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6880 어린이 문학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sl***

대학 시절 맛보기로 어린이 문학 강의를 들었습니다.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줄 때 그 당시를 떠올리며
좋은 그림책을 선별하기엔 부족한 점이 많았습니다.
이 연수가 그림책에 대한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6879 함께 하는 수업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ws***

학생과 교사가 생각을 함께 하는 수업, 서로를 잘 알고 배려 할 수 있는 수업이 좋은 배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변화 해 가는 배움에 발 맞추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 연수 였습니다.
6878 학습자에 대한 시각이 바뀌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ha***

학생들마다 특성이 다르고 그에 따라 공부를 안하는 것이 아닌 못하는 학생도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준 좋은 연수였습니다.
6877 이야기의 힘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al***

-과학이 발전하고 전자화 기계화가 될수록 인간이 지닌 본질적인 특성의 힘이 더 강조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새로울 것도 없고 테크닉이 요구되는 것도 아닌 이야기가 우리 아이들에게 사람이 중심이 되는 인문학으로 인도하는 첫 계단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들에게도 이야기로 우리들을 다시 돌아볼 수 있고 아이들에 대한 생각을 더 깊게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강의 방식도 이야기를 들려주니 챙겨서 들으며 다시금 이야기의 힘을 느꼈습니다.
6876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hf***

평소에도 그림책을 좋아하고 읽어주고 있었는데 우연히 이 연수를 알게 되어 너무 반가웠습니다. 그동안 주먹구구식의 그림책 읽기를 했는데 이 연수를 통해서 이론적 기반도 익힐 수 있었고 아이들과 좀 더 재미있게 그림책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다양한 그림책을 알게되어 기쁩니다. 좋은 연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6875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 심리학 - 희망의 교사로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mi***

교사가 천직인 줄 알았고, 진심으로 열심히 교사로 산다고 생각했고, 아이들의 엄마보다 국어교사로 더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부었던 20년이 넘는 교사 생활... 10년이 지나면, 20년이 지나면 뭔가 더 많은 것들이 해결될 줄 알았는데....

최근 수년 간 자꾸만 커지는 상처에, 자꾸만 드는 자책과 후회에 명퇴를 하시거나, 명퇴 신청을 하시는 선배교사들이 솔직히 부러웠던 적이 많았습니다. 그러다, 듣게 된 행복한 교사 치유 심리학은 제가 좋아하던 제 일의 의미를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세상이 교사를 미워한다라는 느낌이 많이 들기 시작하면서, 나름 교사들과 어떻게든 우리끼리의 즐거움을 찾아가야 한다는 발버둥을 여러가지로 했던 것 같습니다. 재작년 혁신학교로 발령이 나면서, 학년 중심의 교과교실제를 운영하는 지금의 학교에서 저는 꽤 많은 행복과 위안과 위로와 희망을 찾았습니다. 구체적 이유 모르면서도 아 이정도면 행복하다. 월요일 출근길이 가볍다라는 것, 교사들이 함께 하면서 아이들과 더 잘 소통이 되는 일들에 신기해 했습니다. 그런데, 이 연수를 통해 이론적으로 분석이 되고 왜 그랬는지 정리 되는 것 같아 더 뿌듯합니다.

젊은 시절의 저는 저와 아이들 사이가 더 중요했고, 교실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교사였습니다. 그래서 행복했던 순간들도 있었으나, 지나고보면 그 행복의 크기가 크지 않았고, 에너지를 많이 쏟아 부어야 했으며 그 행복이 멀리 멀리 번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지난 2-3년간 지금의 학교에서 동료교사들과 함께 행복해지면서 찾아지는 그 행복의 크기와 행복의 번짐은 무한대란 생각이 듭니다. 동료교사들과의 행복이 교육 전체를 바꿀 수도 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 상황이 조금 달라지거나, 요즘의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또 정말 혹독한 학부모나, 많이 아픈 아이를 만나게 되면 또 중심을 잃고 슬퍼하거나, 깊이 상처 받아 헤맬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나 그래도 그 순간들도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동료들과 함께 해결방법을 찾아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품습니다.

오프라인이나 온라인에서나 늘 교사에 대한 애정과 관심 보여주시는 김현수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6874 후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m***

좋은 연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6873 의욕을 갖고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ks***

의욕을 갖고 시작했으나 그다지 열심을 내지 못한 것이 아쉽다. 내용도 어렵고 생경한 표현이 많았다. 박교수님의 강의는 친절했지만 업무 중에 열고 공부해야 하는 입장에서는 난해한 부분이 많았다. 그러나 한 번은 배우고 싶었던 비고츠키철학을 공부했다는 데 의미를 두고 싶다. 비고츠키 심리학서를 한권 사서 책상에 놓고 천천히 일고 싶다. 감사합니다.
6872 행복한 교사가 되자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jm***

늘 정신없이 바쁘게 생활하던 저에게 자신을 돌아보고 한편으론 마음의 여유를 갖게 해준 연수여서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교사가 행복해야 학생들도 행복하다는 말씀에 큰 공감을 하며 우선 나를 돌보고 늘 행복한 마음으로 여유있고 편안하게 학생들을 대하는 그런 교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렵니다. 고맙습니다.
6871 웃음 가득한 교실을 꿈꾸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ma***

아이들 하나하나마다 아픔과 상처를 칭찬과 격려, 인정으로 조금이나마 위로받고, 웃을 수 있는 교실이 되도록 다가 가야겠다. "친구야! 내 어깨에 기대보렴 우리 함께 가보자." 꿈을 찾느라 지친 어깨가 조금은 가벼워 지기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