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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7150 좋은 연수였어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am***

일제식 수업이 아닌 활동위주의 수업으로 보다 많이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되어있는 연수였어요. 그렇지만 몇가지만이라도 내것으로 만들어야지 제대로 연수를 들었다고 할 수 있겠더라구요. 천천히 다시 들으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수업방법을 몇 개 정하고 이용해보려구요. 연수내용을 모두다 소화하면 정말 훌륭한 선생님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7149 행복한 학교를 꿈꾸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st***

인간이 추구하는 궁극적 목적 중 가장 일반적인 공감이 아마도 행복일 것이다. 그런데 어느날 부턴가 학교에 출근하는 것에 행복감이 줄기 시작했고 아이들에게도 학교는 행복한 공간이 아닌 스트레스가 되기 시작했다. 혁신 연수가 완료되지 않았지만 연수를 들으며 학교가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이 보이고 행복한 학생, 교사 그리고 학부모를 만나게 되어 희망이 생긴다. 학교의 개혁은 제도적, 행정적 전시물은 아닐 것이다. 교육의 본질을 순수하게 회복하며 행복한 교사가 되기 위한 나를 돌아보고 준비하게 되어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7148 마음가짐이 문화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ju***

보평초의 학교문화는 자연스럽게 마음가짐이 바뀌며 만들어졌다고 생각된다. 학생, 학부모, 교사의 마음가짐, 그것은 함께 만들고 실행하는 규범이 대표적이며 보평의 특징이다. 나도 경험했지만 학교의 규범은 너무 많아 기억하기도 지키기도 어렵다. 모두가 생각해 봐야할 과제다. 그 밖에 인상적인것은 학년중임제의 도입, 학습지원도우미를 배치한 학습지원실 운영, 체험중심의 선택적 교육과정에서 학생들에게 활동의 선택권이 주어진 면이다.
7147 학교란~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kj***

학교란 아이들이 삶에 대한 문제를 고민하고 성찰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점을 잊고있었던 내 자신을 반성하며,,,
시험위주의 수업이였음을 성찰하고,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려는 마음이 생기는 강의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7146 학생에 관심을 갖는 것이 혁신이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wj***

학생을 위한 교육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7145 이해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hi***

삶과 연계된 교육활동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됨
7144 2학기 수업이 기대됩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iy***

사실 1학기에도 제가 아는 몇 가지의 게임만으로 아이들과 재미있게 생활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많은 놀이 자료를 가지고 풍성한 놀이를 할거라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2학기 수업이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7143 공부포기한 아이들이 안타까웠던 이유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so***

공부를 포기한 아이들을 보면 마음이 측은하고 안타까웠던 이유를 연수를 들으면서 확실하게 알게 되었다. 공부 포기가 단순히 공부 포기가 아니라 인간의 한 본능을 포기하는 행위로 공부를 포기한 아이는 공부상처로 인해 평생 장애로 살아가야 한다는 교수님의 말씀에 깊이 공감한다.
학습 부진아이들을 공부를 못한다고만 생각했지 어떤 학습자인지는 잘 몰랐던 것 같다. 이 연수에서 학습부진의 아이들을 바라보는 관점을 새롭게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이 아이들에게 배움이라는 것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다양한 전략을 제시해 주셨다.
상처를 안고 있는 아이들이 대부분인 이번 학교에서 교사인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 지가 너무 고민이어서 신청한 연수였다. 담임을 하면서 수업을 하면서 아이들에게, 나 자신에게게 상처받으며 막연하게 고민했던 것을 조금은 구체적으로 고민할 수 있을 것 같다. 감동적인 연수를 받는 내내 위로도 도움도 받았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마음은 무겁다.
7142 공부의 포기는 더 많은 것을 잃게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ne***

어려서부터 잘한다 못한다로 판가름 되어 자라온 아이들이 커가면서 점점 학습의 위기를 경험하고, 정말로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이유도 알지 못한 채 맹목적인 과다한 학습량을 감수해야 한다는 점에서, 아이들이 쉽게 공부를 포기하게 되면, 그 후 더많은 것을 잃게 된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학습부진의 학생들에게는 전략과 기술을 먼저 안내하기 보다는 모든 상담에서의 원칙과 기본이 그러하듯이 학생과의 관계맺기, 긍정적인 반응 등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고, 공부를 잘하고 못하는 아이로 판가름 하기 보다는 아이의 과정과 원인에 대해 묻는 교사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는데, 무엇보다 교사에게 중요한 것은 잘하고 못하는 아이로 나누는 이분법적 사고가 아닌, 학생의 동기를 지원해주는 교사가 되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7141 현장에서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ch***

배움과 나눔의 동반자로 학부모의 참여로 이뤄지고있는데
농어촌 현실에서 참으로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