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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7530 학교의 변화, 그 핵심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ju***

조현의 교육을 통해 학교의 변화는 바람직한 학교문화의 형성이며 이것은 학교의 가치와 비전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통해 이루어진다. 그 가치와 비전은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학교교육과정에 담아 구현될 것이며 이를 위한 교직원들의 수업과 아이들을 중심에 둔 열정이 공교육이 가야할 방향이라는 점이다.
7529 학교와 교실의 정상화를 위해 절실한 배움의 공동체 정착을 기원하며......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a***

현재 학교와 교실은 문제의 정도가 심각한 상태라 해도 이의를 달기 어려울 정도라 하겠다. 이러한 학교와 교실의 붕괴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가장 절실한 것이 바로 수업 방법의 개선이라 하겠다. 학교 폭력 등 생활지도 상 문제가 너무도 심각한데 실상 문제의 원인을 진단해 보면 바로 수업의 붕괴에서 기인한 면이 크다. 교실에서 수업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질 때 학생-교사 간의 관계가 회복될 것이며 인간 관계가 회복되면 생활지도상의 문제는 자연스럽게 해소될 것이다. 수업을 통해 회복된 자존감은 학생들 각자 자신을 학교와 자신의 삶에서 주체로 인식하게 될 것이며 주인의식을 가지고 생활을 하게 될 것이다.
결국, 현재의 학교 위기를 극복하고 정상화를 위해서는 배움의 공동체 적용을 통해 교실 수업을 살려야만 한다. 배움의 공동체가 우리나라 전 교실에 확산되어 학생들이 보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기를 기원해본다. 나 자신도 미력이나마 선생님을과 어깨를 함께하며 현장의 변화를 위해 노력해야겠다.
7528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만나서 행복합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ai***

올 해 새로운 학교로 발령이 나서 적응하느라 참 힘든 한 학기를 보냈습니다. 사춘기가 와서 말을 잘 안듣는 학생들을 보면서 '어떻게 지시에 잘 따르게 할까?' 마음 속에 갈등이 많았습니다. 말이 잘 통하지 않아서 단호함과 힘으로 겨우 통제가 가능한 우리 학급 학생들과 씨름하느라 손가락과 손목관절에 무리가 갈 정도였습니다. 너무나 힘든 반을 맡아서 어떻게 지도해야 하나? 약육강식에 길들어져 있는 학생들에게 힘이 아닌 그 무엇으로 평화로운 교실을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하던 중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메일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들으면 들을수록 '바로 이거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적용하기에는 장애학생이라는 한계가 있지만 이제는 효율적인 통제를 고민하기 보다 학생들의 필요는 무엇이고 어떻게 그 필요를 충족시킬 것인가를 먼저 관심을 갖고 고민할 수 있게 된 것이 가장 큰 소득이라고 생각합니다. 비폭력대화에 관하여도 더 공부해 보고 싶습니다. 교사나 관리자분들은 꼭 한 번씩 수강하면 좋을 것 같아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나비의 작은 몸짓이 커다란 태풍으로 확장되듯이 교사 한 사람 한 사람이 변화되어 대한민국의 학교가 달라질 그 날까지 이 걸음을 멈추지 않기를 기대합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7527 강의를 듣고..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th***

처음에 이 강의를 신청했던 이유는 막상 교사가 되어 학교에 있다보니 수업적인 부분보다 학생들과 생활지도 측면에서 부딪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문제상황별로 대처방안을 적어둔 책을 많이 읽어보았지만 막연하고 추상적으로 느껴졌기에 이 강의를 들으면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더 구체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듣기 전보다 막연했던 부분들이 해소가 되었고 몰랐던 것들을 많이 배우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은 그래도 약간 추상적인 내용같은 느낌이 듭니다.
좀더 학교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과 상황을 제시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7526 잊지 못할 연수였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in***

이번 연수를 통해 나의 수업에 대해 되돌아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꼭 수업 친구를 만들어 함께 고민하고 생각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7525 교사의 행복과 치유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mu***

신입교사에서 지금의 중견교사에 다다르기까지 그동안 많은 연수와 교과연구회를 통해 끝없이 성장하고자 노력해 왔다. 교사 자신의 성장과 학생들에게 흘려줄 가르침의 욕구에 충실하게 살아왔지만 항상 만족보다는 자책과 분주함이 계속 되어 온 것 같다. 그래서 인지 연수를 통해 김현수 샘이 담담한 목소리로 전해주는 한 마디가 한 마디가 큰 울림으로 다가왔다.

