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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6930 힘들지만 다시 시작하자!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e***

수업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시점에서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알게 되었다. 꽉한 교실,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만 하는 아이들, 시끄러운 상황이 감당이 안되는 나 등 어느 것 하나 쉬운 것이 없지만 한번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모든 아이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줘야 한다는, 모든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수업은 바로 내가 희망하는 수업이다. 연수를 마치면서 시도해봐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하다.
6929 공부하자!!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ch***

업무하느라 늘 바쁜 하루 하루.. 공부하는 시간을 갖게되어 무엇보다도 즐거웠다. 교육과정과 관련하여 비고츠키의 심리학에 대하여 매우금한점이 많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충분하게 이해 할 수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관심을 갖고 앞으로 공부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관련 책이라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 박동섭 교수님의 설명 무척 인상적이었다. 진지하면서도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진행하시는 점이 마치 직접 대면으로 설명하시는것처럼 느껴져서 좋았다.(아마도 실제 연수생과 함께 진행하는 방식 때문일거라는 생각) 좋은 연수는 연수가 끝난 후에도 계속 마음 한구석에서 남아있는데 이번 연수도 그러리라 생각한다.


6928 정말 필요한 연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ut***

요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이라면, 바로 놀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수업시간에게 꼭 적용하겠습니다. 연수 내내 즐거웠습니다~^^.
6927 느낌이 있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i***

배움의 공동체.
알듯말듯한 말이었습니다. 그래서 연수를 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그래, 나도 해보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 해보고 그 변화를 느끼고 싶습니다. 그 느낌이 아이들에게 진정한 배움에 대한 욕구를 일으켰다는, 아이들에게 배움의 기쁨을 주었다는 만족감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만족감으로 행복한 수업을 계속 이어갔으면 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6926 많은반성과 생각을 하게 해준 고마운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jk***

그동안 생각해보지 못했던 학생들과의 공감, 회복적 생활교육을 교육받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지금 당장이라도 내생각을 바꾸고 행동을 바꾸어 응보적이 아닌 회복적 교육을 해보도록 노력하려구요^^
6925 감사합니다. 많이 위로가 되었어요..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rb***

요즘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왜 그런지는 잘 몰랐어요..
그냥 학교생활을 하다보면 늘 있는 일이라 생각했습니다.
나를 잘 개방하지도 않고 힘든 티도 잘 내지 않고 괜찮은 척 많이 했거든요. 동료교사에게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같이 공유하고 공감하며 찾아가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많이 생각하게 되었고 많은 위로와 격려가 되었습니다.
6924 좋은 연수입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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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의 관계, 동료교사와의 관계, 학부모와의 관계, 관리자와의 관계 등에서 관계지향적 대화를 많이 배울 수 있는 연수입니다.
6923 맞아 맞아 그래 그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da***

맞아 맞아 그래 그래~~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정말 좋은 연수였습니다.
진짜 내 맘을 다시 한번 살펴보아야겠습니다.
6922 답답함을 떨쳐주는 수업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k7***

장학사로서 수업컨설팅을 진행하는데
막상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을 해소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6921 시간이 없었지만 클릭만 할 수는 없었던, 멈추어 생각하면서 배우고 싶은 연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me***

연수 마감일이 7월 7일인데 7월 4일에 14강까지밖에~~~
굳이 핑게를 대자면 바쁜 일상, 수업에 대한 고민과 준비, 예고없이 일어나는 우리학급학생들의크고 작은 일들로 참 바쁜 6월이었습니다.
조금 여유있는 방학기간으로 신청할 걸 하는 후회를 잠시 하기도 하엿습니다. 하지만 주말을 이용해 최선을 다해보기로 했지요.
7월 5일 토요일 하루 종일 연수에 집중하다보니 어느새 컴퓨터 시계가 6일 새벽 2시가 지나 있었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온라인 연수를 통해 배우고 있는 것이 참 오랜만입니다.
연수를 끝냈을 뿐 이제 진짜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용기를 내서 놀면서 행복한 수업속에서 의미있는 배움이 일어나도록노력하겠습니다.
귀한 배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