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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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70 | 행복하고 탁월한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yp*** | |
18년차 쭉 달려온 초등교사입니다. 그동안 탁월한 교사가 되기 위하여 노력은 했지만 행복한 교사가 되려는 생각은 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연수받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교사라는 직업에 다시 한 번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비록 원격연수였지만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고, 교사로서의 나의 철학을 다시 생각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를 가질 수 있었던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사실 정유진선생님의 훌륭한 연구결과물들을 이렇게 가만히 앉아서 낼름 받는다는 게 부끄럽습니다. 부끄러운 만큼 제 나름의 교육적 고민과 제 결과물들을 더 얹어서 저도 다른 선생님들과 공유하고 베풀고 싶습니다. 이렇게 행복하고 탁월한 연수를 소개해주신 교장선생님과 정유진선생님, 그리고 설립취지부터 남다른 에듀니티행복연수원 관계자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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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69 | 힘냅시다~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
ba*** | |
수업, 생활지도 등 뭐 하나 제대로 되는 것 없는 요즘에 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돌아볼 수 있는 좋은 연수였다. 원격이지만 마치 집합연수처럼 느껴지는 것은 선생님들의 진모습을 봤기 때문일 것이다. 학생 탓으로 돌려보기도 하고, 시대 탓도 해봤지만 공허했다. 자신을 성찰하며 나만의 소통이 아니라 학생과 교사가 소통하는 그런 수업을 지향하는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신 선생님들의 용기에 큰 지지와 박수를 보내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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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68 | 생각을 많이 하게한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ho*** | |
수업성찰, 많은 시간동안 느껴왔고 신경을 써왔지만 명쾌하게 정리되기 어려웠던 부분이 해결되는 느낌을 받았다. 강사의 준비와 진행 방법, 다양한 자료의 제시와 활용 방식을 보고 교육 현장에서 정말 필요로 했으나 소홀히 다뤄지고 넘어가던 문제들이 드디어 논의되기 시작했고 수업이 진정으로 교사들의 관심사로 자리메김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이번 연수가 남은 교직생활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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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67 | 행복한 연수, 행복한 수업을 꿈꾸다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
da*** | |
감사감사합니다. 장기기증과 다름없다던데.. 선생님들의 귀한 수업 나눔 통해 함께 울고, 함께 고민하고, 반성과 계획, 준비, 실천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졸업을 시키고, 새학기를 준비하면서 바쁘기도 했지만 행복한 연수였고 저 역시 배움이 일어났습니다. 아이들도 저도 모두 행복한 수업을 기대하며 배움이 일어나는 교실을 만들기 위해서 한 걸음씩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배운다는 것, 가르친다는 것 희망을 노래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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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66 | 놀이 안에 사랑도 눈물도 웃음도 잔잔한 명상도 있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pe*** | |
사실 교육놀이를 용기까지 내야 할까 생각했다. 그런데 워낙 1학년들이 놀이를 좋아하다보니 좀 더 다양하게 놀아주고 싶다라는 생각이 있었다. 사실 제목에 홀려서 들은 것은 사실이다. 칠교조각으로 어찌나 예쁘게 구성되어 있던지 콘텐츠 자체를 평생 돌려 보고 싶은 생각이고 나레이션 아이의 목소리가 지금도 귓가에 쟁쟁하다. 그러나 날 가장 눈물나게 한 것은 놀이교사 샘들이 어떻게 놀이를 만났는가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 때문이었다. 샘들이 앞에서 차분히 들려주시는 이야기에 눈물이 날때도 고개를 끄덕일때가 더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내가 교실에서 고안해낸 많은 놀이들과 비슷한 것들도 있어 나도 용기를 내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항상 기록하고 연구하는 사람들이 있어 교육은 그 긴 시간동안 모습을 천만번 이상 바꾸며 이어져 오고 있는게 아닐까 싶다. 연수를 마치고 1학년 통합 교과서에 나와 있는 놀이들을 배경음악과 함께 아이들과 연수에서 배운 방법을 응용해서 해보았다. 아이들이 어찌나 좋아하던지.. 내일 모레 방학하다는 사실이 아쉬워졌다. 2013년 가을 20년 교직생활을 돌아보니 자꾸 주저앉으려는 나에게 에듀니티 연수원은 다양한 형태의 연수로 나를 격려한다. 김현수 교수의 힐링 이야기들, 최은희 샘의 그림책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설레임 느끼기 그리고 용기내어 놀아 준 에듀니티 놀이 연수 샘들께 존경과 깊은 감사를 올린다. 앞으로 남은 20년도 나는 늘 좋은 교사로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고 꿈꾸며 달려가고 싶다. 에듀니티의 따뜻한 사랑과 함께....^ㅡㅡ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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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65 | 저에게 교사로서의 전환점이될 연수입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ug*** | |
