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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7340 너무 좋았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la***

교사로서 더 이상 재미도 없고, 아무 의미가 없다고 느낄 때 쯤..

이 연수를 추천받고 듣게 되었습니다.

제가 하는 것들이 왜 재미가 없는지, 의미가 없다고 느꼈는지..

조금의 답을 얻은 것 같습니다.

주변의 많은 선생님들께 추천하고 싶은 연수였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7339 ict연수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ch***

요즘처럼 변하는 교육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끊임없이 배우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교사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그러나
퍼블리셔나 엑셀, 파워포인트 등등의 소프트웨어가 예전 버전의 설명으로 되어 있어서 최근버전을 사용하는 요즘으로선 조금 아쉬운점이 있었습니다. 실습을 할려면 되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서 강의 내용을 버전 업으로 해 주셨으면 하는 점만 보완한다면 유익한 정보와 연수라고 생각됩니다.

7338 ict.....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lk***

시대 변화에 능동적으로 반응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배우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교사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7337 에듀니티 ~!~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ha***

혁신학교의 좋은 사례들을 이렇게 구체적으로 훌륭한 연수자료를 만들어 주셔서 고맙군요... 저도 기회 닿으면 뜻을 같이 하는 동료 교사들과 함께 홍동 중학교 탐방을 해봐야 겠습니다 ~~
7336 홍동 중학교 연수를 마치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ha***

서울 도심에 있는 우리 학교와는 달리 농촌에 소규모의 학교라서 특수한 차이점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내가 우리 학교에서 꿈꾸어 왔던 교육 철학과 교육 활동이라서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리고 홍동 중학교 학생들이 참 부럽고 우리 학교 학생들이 많이 생각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교장 선생님의 교육철학과 헌신적인 실천력과 교사들과 소통의 노력, 그리고 교사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잘 결합되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홍동 중학교 교장 선생님과 교감 선생님 모든 교사님들.. 화잉팅 !!
7335 수업의 관점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na***

수업을 바라보는 관점이 "교사가 얼마나 수업을 잘하는가?"보다 "학생이 얼마나 열심히 수업에 참여하는가?"에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는 장곡중 박선생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그간 수업의 달인이라는 말이 다소 불편했었는데, 수업과정의 혁신보다 개그맨이나 배우처럼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기 위해 교사 개인의 달변과 기술을 업그레이드하는 데 치우치게 하는 측면이 있어 그렇지 않나 싶네요.
교사와 학생, 학생과 학생 간에 상호 소통하며 배움의 목표에 도달하는 수업이 혁신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7334 연수를 마치며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rb***

많은 보탬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새학기 부터 학생뿐만아니라 선생님들과도
이전보다 잘 소통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7333 뜻밖의 좋은 연수에 감사합니다.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ss***

교장선생님의 권유로 바쁜데...하면서 시작한 연수였습니다.
그런데 뜻밖에 너무 좋은 내용의 필요한 연수를 받아 진심으로
권해주신 교장선생님과 에듀니티측에 감사한 마음 큽니다.
국어라는 수업이 가장 많은데도 아이들에게 즐겁지 못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또한, 우리 삶과 가장 밀접한 배움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가르치는 나조차도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삶을 읽고, 삶을 생각하고, 삶을 이야기하고, 삶을 듣고, 삶을 논의하고, 삶을 써내는 배움으로 목표를 삶아 배운 내용 하나라도 교실에서 차근차근 시작해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332 함께하는 고민이었다니 위로가 됩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hi***

20년 이상을 가르치는 일에 종사했다하면 어떤 분의 말처럼 진짜 달인이 되어야 하는게 맞는 것 같은데 스스로 그런 생각이 들기는 커녕 가르치는 일이 점점 더 어려워만 지니 너무 힘들다는 생각에 하루하루가 고단하기만 하다. 또한 자신감 넘치는 젊은 선생님들을 볼 때면 부럽기도 하고 선배 교사가 되어서 방황하는 못난 모습을 보이는 것만 같아서 부끄럽기도 하고 자괴감도 들었다.
그런데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보니 경력에 관계없이 모든 선생님들이 더 좋은 수업, 아이들과 소통을 통해 진정한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을 어떻게 할 것인가 고민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많은 위로가 되었다. 앞으로 나 또한 더 고민하고 더 공부하고 연구해서 더 좋은 수업을 디자인 냄으로써 진정 가르치는 일이 즐거운 일임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7331 정말 잘 들었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aj***

중학교 국어교사입니다. 학교 도서관에 그림책을 구비하고 독서논술 시간에 가끔 함께 읽으며 즐거운 시간을 갖곤 합니다.
물론 유치원 아이의 엄마여서인지 더 열심히 듣게 되기도 하였지만, 그림책 강의 이번 여름방학에 정말 듣기 잘 한 것 같습니다. 더 배우고 싶은 마음이 샘 솟는 밤입니다.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