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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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30 | 이수기준이 궁금합니다 ㅠㅠ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
dd*** | |
이수기준점수가 60점인가요? 그럼 활동실적에 따라 이수가 될수도 있고 안 될수도 있는데 좀 도와주세요^^;; 이수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ㅠㅠ 시험을 조금만 더 잘 쳤더라면 ㅋㅋㅋ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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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29 | 감사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
dd*** | |
정말 정신없이 수강을 했는데 남는 것이 얼마나 될지 잘 모르겠네요 ㅋㅋ 교육현장에 가서 배운대로 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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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28 | 새로운 출발을 위해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li*** | |
강의를 들으며 그동안 후회되는 순간순간들이 떠올라 30차시 내내 마음이 아팠습니다. 조금만 더 일찍 깨달았더라면..... 지금부터라도 선생님들과 아이들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최선을 다해 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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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27 | 감사합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kw*** | |
아이들과의 소통문제에 고민이 많던 신규교사입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 리더십을 수강하며 조금은 실마리를 찾은것 같습니다. 경청하기, 감정코칭 등 학생의 말을 반영해주는 방법이 여러 차시에 걸쳐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현직 교사의 고민과 통쌤의 답변이 매우 와닿고, 공감되었습니다. 에고그램 또한 저와 학생들의 성향을 돌이켜 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이제 이론을 실제에 적용해 차근차근 풀어가는 일이 남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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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26 | 좋은 연수였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ma*** | |
항상 학습부진 학생에 대한 미안함이 있었는데 본 연수를 통하여 어느 정도 그 학생에게 다가갈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다른 선생님께도 적극 추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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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25 | 실제로 회복적생활지도 연수에 참가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던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ju*** | |
먼저 감사드립니다. 방학 중 집에 있으면서도, 마치 박숙영 선생님을 비롯한 강사분들의 멋진 강의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동영상 속에 강사분의 강의와 설명 자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실제 워크숍에 함께 참여하고 계시는 많은 선생님들의 생각과 활동 모습을 볼 수 있게 하신 덕분인 것 같습니다. 이 연수의 큰 장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회복적 정의와 회복적 서클 운영에 대해서 다시 정리될 뿐 아니라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대로 고민해보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고 현장에 계시는 선생님들의 경험과 의문으로 강의를 구성해 주셔서 저 역시 실제적으로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었습니다. 현장에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아시기에 그런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선 당장 내일, 2학기 개학이 다가오는데 학생들과 함께 회복적인 학교생활이 될 수 있도록 함께 원하는 것을 나누고 서로의 요구를 바탕으로 규칙을 다시 세우고, 과제와 방학생활을 단순히 확인하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축하와 애도로 더 깊이 나눌 수 있도록 끌어들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드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회복적 서클과 비폭력대화 역시 꼭 소개할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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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24 | 배움에 공동체 연수에 대한 소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yj*** | |
사실 혁신학교에 근무했을 때 수업준비, ㄷ자형 배치로 인해 소란스런 아이들, 계속되는 공개수업과 회의, 점점 버릇없어 지는 아이들로 인해 혁신학교에 대한 불만이 많았다. 영어과목이 갖는 특수성때문에 수준별 수업을 없앤 혁신학교체제에서 영어교사로서 갖는 어려움은 말로 표현할 수 없었다. 학교를 옮기고 나서도 혁신학교에 대한 비판의 소리를 멈추지 않았고 배움의 공동체라는 혁신학교는 곧 없어질 제도라고 믿고 있었다. 그러나, 마음 한켠에 항상 혁신 학교가 갖는 철학과 이상에 대해서는 공감하는 측면이 있었고 학교를 옮기고서도 은연중에 배움의 공동체를 수행해 가는 나 자신을 발견하고 놀라곤 했다. 그래서, 다시 혁신학교 연수를 들어보고자 했다. 이제는 혁신학교에서 나온 상황에서 들어본 혁신학교에 대한 강의는 오히려 내게 그때 좀더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봤더라면 좀더 성공한 수업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을 남겨 주었다. 여러가지 의견들이 있지만, 혁신학교가 배움에 뒤쳐진 아이들을 위해 생명줄을 던져주는 마지막 보루일지도 모른다는 확신이 들었다. 예전에 하다 만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작지만 내 수업시간에 적용시켜 보려고 한다. 유익한 연수였다고 생각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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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23 | 배움의 놀라움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nm*** | |
얼마전 교장선생님과의 대화입니다. " 박선생, 국민학교 다닐때 배운 수업과 자네가 지금하는 수업의 차이가 있나?" "... 있습니다. 배움중심입니다. 그리고 점점 변해갈것이고 교육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습니다." " 허허. 하나도 안변했다. 내가보기엔" 정말 절망이었습니다. 변하고 싶습니다. 배움으로 바꿔가고싶습니다. 그런데 혼자의 힘만으로 안될것 같아 무력해집니다. 답답합니다. 이번 연수로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 비슷하게 아이들 모둠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해와서 많은 차이점이 생기고 자기주도적인 아이들이 되었지만 뭔가 아쉬웠는데, 이 연수를 받고 빛이 보인다고 할까요? 바뀌고 싶습니다. 배움의 공동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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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22 | 생각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el*** | |
생각을 새롭게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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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21 | 아들과 함께 즐기는 강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el*** | |
강의를 들으며 깔깔대는 제 모습을 아들이 보고 신기해했습니다. 함께 놀이를 하며 강의를 들었는데 매우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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