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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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20 | 진심으로 가르치는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ju*** | |
진작에 이 연수를 듣고 배웠더라면 그동안 학급경영에 대한 고민이 줄고 더 좋은 학급을 운영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질높은 학급운영을 통해 더 좋은 학급을 이어갈 수 있더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이 연수를 통해 배운 유이한 자료와 정보들로 더 현명하게 학급을 운영하도록 다짐합니다. 좋은 멋진 연수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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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19 | 아이들을 이해하고 사람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yo*** | |
강의를 들으며 나 자신을 돌아보았고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감정을 이해하고 인정해주는 것으로 아동들의 태도가 변화한다는 점에 주안점을 두고 노력해 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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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18 | 그림책을 읽는 태도가 달라졌어요.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bh*** | |
그림책 읽기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총체적 언어발달을 돕는 훌륭한 매게임에 틀림없으나 그 근거와 이론적 배경 및 방법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으나 지인의 소개로 연수를 듣고, 그림책의 선택부터 읽어 주는 방법, 그림이 주는 메세지를 읽는 방법을 알게 되어 좀 더 의미있는 그림책 읽기를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림책을 읽을 때면 구연동화로 아이들의 집중을 유도하였으나 이제 그림과 내용에 집중하면서 책을 보게 되어 그림책을 읽는 태도가 달라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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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17 | 얖서가는 교사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no*** | |
지니샘의 강의를 들으며 이 땅에 날고 기는 교사들이 많구나 감동했습니다.자신의 노하우를 다른 샘들한테 나누고자 공개하는 당당함에교사라는 직업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니샘의 강의는 초중고등을 넘어서 교사가 지녀야 할 기본 자세를 돌아보게 하고 반성하게 하고 희망을 줍니다. 더 많은 교사들이 이 강좌를 듣고 교사로서 열정을 배우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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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16 | 진로교육에 대한 관심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
no*** | |
진로교육은 진로담당교사가 하는 거로 생각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연수 받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중3 담임을 맡게 되면 더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유익한 연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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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15 |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gi*** | |
배움의 공동체가 교실 안에서 이루어지는 교과수업 뿐만 아니라 현재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우리마을 교육공동체 시스템과 유사한 점이 많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미 오래전에 시작된 일본 교육의 선두적 역할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 한국 교육이 그들의 모델링이 될 때라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 인식의 전환을 가지게 해 준 사토 교수님, 손우정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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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14 | 교육에 대한 새로운 철학에 눈뜨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h*** | |
정말 한차시 한차시 꼭꼭 씹어가며 강의를 들었습니다. 열심히 강의해주신 손우정 교수님의 모습 속에서 무엇이 사람을 그 사람답게 하는가? 하는 철학적인 질문을 다시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질문에 답해주시는 사토마나부 교수를 통해 진정한 신천가, 전문가, 애정어린 교사의 지지자라는 인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동영상 속에서 본 많은 수업자들을 통해서도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배움의 기쁨을 누릴 권리를 찾아주자' 는 배움의 공동체 철학을 깊이 새기게 되었습니다. 나의 이성 속에 오래 자리잡아 왔던 지식의 이미지 교수법의 경직성, 학생을 바라보는 관점의 한계를 깨고, 배움이라는 것이 1대1 관계를 통해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 친구들, 선생님, 어른 모두를 통해 서로 대화 속에서 훨씬 더 많은 배움이 이루어 진다는 것, 특히 동료와의 대화는 학생들 뿐만 아니라 교사들에게도 매우 필요하고 절실하다는 것을 공감 또 공감하였습니다. '후회가 과거를 바꾸지 못하고, 걱정이 미래를 바꾸지 못하며 오직 실천만이 현재를 바꾼다'라는 어떤 글이 생각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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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13 | 큰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da*** | |
제도적인 개선으로 인한 교육의 변화로 할 수 없는 부분이 바로 수업이 아닌가 합니다 수업을 통해서 교사와 학생이 변화하고 그 중심에 교사가 있는 것 같습니다. 교사와 학생이 일방적인 관계가 아닌 서로 소통하는 관계가 이루어질 때 진정한 배움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연수를 듣는 중에 학교가 개학하였습니다. 연수에서 들으며 생각한 것을 실천해 보고 있습니다 아직 처음이지만 몸으로 느껴지는 변화가 있습니다 학생들이 학습지를 채우는 양이 늘어났으며 평소에는 학습지를 아예 할 것 같지 않은 소위 노는 애들조차 '선생님 학습지가 없어요'라며 받으러 오는 모습을 볼 때 느껴지는 경이로움은... 교과학습이 아닌 인간적인 관계로는 어느 정도 잘 지냈지만 교과가 연계되는 순간은 서로 터놓고 말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교과를 통해 학생들과 접근함으로써 오히려 학생들을 만나는 벽이 한결 사라진 느낌입니다 이 연수를 통해 다시금 많이 생각하게 되고 새로 배우게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를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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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12 |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 심리학을 듣고...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pa*** | |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항상 내가 뭔가를 안해서 덜해서 모자라서 아이들을 도와주지 못하는것이 아닌가? 라고 마음 밑바닥에 깔려있었답니다. 이 연수를 듣고는 아이들을 느긋하게 편안하게 이해할 수 있어서 아직까지는 무진장 좋답니다. 그래 내가 다 어떻게 다 하겠나 천천히 편안하게 행복하게 살아가자라고 결심하면서 지금 행복한 웃음을 날리고 생활하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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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11 | 알찬연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gw*** | |
학기초라 시간이 없어 정신없이 들었습니다. 여유를 가지고 들었더라면 더 알찬 연수가 될 수 있었을거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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