처로 남는다는 말은 죄의식을 갖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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