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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6830 아이의 맘을 알아주는 교사가 되고 싶어요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lh***

마음을 여유롭게 하는 교사의 정신건강을 학습하고 나서 과거는 무조건 용서하고 미래는 무조건 소망하며 현재는 무조건 사랑하라는 정신건강이 나자신의 개방으로 감정적으로 편해지면서 학생들에게 칭찬에 인색해 했던 나자신에게 많은 도움을 준것 같다.가급적이면 모든 것을 수용하고 이해하며 나자신을 개방해야겠습니다.
6829 재미나면서도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co***

5교시의 수업은 아이들에게도 저에게도 곤혹스러웠습니다.
자는 아이들을 깨우려 여러번 소리를 질렀지만 잘 듣질 않았습니다.
그때 여기서 배운 놀이방법을 활용하였더니, 수업이 변화하였습니다.
내성적인 아이들도 다 함께 참여하여 활발한 수업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욱 열심히 적용하겠습니다.
6828 마음 내려 놓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ru***

마음을 내려 놓을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웃으며, 고개 끄덕이며..
아이들과 만남을 편안하게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는 스님 말씀....
6827 답은 내안에 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sk***

수업에 자신이 없어질때마다 새로운 수업기술을 배워야 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에 여기저기 수업방법이나 기술을 알려주는 연수를 찾아 기웃거리고 연수가 끝나면 따라해보고 다시 좌절하고... 반복되는 실패에 교직은 나의 적성이 아닌게 아닐까? 끝없이 반문했었습니다. 그런데 답은 제안에 있었네요.
새로운 기술이 필요한게 아니라 수업에 대한 나의 신념, 자신감 부족이 원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6826 무섭게 빠져드는 연수-배움의 공동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db***

내가 처음에 이 연수를 선택한 것은 배움의 공동체를 책을 통해 아주 조금 알고
진짜 지루하겠지만 좋은 말이 있을테니 꾹 참고 듣자. 라는 결심때문이었습니다.
많은 공부가 그렇듯 좋은 이야기라고 재밌는 것만은 아니기에
미루고 미루다가 더이상 못 본척(?)할 수 없어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기간이 한참 지나서 시작했기에 부담가득한 마음으로 시작한 연수는 지루하기는 커녕 말도 못하게 집중하게 만들고 저를 돌아보게 했습니다.
무심코 넘기게 되는 도입부분 질문부터 수업목표, 강의 내용과 사토마나부선생님과의 질의 응답, 중간중간 저에게 던지는 질문들(도대체 어떻게 그런 질문들을 생각해낸 것입니까?)도 쉽게 넘길 수 없는 것들이 대부분이었는데 그렇게 일일이 답을 달아도 시간이 너무 잘 갑니다.

배움이라고 믿었던 것이 배움이 아니었구나.
아이를 챙겨준다고 생각했던 것이 아이의 성장을 방해하는 원인이 될 수 있겠구나.
나는 아이들의 말을 제대로 듣고 기다려주는 교사인가?
내가 수업을 제대로 읽지 못하고 쓸데없는 질문으로 치부해버린 것은 얼마나 될까?


연수 듣는 내내, 그리고 아이들과 만나는 순간 순간
강의 내용과 받았던 질문들, 그리고 내 답들을 곱씹어보게 됩니다.

사실 연수는 아직 중간까지도 가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듣게 되는 연수내용도 마찬가지로
마음에 와닿을 것을 알기에 생생한 느낌을 담기 위해 후기를 씁니다.
지루함을 꾹 참을 필요 없는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여러 선생님들께도 추천드립니다.


6825 잘 들었습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im***

휴직하고 학교에 오니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기분입니다. 선생님의 열정적인 강의와 다양한 접근을 통해 아이들과 교직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배운 것 대로 실천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6824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hm***

오늘 드디어 연수가 끝났어요. 다른 연수보다 더 열심히 들은 것 같아요. 저는 가끔 학생들에게 그림책이나 생각열기를 학생들에게 보여 주면서 지도를 했는 데 선생님 연수를 듣고 더 자세히 알게 된 것 같아요. 약간 체계가 잡힌 느낌 이었어요. 좋은 연수 너무 감사했어요. 앞으로도 좋은 연수 많이 기대할께요. 항상 감사합니다.
6823 마음을 긍정적으로!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ds***

법륜스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지금의 나를 돌아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마음먹는 계기가 되었다.
말씀 중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순간의 행복이 모여 앞으로의 행복이 된다는 것이었다.
노후의 행복을 준비하기 위해 뭔가를 해야 하기 보다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위해 바로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는 말씀은 참 마음에 와 닿아았다.
미래의 행복만을 위해 지금의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은 결코 행복을 위한 것이 아님을 깨딸았다.
지금부터 나는 현재의 나에 대해 감사하고 내 주변에 감사하며 살아가야겠다.
현재의 내 업무, 내 직위, 내 보수에 만족하면서 행복하게 살아가야겠다.
내가 행복해야 내 가족도 행복하고 내 직장, 나라, 세계가 행복해 질 테니까.
6822 그림책을 읽어 주는 선생님. 참 멋지네요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ja***

학교 그림책 동아리 선생님들과 그림책 읽어주기 공부를 하면서
새로운 책을 알게 되어 기뻤고 그 책을 뒷날 아이들에게 읽어주는 것이 참 좋았어요.
하지만 읽는 내내 내가 서툰 부분이 뭘까 고민했고
더 즐겁게 재밌게 읽을 수는 없나 고민했고
아이들에게 이 장면에서 어떤 발문을 하여 생각을 이끌어 낼까 고민을 했었어요.
이 강의를 들으면서 그림책 읽어주는 멋진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생각과 고민했던 것들이 많이 해결되어서 기쁩니다.
하지만 우리 반에 맞는 그림책 읽어주기 방법은 제가 더 노력하고 연구해야겠지요.

6821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 연수를 마치고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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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경험과 타성에 젖은 자세로 수업에 임하다가 교실에서의 심리학 연수를 통해 다양한 이론과 강사님의 경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좀 더 학생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소중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