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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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50 | 더이상 이렇게 남은 교직생활을 보낼 수 없다는 캄캄한 절박함에서 시작하여 빛을 본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자율 |
ae*** | |
교직 21년차, 참 많은 시간이 퇴적층처럼 쌓여 이제는 이 분야에서 달인이 되고도 남아야 할텐데 아직도 늘 헤매고 있는 나 자신을 보며 위기를 느꼈왔다. 하루하루 숨 넘어갈 듯 살아가면서 돌파구를 찾지 못하던 중 더 이상 이렇게 남은 교직을 보낼 수 없다는 결단이 생기면서 배공을 접하게 되었다. 사토 교수님의 철학은 갑갑함과 피로감에 절어 있던 나에게 시원한 돌파구를 마련해 주었다. 아이들을 하나하나 사랑으로 부드럽게 배려하고 돌봄으로부터 좋은 관계가 형성되고 기다리고 믿어주면서 대화의 장을 마련해 준다면 아이들과 나도 함께 성장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을 갖게 해 주었다. 개학하면서 좌충우돌 배공수업을 진행하고 있어서일까. 오늘까지 들은 연수가 더 가깝게 느껴진다. 어디든 더 찾아 다니면서, 동료들과 고민하면서 아름답게 성장하는 교사가 되고 싶다. 학교를 떠나는 순간 나 교직 후반전을 배공수업으로 참 잘 보냈다라고 스스로 칭찬하며 뿌듯해지고 싶은 깊은 바람이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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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49 | 유난히 설레였던 연수 이제 나는 무슨 빛깔을 갖게 될까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
pe*** | |
레오 리오니의 프레드릭이 겨울동안 친구들에게 바위에 올라 들려주는 그 아름답고 풍요로운 이야기가 이런 느낌일까? 폭우가 쏟아지고 한낮의 더위가 쨍쨍 내리쬐는 여름에 노트북 앞에 들러붙어앉아 경청한 1인으로 지금 너무 행복하다. 이 연수는 나에게 무지개로 채색된-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꿀잠같은 존재였다. 특히 박지희 샘의 강의를 보면서 난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서 혼났다. 같은 경력의 교사인데 난 늘 교과서에 대한 투정으로 나만의 색깔로 아이들을 몰아 갔다면 박샘의 이야기는 왜 그랬을까? 그러면 어떻게 개선하고 해결해 볼까라는 아름다운 고민과 합리적인 해결방법으로 아이들에게 진정한 의미의 언어란 이런거야라는 설득이 돋보였다. 6학년 우리반 아이들에게 미안했다. 아마 아이들은 그래도 샘과 하는 수업은 즐거웠어요라고 말해주었지만 ,,, 난 교육과정만을 탓하며 내년의 신상을 은근히 기대하는 옳지 않은 소비자였던 것 같다. 어느 강좌하나 소홀히 하고 싶지 않지만 특히 박지희 샘의 그림책으로 뉴스만들기는 만방에 찬란히 빛나리라,,, 개학을 한 오늘 난 지금 손이 근질거리고 있다. 이 아이디어들이 우리반에 구현되는 모습을 꼭 보고 말리라. 시작은 미비하였으나 끝은 아이들에게 언어의 아름답고 풍요로운 잔치가 되리라.... 간만에 설레이는 언어와의 데이트로 행복한 진주샘 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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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48 | 회복적 정의에 대한 이해가 모든 교사에게 다가가는 날까지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su*** | |
여태껏 교사로서의 학생 지도에서 응보적 정의에 입각한 잘못에 대한 응당한 벌주기의 아음에서 회복과 책임이라는 새로운 세상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많은 선생님들이 이 연수를 꼭 들었으면 합니다. 생각이 바뀌면 방법은 따라오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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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47 | 응보가 아닌 회복.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ch*** | |
선도위원회와 자치위원회에서의 처벌이 필요한지, 처벌로 어떠한 변화가 있는지, 처벌이 아니라면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다른 대안은 있는지..에 대한 고민중에 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도움 많이 되었고, 한편으로 적용에 대한 또다른 고민도 얻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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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46 | 우리반 아이들이 행복하기를 바라며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
st*** | |
7인 7색 우리말과 글을 담은 국어 수업 이야기! 한 강의씩 들을 때마다 아~! 이렇게 하는거구나, 이렇게 해도 되겠구나, 이렇게 해봐야 겠구나.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연수였습니다. 아이들과의 수업에 꼭 적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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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45 | 수업의 기본, 철학을 다지는 시간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o*** | |
배움의 공동체 연수 기본과정이라 개념 중심의 학습이리라 기대하고, 수업에 활용도가 있을지 의문을 갖고 시작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수업구상에서 있어 밑바탕이 되는 철학적인 면에 고민하게 하고, 수업의 방식에서 구체적으로 적용하는 수업기술은 아니더라도 기본체력이랄까, 밑바탕을 다짐으로써 응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 수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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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44 | 나를 돌아보고 많은 위로가 된 연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ji*** | |
학교에서 아이들과 부딪치며 때로는 나는 왜 이리 불행한 교사인가 힘들때도 많았는데 이 연수를 들으며 많은 위로가 되었고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불행한 교사를 알게되면 행복한 교사가 될수 있다는 말에 공감한다. 다시 힘을 얻어 보다 행복한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할것이다. 그리고 이런 좋은 강의를 해주신 김현수 선생님께도 감사 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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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43 | 다양성을 존중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자율 |
ah*** | |
혁신의 기본은 다양성을 존중하는 교육인것 같네요. 하지만 현실에서 다가가기에는 좀더 먼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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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42 | 나를 돌아보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su*** | |
연수를 들으며 나의 모습을 다시 돌아보고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어 좋았고, 앞으로 교육의 희망도 보이는 듯 하여 설렘도 느낄수 있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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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41 | 마음가짐을 바꾸게 한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ji*** | |
우리반 부진아 지도를 하면서 항상 아무리 해도 나아지지가 않는구나.라는 생각을 어느 정도 깔고 지도했던 모양이다. 이런 나의 마음은 말로 하지 않더라도 아이에게 전달되었을 것 같다. 공부 상처를 치유할 수 있도록 2학기에는 긍정적인 칭찬과 좀더 이해하려는 마음을 가져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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