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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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51 | 혁신교육의 본질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hj*** | |
우리는 지금껏 교실에서 교사가, 교과서로, 경쟁교육을 하엿던것을 다양한 체험학습으로 하였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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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50 | 배움의 공동체 연수는 그동안 우리 교육이 가지 않은 길이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a*** | |
배움의 공동체 연수는 가르침에 열정이 있는 교사라면 꼭 한 번 들어야 한다. 일본에서 시작된 것이니까, 라는 막연한 거부감, 열린교육이 보여주듯, 또 한 번의 시행착오의 바람이 우리 곁을 휩쓸뿐이라는 자조감이 없지는 않겠지만, 배움의 공동체는 그렇게 치부하기에는 구체적 얼굴이 있고, 행동이 있으며, 시대가 원하는 사상이 있다. 전통적 우리 교육의 강점이라면 교사의 희생적 열정과 일방적 사랑(매, 체벌 따위)을 꼽을 수 있다. 효율과 경쟁을 부추기는 산업화를 거치며 교사의 열정은 빛을 발했고, 성과와 출세를 강요하는 시대는 학생에 대한 교사의 일방적인 사랑을 정당화하기도 했다. 그런 까닭에 한강의 기적은 교육(교사)의 힘에 의해 나올 수 있었다는 근거가 되었다. 출산율, 교통사고율, 자살율, 노인공경심 등 우리나라가 최하위를 차지하는 것이 상징하듯 이제 우리 교육은 잠깐 멈춰서서 성찰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에 와 있다. 그동안 우리가 교육을 이끌어가는 동력으로서 금과옥조로 받들어 왔던 열정과 사랑을 반성하고, 조정하며, 방향을 재설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 열정과 사랑을 배움의 공동체 정신이 집약된 인내와 정성으로 대체해야 한다는 것이다. 교사가 교실의 무대 중심에 서서 수업기술 중심의 수업을 계속 펼쳐서는 아이들이 배움의 불꽃을 더 이상 피워올릴 수 없다. 관계를 복원하고, 서로 배우며, 연결짓고, 되돌리며, 점프하지 않고서는 배움의 기초가 되는 학습 흥미도는 계속 떨어질 것이고 그렇게 되면 학교교육의 붕괴로까지 이어질지도 모른다. 단언컨대, 배움의 공동체 연수는 그동안 우리 교육이 가지 않은 길이다. 언제 우리가 학생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준 적이 있었던가, 언제 우리가 학생들을 가르침과 훈육의 대상이 아닌 존엄의 대상으로 간주했던가, 늘 가르침의 과잉에 허덕였고, 날마다 처리해야 하는 업무에 시달려야 했기에 학생의 진정한 배움에 집중하는 배움의 공동체는 스쳐 지나가는 들불이 아니라 교사들과 학생들의 가슴에서 꺼지지 않고 타올라야 할 불꽃인 것이다. 사또 마나부 교수의 어록 중에 "수준별 수업은 마약과 같은 것이다."라는 말이 기억에 가장 남는다. 한번 취하면 좀처럼 벗어나기 힘들다는 마약, 아직도 성과와 효율을 따지는 우리는 이미 그 마약에 중독되었는지도 모른다. 느리게 가더라도 한 발을 또렷이 내딛다는 것, 각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함께 걷는다는 것, 배움의 공동체는 아름답게 포장된 허망한 이론이 아니라 시대라는 들판을 가로지르는 강물이다. 학생을 무대의 정면에 세우는 칼날같이 단호한 철학이기도 하며, 교육(수업)이라는 것이 끝내 학생들의 가슴에서 시작되고, 가슴에서 가슴으로 끝없이 이어지는 역사이다. 그러나, 이쯤에서 우리가 결코 놓쳐서는 안 되는 것이 있다. 새 길이 좋다고 해서 지금까지 우리가 걸어온 길을 연탄재 버리듯 함부로 버려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발전이란 오래됨과 새로움이 결합할 때, 이루어지는 구체적인 창조물이 아닌가. 교사의 수업기술이 중시되는 전통적인 방식 또한 우리의 혼이 배인 소중한 자산임에 틀림없다. 배움의 공동체 또한 앞으로 또 다른 방식으로 진화할 것이다. "진화란 진보가 아니라 다양성의 증가"라는 진화생물학자 스티븐 j 굴드의 말을 유념할 필요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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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49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자율 |
sy*** | |
직접 실천한 교사들의 사례중심 내용이 학교현장에 쉽게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교사의 역할이 참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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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48 | 좋은 배움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j*** | |
요즘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궁금했는데, 드디어 이 연수를 통해 어느 정도 이해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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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47 | 혁신학교 탐방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mi*** | |
혁신학교의 성공을 위한 필수 요건을 다시 한번 검토할 수 있는 좋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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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46 | 좋은 관계 맺기를 통해 학습부진을 탈출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ag*** | |
이번 연수로 인해 학습부진 학생에 대해 가지고 있던 답답했던 심정이 많이 해소되었습니다. 아이들이 공부를 못하고 싶어서 못하는 것은 아닐텐데 그 결과만 보고 아이들을 또 비난하고 상처를 덧나게 했구나 싶어 마음이 아프기도 했습니다. 학습부진의 원인을 찾고 원인을 제거하기 위해 학생들과 마음으로 다가가고 소통하려고 합니다. 아이들 편이 되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더욱 간절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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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45 | 교실에서 바로 쓸 수 있는 국어수업 연수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
jo*** | |
7인 7색 국어수업 연수를 들었다. 많은 이론들이 있지만 현장 교실과 우리 아이들의 삶을 반영하지 않은 이론들은 오히려 독이 된다. 다른 나라의 렌즈와 사례에서 나온 이론은 참고는 할 수 있으나 바로 써먹을 수 없다. 7인 7색 국어 수업 이야기는 교실에서 아이들과 겪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기에 내몸에 맞는다. 내 이야기와, 우리반 아이들과 겪은 이야기와 맥락이 닿기 때문이다. 그 속에서 교육과정, 교과서, 학교 등을 어떻게 바라보고 바꾸고 실천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연수였다. 그 씨앗이 나에게도 있었으므로 이어서 실천하고자 한다. 특히 여주 시흥모임의 시로 노래하는 선생님, 임연아 샘의 그림책, 박지희 샘의 비문학 수업, 이경욱 샘의 토론 사례 등은 마치 우리반 아이들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 공감이 되었고, 내가 모르고 지나친 것들을 다시 돌아보게 해 주어 참으로 고마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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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44 | 많은 도움이 됩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mi*** | |
아이들을 많이 이해하고 어떻게 받아들이고 대해야 할 지 좋은 방향을 제시해주는 연수입니다. 교사로서 어떤 마음을 가지고, 교직관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정유진선생님의 유익한 강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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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43 | 좋은 연수 잘 받았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sb*** | |
사례 중심, 인터뷰 중심으로 콘텐츠를 구성하여 이해가 쉬웠고,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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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42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o*** | |
명확하지 않았던 개념들이 정리되고 실제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점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즐거운 수업시간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배움중심수업에 대한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는 선생님들께 매우 좋은 연수입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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