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6840 | 조금씩 변화하려는 노력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o*** | |
저에게는 아직 생소했지만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많은 다른 선생님들이 변화하려는 노력을 보면서 우리나라 교육의 희망을 봤네요. 저 또한 작은 도약을 해보려 다짐해봅니다. 쉽지는않겠지만 이번강의를 계기로 새로운 움직임을 제 교실에서도 만들어보렵니다. |
|||
| 6839 | 협동학습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
ch*** | |
2006년쯤 케이건의 협동학습 책을 봤습니다. 아주 두꺼운 회색책.. 협동학습 연수도 몇 시간씩 몇 번 받았지만 늘 목말랐습니다. 협동학습 잘 하시는 선생님들이 부럽기도 하고.. 구조는 뭔지.. 모둠세우기.. 활동을 하면서는 신 났는데...직접 해보기도 했지만 점점 잊혀졌습니다. 이런 저런 자료를 찾아서 적용해 보면서 늘 안타까워 했는데...이번 연수를 통해 알았습니다. 아 그 동안 아무것도 안 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철학과 그 필요성을 잘 모르고 있었구나. 이제 나만의 협동학습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잘 될지 의문이 들지만.. 시행착오를 두려하지 말라는 선생님들의 말씀을 들으며 용기 내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
|||
| 6838 | 배움의 공동체를 실현하는 분위기 조성 필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yo*** | |
배움의 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정말 학생, 교사, 학부모 등의 교육 주체들이 공감대를 형성하여 인식을 같이 하는 것이 중요함을 느끼며 배움의 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해 시도하고 노력하는 모든 분들께 고마움을 느낀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혼자만이 아니라 모두가 교육의 주체임을 인식하는 날이 어서 와서 학생들에게 배움의 진정한 즐거움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 |
|||
| 6837 |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듣고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e*** | |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듣는 동안 교실에서의 하루는 매우 복잡해졌습니다. 한 학기를 지나면서 학습문제, 생활문제, 교우관계 등에 많은 변화가 생겼지요. 그런데 유독 문제가 되는 것은 아이들끼리의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인데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도 역시 협력학습의 방법이 아닌가 합니다. 서로 의견을 나누면서 공부하고 그 과정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그러면 교실에서이 많은 문제들이 저절로 해결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
| 6836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
ky*** | |
토론을 하고 싶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용기를 내어 2학기 창체시간은 토론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
| 6835 | 알알이 알찬 구성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
an*** | |
7인 7색이 그대로 드러난 알찬 내용이 좋았습니다. 관련 과정안이 탑재되면 수업에 좀 더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 6834 | 협동학습에 대해 처음으로 자세히 알게 되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
co*** | |
항상 협동학습에 관심이 있어 서점이나 도서관에서 책을 찾아 여러권 살펴봐도 확실히 이해가 되지 않았었는데, 마침 학교 동학년 선생님들과 함께 관심이 닿아 신청하게 된 연수가 저의 가려운 부분을 드디어 긁어 주었습니다.^^ 동영상과 함께 이론부터 실천까지 학습하니 이제서야 조금이나마 이해가 되네요. 아이들과 좀 더 활기찬 수업을 함께하는 선생님이 될 것 같아 뿌듯한 연수였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연수 부탁드려요~ |
|||
| 6833 | 교사로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주는 연수입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he*** | |
해가 갈수록 점점 교사의 직업에 대해 회의를 갖게되며 아침에 눈을 뜨고 학교에 갈 생각을 하면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비담임일 땐 수업시간 교과내용만 가르치고 교과 연구만 알차게 준비하면 학생들과의 관계는 재미있고 쉽게 가르치는 좋은 선생님으로 인식되지만 담임을 하게 되면 이거 하지마라, 저거 하지마라, 그러면 안돼, 이건 꼭 해야돼. 하며 지적질만 하는 교사가 되어 학생들과의 관계가 어려워지고 나 또한 학생들 만남이 부담스러웠습니다. 이번 연수 과정 중 비폭력대화 부분을 공부하며 그동안 내가 학생들에게 한 지도방법이 얼마나 폭력적이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의 욕구를 살피기 보다는 나의 생각되로 명령하고 판단했으며 학생들에게 자캴메시지를 생각없이 날리고 있었습니다. 비폭력대화 연수를 받는 과정에서 그렇게 문제시 되었던 우리반 학생들이 문제학생으로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 학생도 외롭고, 도움이 필요하며 지쳐있다는 것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조금씩 학생들의 욕구를 관찰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힘들었던 담임으로서 교사의 역할이 이렇게 하면 되겠다라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아직은 변하는 나의 행동이 나 조차도 조금 낯설게 느껴집니다. 회복적 정의 연수를 다 받은 후에도 게속 더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교사 뿐만이 아니라 학부모, 학생들에게도 이러한 연수 기회를 주어졌으면 합니다. |
|||
| 6832 | 협동학습에 대해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
kh*** | |
협동학습에 대하여 관심이 생겼고 그동안 궁금했던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
|||
| 6831 | 새로운 시각의 시작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he*** | |
평소에 비고츠키의 심리학이 무엇일까 매우 궁금했었는데 30차시에 걸쳐 강의를 듣게 되어서 무척 흥미로왔다.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을 바탕으로 개인화시켰던 종래의 시각에서 벗어나 사회문화적인 시야를 가지로 학생들을 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박동섭 교수님께서 진지하게 설명해 주셔서 한 강의도 놓치지 않고 들었지만 왠지 뒤로 갈수록 뭔가 알맹이가 빠져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원격연수의 한계가 느껴지기도 했다. 그러나 기존의 연수 내용과는 다른 시각을 갖게 했다는 점에서 다른 선생님들께도 추천하고 싶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