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6250 나를 돌아보는 시간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ju***

욕심을 비우는 것...너그러워지는 것....
그것이 모든 일의 시작이라는 걸 새삼 다시 느낄 수 있는 하루였습니다.
잘 하려는 욕심에 항상 조급함을 안고 살았던 거 같습니다.
하루하루 정신없이 지내는...쉼이 없이 달리고 하루를 마무리 할 때 드는 공허함이 참 아팠던 나날이었습니다.

나의 마음을 내려놓는 일...

자기 공부가 더욱 절실히 필요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내가 행복하고...아이들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6249 실질적인 응용이 가능한 연수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ch***

연수 듣는 내내 수업 시간에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저렇게 수업하는 방법도 있구나, 아이들에게 다가가는 방법이 저런 것도 있구나 하면서 많이 공감하는 연수였습니다
그리고 사실 생각은 하면서도 잘 활용하지 못하거나 어떻게 응용을 해야할 지 막막한 경우가 많은데 이번 연수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열심히 따라해보려고 노력중입니다
감사합니다
6248 좋은 연수입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u***

책으로 읽을 때 보다 관련 자료영상과 교수님 설명이 더해지니
훨씬 이해가 잘되고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계속 다시 돌려보고 싶은데 연수기간이 정해져 있어 참 아쉽습니다.
6247 연수 내내 편안했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to***

법륜스님의 연수가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를 가지고 들었습니다. 연수 받는 내내 편안했습니다. 열린 마음으로 말씀을 듣기만 하면 되었고 뭔가 명쾌해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기에 행복하기까지 했습니다.
선생님들의 나누기시간도 참 좋았습니다. 진솔하게 생각을 나누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내 삶도 진솔하고 편안하게 나누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참 좋은 연수였습니다.
6246 책보다 좋은 강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ws***

배움의 공동체, 학교의 도전, 교사의 도전
책 3권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연수를 함께 들으니 좀 더 깊이있는 이해가
되네요.
배움의 공동체는 수업철학이란 생각이 많이 듭니다.
아이들의 생각과 의견을 존중하고 상호소통하면서
함께 배우는 관계를 만들어주는 것이 교사의 힘인 것
같습니다.
6245 행복한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ye***

신규 교사로서 학급경영에 대한 막막함, 부담감이 있었는데
마음이 따뜻해지는 연수들으면서 점점 우리반 아이들의 교실을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단순한 지식전달이 아닌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사람으로서 스스로를 계발해야만 하는 교사로서의 책임이 막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6244 연수 소화가 잘되요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re***

놀이마다 실제로 놀이하는 영상이 함께 있어서 이해가 쉽습니다.
놀이를 변형하고, 또 놀이마다의 의미와 다른 활용들로 확장되게 제시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즐거운 학교, 재미난 수업, 신나는 학생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연수를 찬찬히 듣고 있습니다.
6243 학교문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ck***

늘 당연한 시각으로 학생들을 바라보던 것을 "회복적 관점"으로 바라본다는 것이 신선한 충격이며 이것이 가능할까라는 의문도 있지만 천천히 교사가 가야 할 길이라는 생각이 든다.

현시대의 조직문화, 효율성의 가치아래 "회복"의 관점은 인간의 참다운 존재가치를 교육현장에 실현시키는 새로운 출발점이다.

학교 문화가 점점 인간이 소외되는 현장에서 관계의 "회복"이라는 의미가 새로운 혁신문화로 재창조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6242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이영권 박사와 함께하는 미래 설계 : 교사! 행복과 성공을 디자인하다-직무
hl***

잠자는 뇌를 톡톡 건드려 다시 정신을 차리게 해주는 연수였습니다. 이론 중심이 아니고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하듯이 진행하시는 강의가 편안하고 진솔하게 다가와 좋았습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6241 많이 알게 된 연수 ^^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da***

연수를 2/3가량 들었는데, 만족도가 큽니다.
지금까지 제가 옛정보로 학생들과 만나왔음을 알게 되었고,
아는 것이 적으니 성적에 맞는 대학 이름으로만
학생들과 진학 상담을 해왔음을 깨달았습니다.

항상 빡빡한 수업에 보충에 야간자습에 힘들어 하는
학생들을 보면 안쓰러워도
공부하는 길 말고는 다른 길을 알지 못해
도움되는 이야기를 들려주지 못했습니다.

이 연수가 좋은 길잡이가 된 것 같습니다.

새로 알게 된 직업들도 있었고, 진로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접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행복은 각자의 길 위에서 얼마나 노력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말이 기억에 남는데,
저에게도 많은 의미로 다가오네요.

다음에도 진로연수 찾아서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