제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고마운 연수입니다 제가 교사로서 어떻게해야되는지 길을 보여준것같아요 지난 1년을 돌아보며 이 연수를 통해 알게된 것은...제가 아이들에게 울타리를 제대로 쳐주지 않은 것 같아요. ADHD가 심한 아이가 있고 작년에 그 어떤 대형사고를 쳤든 그 아이만이 있는게 아니라 27명의 다른 아이들도 있는데 한 아이에게 신경쓰느라 제대로 된 안전망을 확보해 주지 않은 것 같아요. 사실 저도 심한 ADHD아이는 처음이라 어디까지 되고 어디까지 안되는지 바운더리 자체를 정하기가 쉽지 않았구요. 어디까지가 허용되고 안되는지를 확실히 알려주고 우리 교실은 안전하다라는 가장 기본적인 인식을 아이들에게 심어주지 않아 아이들도 혼란스러웠겠죠. 존중과 책임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존중과 책임을 같이 지켜나갈 수 있는 학급규칙의 중요성도 간과했던 것 같아요. 정한다고 해도 벌 위주였던 것 같아서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활동에 중점을 주었지 활동후에 글쓰기도 그렇게 열심이었던 것 같지는 않아요. 일기로 써라고 하기는 했지만 사후활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또 6학년을 맡게됩니다 더 잘할수있을거 같아 새롭게 만나게 될 아이들과 새학기가 기대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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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64 | 배운다는 것은 자기를 낮추는 것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s*** | |
정말 오랫만에 강의에 빠져들어 진지하게 배운 연수였다. 무엇보다도 수업연구회에서 교사를 평가하지 않고, 학생들의 배움이 어디에서 일어났는지 학생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무엇보다도 좋았다. 실수업에 적용하기까지 아직 더 많이 공부해야 하겠지만 지금까지의 생각을 바꿀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교수님의 마지막 말씀도 기억에 남는다. '배운다는 것은 자기를 낮추는 것이고, 가르친다는 것은 희망을 이야기하는 것'이라는 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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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63 | 교사로서의 나를 되돌아보게 해준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te*** | |
이번 연수는 지인의 추천으로 듣게 된 연수인데 오랜만에 교사로서의 나를 돌아볼 수 있게 해준 연수이다. 연수 중에서 특히 좋았던 것은 교사 학생이 단순히 가르치는 자와 배우는 자라는 시선에서 벗어나 한 가족같이 움직이는 공동체라는 시선이었다. 10년이 걸리더라도 이러한 따뜻한 시선이 우리 학교와 교육을 삭막한 교실을 바꾸어나가게 해 줄 것이란 생각이 들었으며 나도 그 자리에 서 있게 되길 희망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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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62 | 내가 신났던 연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sm*** | |
방학동안 내 몸이 흥겨워서 절로 미소 지으며 들었던 연수입니다. 아들과도 함께 즐겁게 실뜨기도 하고 여러가지 놀이도 해 보았고 개학 후 아이들과도 수업시간에 즐겁게 방학나눔도 '이런 사람 움직이세요'를 응용해 해 보고 사회 수업시간에도 종이찢기 만세 놀이를 활용해보고 '새날아 둥지날아''반전술래잡기''손엇갈았다 풀기'등 다양한 활동들을 했더니 매우 좋아하였습니다. 역시 몸이 반응해야 즐겁다는 것을 느끼게 해 줬던 연수였습니다. 즐거운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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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61 | 열정 그리고 준비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sg*** | |
강의 내내..웃음, 감동, 울음.. 여러가지 감정을 경험하며 이 시대에 모든 교사들에게 필요한 진정한 강의임을 확인하였습니다. 독서토론모임을 통해 읽었던 내용을 실제적으로 만나니까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열정도 중요하지만 결국 그 열정을 바탕으로 한 교사의 준비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교실에서 학생과 교사가 동시에 행복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이 강의에 기립박수를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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