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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7410 나를 돌아보는 계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hj***

교사와 관리자는 서로 너땜에 안된다! 너부터 바뀌어야한다가 아닌 "나부터 생각을 바꿔야 한다"가 우선일 듯!
7409 아이들에 대한 듣기가 부족했던 나를 반성해 본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st***

2002년도 2003년도에 연속 6학년은 하고 나서 6학년 트라우마가 생겨서 지난 4년간 1학년, 2학년, 3학년, 2학년은 하다가 올해 6학년에대한 트라우마를 이겨보고자 6학년을 지원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비폭력 대화를 시도했었는데 아이들이 너무 함부로 하는 것에 화가 나서 내가 아이들에게 너무 함부로 대한 것을 반성해 보는 기회였다. 아직 2학기가 남아있으니 그동안 서로 받았던 상처를 열고 치유하는 2학기를 만들어야겠다.
7408 도움이 되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pa***

1학기 새학교에 적응하느라 수업 연구에 아쉬움이 있었다.

방학동안 연수를 들으며 2학기에는 보다 알찬 수업을 구성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반성과 기대를 갖게 되었다.
7407 학생들과의 소통에 관하여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ju***

그동안 학생들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은점에 부끄럽습니다. 앞으로 학생들의 고민과 입장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인식한 다음 전체 학생들과 즐거운 수업시간이 되도록 수업을 계획해 볼 생각입니다.
7406 학교 현장을 성찰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jo***

학교혁신을 위해 교직원의 노력이 이루어낸 대표적인 사례들을 살펴보며, 입시 위주의 교육 현장을 교육공동체가 만족할 수 있는 행복한 학교로 만들기 위해 구성원들이 어떻게 변화되고 협력해야 할 것인가를 돌이켜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7405 천동설 vs 지동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kh***

익숙해지면 쉬워지는 법인데, 시간이 갈수록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이 더 어려워진다. 그 답을 아이들에게서만 찾을려고 했던 것이 잘못이었던 것 같다. 마치 지구는 고정된 채 주변이 움직인다고 생각했던 천동설처럼... 모든 것을 그 생각에 꿰맞출려다 보니, 갈수록 어긋난 것 같다. 혁신학교는 학교의 혁신이 아니라 내 자신의 혁신을 의미한다. 일단 변해보자!
7404 후기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mi***

제 수업을 다시한 번 돌아보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다음 학기엔 좀 더 편안한 마음으로,
아이들이 행복한 수업을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7403 초심으로 돌아가자.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ch***

늘 학급운영이 뜻한바대로 잘 이뤄지지 않았던 이유가..기본이 제대로 자리잡고 있지 않아서였음을 이 연수를 듣고 깊이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교사로서의 관점, 아동관이 제대로 정립되지 않았기에 그저 막역하게, 아이들과 잘 지내면 되는 것이지 하는 생각으로 아이들과 생활했습니다.. 지금 알게 된 것을 예전부터 알았더라면 좀더 체계적으로 아이들과 나도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하지만 이제라도 이 연수를 들었으니, 초심으로 돌아가 부포처럼 여기저기 떠돌았던 나의 교육관 아동관을 다듬고 또 다듬어 남은 교직생활을 더욱 가치있고 행복하게 지내도록 해야겠습니다.
7402 궁금했던 배움의 공동체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ii***

여기저기서 들어보긴 했으나 잘 알지 못했던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어느 정도 알수 있게 된 것은 순전히 이 연수 덕분입니다.
직접 수업을 보진 못했지만, 배움의 공동체가 추구하는 교육의 정신, 방향 등에 대해서 이해하게 된 좋은 연수였습니다.
현장 연수가 아니어서인지 아직도 몇가지 의문점이 있는 게 사실이지만, 새로운 배움의 기회가 되었다는 점에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가진 의문 몇가지..
첫째,굳이 ㄷ자 배치가 필요한가.. 교사의 설명을 들을 때 학생들이 옆으로 몸을 틀게 되는 데... 학생들끼리의 평등한 관계를 중시하는 것도 좋지만, 학습의 자세라는 면에서 보면 이해되지 않기도 합니다.
둘째,활동(배움) 중심의 학습은 사실 초등의 경우 대부분의 수업이 현재 그렇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에서 말하는 공유과제, 점프과제..로 영역이 나누어지진 않았으나 내용면에서 동일한 수업들이 초등교육과정내에 대부분 들어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배움의 공동체가 초등에서 활성화되지 않는 이유 중에는 기존의 수업과 큰 차이가 없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물론 협동하는 배움이란 측면에서나 기타 점프과제의 제시 면에서는 시사점이 많이 있습니다.
세째, 초등에서 학생들이 조용하고, 중고등학교로 갈수록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져야 한다.. 는 의견에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국민성이라고 해야할런지 알수는 없으나 기본적으로 초등학생들이 훨씬 활발하고 적극적이고 자신의 의사 표현이 직접적인 것은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다만 그 속에서 조금 더 규율을 지키고 듣는 자세를 익히는 훈련이 지속적으로 필요하겠지요.
좋은 연수덕분에 유익한 방학을 보내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7401 연수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se***

현장에서는 실제 참관이 어려운데 선생님들의 고민을 보면서 저의 고민과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고민을 해결하는 과정을 같이 거쳐가면서
현재 저의 고민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어디에서 문제를 가지고 있었는지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배움중심의 중요성과 소통의 중요성에 대하여 깨닫고 내면의 힘, 자유로움과 신념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