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6320 공유가 필요해 보입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li***

다양한 네트워크 경로를 통해 모두가 공유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6319 행복한 학교 생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en***

학교 가는 것이 즐거운 아이들, 아이들 만날 생각에 늘 가슴 설레이는 교사 이런 행복한 학급을 만들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6318 교사란....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ed***

물과 햇볕이 있다고 싹이 트는 것은 아니다.
반드시 겨울을 지나야 싹이 나는 씨앗도 있다.
석달 열흘이 지나야 싹이 나는 채소가 따로 있는가 하면
어두운 곳에 있어야 싹이 나는 것이 있고,
햇빛 아래 있어야 싹이 나는 것도 있다.
더워야 꽃이 피는 놈이 있고,
서늘해야 살이 찌는 놈이 있는 것이다.

이것을 잘 알고 구별할 줄 알아야 진정한 교사가 아닐까!!
6317 배움이란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dg***

배움이란 스스로 만남과 대화를 특징으로 하는 활동이다.
학습자의 수동적인 활동이아니라 능동적 활동으로 협동으로 수행하는
사회적 과정이라는 부분에 많은 공감을 하였습니다.
학생들 스스로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고 서로간의 도움을 통해 알아가는 것이 배움인것 같습니다
6316 고민중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h***

학습 의욕이 많이 없는 학생 집단을 수업하고 있는데,
여기에도 적용할 수 있을런지, 고민이 많네요
6315 힘이 되는 강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co***

교사로서뿐만 아니라 엄마로서 아내로서 모두 힘이 되는 강의였습니다.
6314 학교에서 교사와 학생은 모두 행복해야 한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y***

이 강의의 마지막에 있는 '교사는 교사가 되고부터 교사가 되는 직업이다'라는 말이 무척 와닿는다. 교사란 무엇인가에 대해 교직경력이 쌓이는 것과 함께 교직에 대한 생각도 많이 발전해 왔기 때문이다.
학교는 교사와 학생 모두가 행복해야 한다. 그러려면 학교는 교사와 학생이 모두 배움의 공동체로서 함께 해야함에 공감한다. 이 연수를 통하여 교사와 학생이 모두 행복할 수 있는 길이 있음을 알게 되어 참으로 좋은 연수인 것 같다.
6313 남의 말의 경청에서 부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e***

자주 우리 사회가 남의 말 듣기가 잘 안된다고 느낄 때가 많았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타인의 말을 경청하는 것이 배움공동체 수업의 시작이 아닌가 해서 의미있게 다가옵니다. 타인의 말을 듣고 그 의미를 깊이 있게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이 나의 생각과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 성장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교실에서 교사와 학생들간에도 서로의 말에 귀 기울이다 보면 서로간의 소통을 통해 배움공동체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6312 爲己之學이 爲人之學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o***

爲己之學이 곧 爲人之學임을 배우는 배움공동체 철학이 될 듯 합니다...

구체적 수업양태는 제각각이 될 듯 하지만...

핵심은 서열경쟁을 위한 시험준비만으로

축소되어 있는 공부의 의미를 다시생각해 볼 수 있는 연수가 될 것 같습니다...

더 넓게 삶을 배우고, 배움의 과정이 즐거움이 되는 공동체!가 학교현장에서 실현되어가길 바랍니다...
6311 멋진 연수 정말 감사드립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hf***

우연한 기회에 이 연수를 알고 부랴부랴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연수를 듣는 내내 너무 잘 선택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하루에도 3~4차시를 들으며 수업을 반성하였습니다. 수업을 하면서 그 동안 놓친 명제를 가슴깊이 박히게 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수업의 주인은 학생이다" 입니다. 또 수업은 아이들의 삶과 연결시켜야 한다는 말도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지난 4월 19일 학교에서 장애이해교육을 하는 데 "대한민국 1교시" 라는 동영상을 통해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이 연수를 받기 전에는 당연히 여겼을 제목에 대해 한 학생이 의문을 던졌습니다. 전에는 그냥 얼버무리고 혹은 못 들은 척하면서 영상을 보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무렵 당연시 여기는 것에 의문을 가지라는 연수의 내용이 생각나서 잠깐 영상을 끊고 학생들에게 모둠토의를 하게 했습니다. 다양한 답이 나왔는데 그중 한 모둠에서는 다음과 같은 답이 나왔습니다."장애인을 이해하고 함께 생활하는 것이 대한민국에서 제일 먼저 해야할 일이라서 대한민국 1교시라고 제목을 붙인 것 같다"라고.. 이 연수를 듣지 않았으면 이렇게 멋진 답을 알지 못했을 것입니다. 아이들과 다시 한 번 소통할 수 있도록 멋진 강의 해 주신 김태현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수업친구도 만들고 수업나누기도 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수업을 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멋진 연수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