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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8071 변인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ch***

수업에서 나타날 수 있는 수업의 여러변인을 알아볼 기회
8070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듣고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di***

배움의 공동체의 철학에 대해서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 수업들과 손우정교수님의 강의들을 통해 저도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실현해나가고 싶게 만드는 연수 였습니다.
8069 터닝 포인트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mi***

새로운 시각으로 교사라는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한 연수였다.
교사 생활이 힘드신 분들께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연수입니다.
감사합니다.
8068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ch***

여러 학교의 변화 사례들을 보면서 느낀 것이 많은 시간이었습니다.
나한테 가장 적합한 변화는 무엇이며, 내가 변화해야 할 부분은 무엇이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첫째는 학생에 대한 생각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둘째는 수업에 대한 생각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고전적인 수업 방식을 계속한다고 해도 학생에 대한 인식이 변화되어서 그 방법에 있어 부분적인 변화라도 시도해야 할 것 같습니다.
변화가 두렵고 귀찮은 것이 아니라 학생들을 위한 것, 나의 교사로서의 자부심이라는 것을 깨닫고 작으나마 변화를 시도해 보겠습니다.
8067 처음 가 본 미용실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5s***

그 동안
빗 없이 손가락으로 대충 머리를 빗고,
거울 없이 자르고 싶을 때 맘대로 싹뚝 잘랐던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미용실에 갔습니다.

미용실엔
머리를 빗는 빗이 있었고,
모양을 살필 수 있는 거울이 있었으며,
얼굴에 맞게 머리를 잘라주는 미용사도 있었습니다.

비록 머리는 다시 자라 지저분해지겠지만,
빗과 거울을 준비했습니다.
미용실 가는 길도 확인해 두었습니다.

이젠 거울을 보며 머리를 빗을 것이고,
때에 맞추어 미용실에 갈 것이며,
머리 손질법을 익혀
혼자서도 머리를 가꾸어 보겠습니다.

처음으로 미용실에 와 보는 마음으로
교사성장 수업 코칭을 들었습니다.
미용실을 나서는 기쁨,
모두 느껴 보셨지요?

빗과 거울이 되어주신 수업 참여 선생님들,
미용사가 되어주신 코칭 선생님들,
미용실이 되어 주신 수업 코칭 강의실,
길 안내를 해주신 충남교육청,
미용실을 운영하시는 행복한 연수원,
참으로 고맙습니다!
8066 새로운 관점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ea***

학습과 개성, 언어 등 그동안 내가 옳다고 생각했던, 행동했던 많은 것들에 대한 반성의 시간이었던 같습니다. 개성에 대한 비고츠키의 관점이나 개인의 심리에 대한 새로운 시각들, 과학의 객관성이나 합리성이라는 그동안 내가 좋아하고 용어들에 대한 다른 관점을 접하게 되어 혼란스럽기도 합니다. 그러나 나와 생각이 다르고 이해할 수 없는 학생들을 바라볼 때 좀 더 수용의 태도로 그들을 접할 수 있을 거라는 막연한 자신감이 생긴 것 같습니다.
8065 4강 후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si***

우리 지역에도 생태놀이터가 만들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지역사회와 교육청이 합작하여 인근 뒷산에 생태놀이터를 만들고, 주변 학교에서 필요할 때 이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8064 3강 후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si***

학교 혁신에 있어서 구성원들간의 합의의 어려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어떤 일을 추진할 때 구성원들간에 공유하고 소통하고 의사 결정하는 과정이 많은 어려움을 내포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누군가 결정하고 지시해 주면 일처리가 빠르긴 한데, 구성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끄는 데 한계를 가지게 된다. 결국 효율성으로 따진다면, 외현적 효율성은 높지만, 내재적 효율성은 낮다고 볼 수 있다. 변화의 주체는 최전선에서 전투를 벌이고 있는 교실의 교사이다. 지시와 통제는 이들을 행동하게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마음을 움직이기는 어렵다. 변화의 시작은 구성원들간의 가치 공유와 진행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소통과 합의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보았다.
8063 2강 후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si***

독일의 헬레네 랑에 학교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사람마다 관점이 다를 수 있지만, 나는 교사가 4년 동안 담임하여 학생을 교육한다는 점이 부러웠다. 대부분 유럽 국가에서 채택하고 있는 시스템이기는 하지만, 한 학생을 여러 해에 걸쳐서 지도를 하다보면, 아무래도 책임감 있는 지도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된다.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학습 부진아, 학교 폭력의 문제도 많은 부분 해소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그리고 헬레네 랑에 학교에서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4년 동안 동학년을 하게 되는 교사들이 가지게 되는 팀웍이었다. 자연스럽게 동료성이 생기게 되어 수업 연수 및 협의가 이루어지고 있었다. 1년에 1번 이상 수업 공개를 해야한다, 말아야 한다는 생각을 할 필요도 없었다. 참관이 필요하다면 보는 것이고, 협의가 필요하다면 하는 것이다. 의무적으로 관례적으로 이루어지는 수업 공개나 협의가 굳이 필요 없는 것이다. 우리는 가끔 교육의 본질을 놓치고 있을 때가 많은 것 같다.
8062 1강 후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si***

학교 혁신은 주체가 되는 교사들의 자발적 참여 없이는 성공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열린 교육의 실패에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 변화는 단순하게 수업 기법의 도입으로 이루어 질 수 없다는 것을. 근래에 배움의 공동체 수업 기법이 유행하고 있는데, 이 또한 그 철학의 도입보다는 수업 기법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떨쳐버리기 어렵다. 여튼 우리는 실패를 통해서 배운다. 교육의 발전이 더딘 까닭은 실패가 거듭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