온라인 연수를 들으면서 중요한 내용은 다시 타이핑 하고 다시 반복해서 읽어 본 적은 이번이 처음 인것 같다. 그 중 가장 다가왔던 대목은 1. 교사가 치유와 행복의 과정에 이르려면 일정하게 필요로 하는 고통을 직면해야 한다. 2.우리가 힘든 게 당연하다. 힘든 것이 기본이다. 힘들다는 것을 자각하는 것이 시작이다. 3. 내가 힘든 상황을 해결하지 못한다는 것을 인정하기 그리고 애매모호한 것 , 과정적인 것, 답이 없는 것을 인정하기

연수를 들으면서 내내 나도 모른 사이에 더 잘해 봐 증후군에 사로 잡혀 있었고 , 지금으로는 부족해. 이렇게 해서는 안 돼. 이것 잘 했다고 뭐가 대수야. 이 정도는 선생님이라면 누구나 하는 것이다. 우리가 더 열심히 해야 한다. 는 내면의 목소리 때문에 얼마나 교사로서 쫓기는 삶을 살아왔는지 깨달을 수 있었다.

이제 2학기의 출발 선에서 방학중에 들은 이 연수의 내용을 가지고 조금씩 성찰해 나가고 싶다. 교실에서 학교에서 나의 감정을 알아차려 주고 동료교사의 감정에 공감하며, 수업 시간에 아이들과의 관계를 통해 내가 깨달은 바를 조금씩 자주 아이들에게 표현해 봄으로써 더 연결되어 가기를 소망한다.

교사는 내면을 성찰하면 할 수록 부대낌과 불편함을 감수해야만 한다. 교사로서 살아 온 20년 동안 관성적으로 쌓여 온 것들을 낯설게 바라보고 하나 하나 조심스럽게 대하면서 조용한 내면의 성장이 일어나는 2학기가 되길 소망해 본다.
7524 재밌는 연수였으나, 시간에 쫒겨 힘들었습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be***

학교 업무에 치여 여유있는 연수가 되지 못하여 아쉽지만, 재밌는 연수 잘 받았습니다.
7523 학생 입장에서 하는 수업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gg***

학생들과 생활한지 참 오래되었는대요...

거의 강의식으로 수업을 해와서 이번 연수를 듣고 많는걸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학생이 중심이 되는 수업을 많이 생각하게 되었고 2학기부터는 실제적으로 수업에 적용해볼 생각입니다.

참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7522 좋은교사가 되기위해서..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ji***

항상 좋은 교사가 되고 싶은 것이 교사들의 생각이다. 하지만 실제로 학교에서 생활하다보면 과중한 업무로 인해 수업에 대한 준비없이 수업을 할 때가 많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그동안 힘들었던 학교생활이 많이 반성이 되고 다시한번 힘을 내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교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공부만 강조하는 강의식 수업보다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고 진로를 잘 찾아주고 진정한 배움을 줄 수 있는 수업의 변화가 필요하다. 또한 학교라는 곳이 가기 싫고 지루한 곳이 아니라 즐겁고 재미있는 공간, 편안하고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학교의 리더자와 교사, 학부모, 학생들이 모두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7521 도움이되었어요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kw***

학교 업무를 하면서 꼼꼼히 알지 못했던 부분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다만 시간이 지난 강의인지라 업데이트 된 프로그램을 반영하지 못해서 수강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