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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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00 |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 심리학 연수를 마치고...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dk*** | |
우리 사회는 외형적인 발전을 이뤘지만 사실은 모두가 힘들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회가 힘들면 아이들은 더 힘들어진다는 것을 알았지만 이러한 것들의 치유가 곧 교사가 행복해야 힘든 현실 속 아이들이 행복해 진다는 것을 깨우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항상 행복한 교사가 되기 위해 교사 십계명을 생각하면서 아이들과 더 가까이에서 함께하는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생각 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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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99 | 기다려지는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sk*** | |
많은 연수를 기대를 갖고 신청해서 들어봤지만 처음의 의욕과는 달리 만족한 성취를 얻지 못했는데 지니샘의 행복연수는 시간나는데로 듣고싶고 기다려지는 연수입니다. 연수 들으면서 교사로서의 나를 성찰할 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한차시 한차시 들을때마다 성장하는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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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98 | 반성적 사고를 가능하게 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ly*** | |
이제까지 내가 해 왔던 교육활동을 되돌아보게 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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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97 | 평화가 길입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ba*** | |
"평화로 가는 길은 없어요, 평화가 길입니다." 마음에 새기고자 책상에, 일기에, 그리고 도서관에 적어놓은 구절이다. 머리로는 그 구절들을 알았다고 생각했다. 나머지는 그것을 실천하는 것만 남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길을 잃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 원격연수를 신청하여 들었다, 받았다, 새겼다...어떤 단어를 선택해야 지금의 마음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까? 어설픈 표현은 접어두고. 이 연수를 통해 길이 희미하게 보였다,고 쓴다. '그는'이라는 정호승의 시인의 시가 있다. "그는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을 때 / 조용히 나의 창문을 두드리다가 돌아간 사람이었다."로 시작한다.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아무도 나의 창문을 두드리지 않는다는 절망감으로 읽을 수 있다. 비록 '그'라는 사람이 있어, 나를 사랑하고 나의 창문을 두드려준다고 하더라도 말이다. 아이들에게 이 시를 말하면, 아이들은 말한다. "시가 무엇을 말하는지 알아요. 하지만, 저는 아무도 없어요."라고. 그 아이들도 길을 잃었을 것이다. 이제 아이들에게 말한다. "그는"을, "나는"으로 바꾸어 보길. 그리고 아이들과 다시 시를 읽는다. "나는 아무도 그를 사랑하지 않을때 / 조용히 그의 창문을 두드리다가 돌아간 사람이었다."고. 사랑받지 못했음의 프레임에 갇혔을 때, 사랑할 수 있음의 프레임의 전환은, 삶을 다시 보고 느끼게 한다. 서론이 길었다. 이 연수가 비록 사람마다 호불호는 있겠지만, 나에게는 내 프레임을 리모델링하게 하였다. 내 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부터, 내 선생님의 선생님의 선생님부터 이어져 온 응보적 정의, 생활 지도(훈육, 체벌, 구타, 욕설, 꾸중, 비난, 책망), 학생들에 대한 신뢰보다 얄팍한 나의 지식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방적 소통과 수업, 경청보다는 개입을, 공감보다는 내 주장의 설득을, 존중하기보다는 존중받기만을 원하는 학교, 교사의 틀. 그것을 당연시하거나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거나 바꾸려고 해도 어렵다고 포기한 그것들, 그 녹슨 갑옷들. 그 녹슨 갑옷에 대해, "그걸 입으니 평화롭니?"하고 나 자신에게 물어본다. 연수 내내 수만 가지 질문이 떠올랐고, 수만 가지 생각을 했고, 새벽에 그 떠오른 생각들을 '마음'으로 느끼려고 일기를 썼다. 그리고 조금씩 벗어서 이제는 아니라고 생각했던,내 마음에 남아 있는 굳은 갑옷의 내피를 내려놓자고 나에게 말했다. 이 연수,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나이가 든 분들이 꼭 들었으면 좋겠다. 자신의 신념이 분명해서 확고한 믿음(?)을 지닌 분들이 들었으면 좋겠다. 한치의 흐트러짐도 없이 길을 걸어온 분들이 들었으면 좋겠다. 이제, 교직생활은 할만큼 했으니 뭐,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들었으면 좋겠다. 그간 자신이 입은 옷을 '정의'의 기사도 복장이라고 생각하면서, 참으로 험난한 길을 걸어온 이 땅의 늙은 선생님들, 아버지, 어머니들이 이 연수를 받고, 이미 녹슨 마음의 갑옷을 벗고 '평화'의 알몸으로 아이들과 만났으면 좋겠다. 아니, 자기 자신과 만났으면 좋겠다. 어쩜, 내용에 공감할 수 없어 화가 날 수도 있겠지만, 그 화만으로도 '낯선 상황의 자신과 조우'한 것이리니. 다시 길 위에서 나는 묻는다. "나는 평화인가?" 이 화두를 다시 잡고, 길을 걷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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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96 | 배움의 참의미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lm*** | |
오랜만에 수업에 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든 연수 였습니다.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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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95 | 희망이 보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
kb*** | |
열린학습이 유행할 즈음, 열린학습의 여러 가지 수업 방법을 실천해 보면서 가르치는 즐거움이 푹 빠져있다 이제 새롭게 협동학습을 접해 보니 비슷한 점이 많았습니다. 연수를 받으면서 머리 속으로는 구조화가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열린 학습의 부족한 점을 협동 학습으로 채우니 인성이 더해지면서 아이들과 상호작용이 절로 이루어지더군요. 매일 매일 달라져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저의 발문법, 행동 특성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면서 다음날이 기대 되었습니다. 협동 학습의 기법에 대해서만 연수를 받다가 철학이 가미된 연수를 받으면서 에듀니티 연수 과정에 신뢰가 갑니다. 연수받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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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94 | 연수 제목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i*** | |
"배움의 공동체" 연수 제목이 참 예뻐서 듣게 된 수업인데 부제가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더군요. 처음에 부제를 보고 또 교사의 역할만 강조하는 건가... 교사들의 업무를 가중 시키기 위한 연수인가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수업하는 교사의 생각을 많이 바뀌게 하더군요. 강의 내용은 참 감동적이었습니다만 현 인문계 고등학교에 적용을 시킬 수 있을까... 조금은 회의가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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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93 | 의미 있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os*** | |
의미와 재미가 다 있는 연수였습니다. 꼭 신규교사처럼 모든 것이 새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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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92 | 좋은 연수가 될 것 같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oh*** | |
아직 듣고 있는 중이지만... 왠지 다 들었을 때는 많은 것이 남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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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91 | 듣고 생각해 볼 내용도 많이 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bl*** | |
지금까지의 원격 연수랑은 좀 다른 면이 없지않아 많이 있습니다. 기존의 교육과 다른 면이 많아 호기심이 생겨서라도 듣게 되네요... 강의를 들으면서 가진 의문점들이 다 듣고나서 풀릴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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