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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6690 행복한 교육놀이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do***

최근 날이 더워짐에 따라 오후 시간의 수업에 학생들이 무기력한 모습을 많이 보여 개인적으로 수업이 버거워지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기대를 가지고 교육놀이를 선택했습니다. 연수초반 저의 예상대로 아~ 이런 게임을 하면 지루하지 않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나름 수업장면을 상상했습니다. 하지만 진도가 나가면 나갈수록 이게임은 제가 이미 알고 있던것인데 좀 지루하다라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것도 저의 기우였을 까요 연수 후반부로 갈수록 수업장면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저자신이 게임에 빠지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 할 수있었습니다. 교사인 저 스스로가 재미를 흥미를 느껴야 아이들도 재미와 흥미를 느낄수 있는 교실이 되지않을까라는 행복한 생각을 해봅니다.
6689 치우친 생각을 고쳐준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lo***

한쪽으로만, 일방적으로만 생각하기 일수였던 저의 마음을 완전히 바꾸어준 연수였습니다. 공감가는 내용도 많을 뿐더러 앞으로도 학생들과 대화를 하고 생활을 하는 데에 있어서 제가 이해해야 할 점, 신경써야 할 점 등을 제대로 일깨워준 연수였습니다.
6688 수업 그리고 아이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to***

생각이 많아지는 연수입니다.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지고

수업에 대해 고민하게 됩니다.

교사의 권위를 내려놓고 아이들에게 다가가

함께 배울 수 있는 수업을 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6687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yt***

지금까지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것을 깊이 알게 되고 얼마 남지않은 교직생활에 도움이 될 내용을 연수했다. 예를 들어 지도하기 힘든아이들의 원인을 알고 지도하기 , 교직생활이 힘들때 어떻게 해야할 지등 많은 것들이 도움이 되었다.
6686 생각과 행동을 바꾸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i***

학교에서 모두 교사들이 함께 연수를 듣게 되었다. 어떤 연수는 듣고나면 곧 잊어졌다. 이번 연수는 다르겠지하면서 연수를 들었다.
연수를 들으면서 교사가 바뀌면 학생이 바뀌고 학생이 바뀌면 부모가 바뀌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정답을 찾아가는 수업, 강의식 수업, 학습 과정보다 목표를 중요시하는 수업에서 과정을 중요시 하고 학생들이 함께 배우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실천해 보았다. 모둠으로 학생들이 서로의 의견과 생각, 느낌과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는 것을 보면서 연수가 참으로 유익함을 느꼈다. 다시 한번 복습을 하여 완전히 내것으로 만들어야겠다.
6685 아주 유용합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gi***

수업시작전, 중 , 후 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6684 참신한 수업의 중요성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th***

연수받는 과정 속에 참신한 수업의 중요성이 머릿속에서 가슴속에서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학교수업은 아이들의 의미있는 삶의 방향으로 바꿔줄 수 있는 중요한 일이고, 그로인해 교사는 책임감을 가져야하는 멘토가 되는 것이라는걸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지금까지 얼마나 아이들에게 의미있는 수업을 했는지 제 자신을 돌아보며 앞으로는 수업성찰을 통해서 아이들과 대화를 통하여 소통할 수 있는 그런 의미있는 수업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6683 수업을 보는 시각이 바뀌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o***

이번 사이버 연수와 지역에서 하는 배움의 공동체 집합 연수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집합 연수에서 동영상을 보고 수업을 분석할 때는 교사의 입장에서 자꾸 교사의 행동만을 관찰했었는데 이번 사이버 연수를 통해 학생들을 관찰하고 관계를 파악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어제는 같은 학교에 근무하는 선생님의 수업을 참관하게 되었는데 기존에 수업을 보던 시각을 벗어나 의식적으로 학생들을 관찰하려고 노력하였고 그동안 보지 못했던 학생들의 모습을 발견해가면서 재미를 느꼈습니다. 이번 경험을 살려 앞으로도 수업시간에 학생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려고 노력할 것이며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으려고 노력할 겁니다.
6682 배움의 공동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a***

동료 교사들과 수업에 대해, 아이들에 대해 수다를 가장하여 고민을 상담하고, 해답을 얻고, 반성도 하던 내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고, 마음이 넓어지는 기회가 되었다. 내가 기준이 아니라 아이가 기준인 교실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작은 기대, 희망이 생긴다.
6681 가슴 따뜻한 연수!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ed***

원격연수는 사실 집중하기가 어렵다. 내 눈 앞에 있는 강사선생님 이야기를 듣다가도 딴 생각을 하는데 하물며 온라인 강의는 어쩌랴?

그래서 원격연수는 지금껏 별로 들은게 없었다. 그런데 이 강의는 달랐다. 최은희선생님 말씀에 귀가 쫑긋 세워졌다. 왜 그랬을까?

솔직히 강의페이지를 넘길 때 강의내용을 정리하는 페이지는 대부분 건너뛰었다. 그냥 선생님 얼굴과 목소리만 듣고싶었다. 편집된 동영상이 아니라 통으로 전달하는 것이였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했다. 결국 이 강의의 핵심은 그냥 최은희선생님 그 자체가 아니였나 싶다.

해박한 지식을 지녔음에도 겸손한 자세를 잃지 않으시고 마치 옆집 아줌마처럼 포근하게 이야기를 풀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였다. 어렵고 전문적인 용어에 집착하기 보다는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과 만난 이야기를 중심으로 과정을 이끌어 나가셨다. 때문에 이야기가 술술 풀리는 느낌이였다. 이 장면은 어쩌면 많이 아는 전문가가 무지한 이에게 전문지식을 전달하려는 연수에서는 불가능해보이는 것이다.

결국 강의를 듣는 대상을 학생의 입장에 놓지 않고, 동학년 교사나 그림책 읽기 모임을 함께 하는 선생님으로 했기 때문에 가능했을 것이다. 이해하고, 배려하고 공감하려는 선생님의 모습 속에서 강의내용 이상의 배움을 얻어가는 느낌이였다.

그렇다고 그림책과 관련된 지식이 부족하느냐? 천만의 말씀! 전문적인 지식을 몰랑몰랑하게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바로 적용, 실천할 수 있는 발판까지 준비해서 전해주신다.

이 강의를 통해서 다시 교실에 들어갈 때 옆구리에 그림책 한 권을 들 수 있게 되었다. 거창한 의미전달이나 주제의식이 아니라 이야기꾼으로 아이들과 만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맙습니다! 최은희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