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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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70 | 수업나눔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새해복도많이 많이 지으시고 나누셔요~~!!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
pa*** | |
임수정선생님, 손현탁선생님, 김진아선생님, 박소형선생님, 이다정선생님, 박준영선생님, 류한나선생님, 박윤환선생님 선생님들!! 수업 나눔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스스로 더 나은 수업에 대한 갈증과 열망이 크셔서 코칭을 받는 과정이셨겠지만 선생님들의 고민, 열정 덕분에 원격연수에 참여한 저로서는 크나큰 반성과 의문과 계획,준비,실천,나눔이 필요함을 절실하게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도 저도 모두 행복한 배움이 일어나는 교실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데 선생님들의 수업나눔이 큰 밑거름이 될거라 의심치않습 니다. '해야한다는 것은 할수있다는 것'이라고 하였던가요 저도 할 수 있다고 믿으며 실천의 한 걸음씩 디뎌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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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69 | 마음 공부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ju*** | |
교사가 행복하고 여유가 있어야 아이들도 행복할 수 있다.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에게 큰 꿈이 될 수 있다. 교사는 편협하게 보기 보다는 넓고 멀리봐야 한다. 학생을 볼 때 여유를 가지고 봐야 한다. 이런 관점이 제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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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68 | 통하는 교사 ICT 연수를 받고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v7*** | |
아직 연수의 모든 부분을 이해하지 못했지만 ICT활용에 대해 조금은 여유가 생긴 것 같습니다. 교직생활을 시작한 지 10여년 정도되었지만 컴퓨터 사용이 서툰 편이었기 때문에 이번 연수에서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 ICT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참여와 소통을 유도하는 데 기여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강의를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단순히 ICT활용 능력만이 아니라 선생님들의 교육철학이 담겨있는 것 같이 정말 좋았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 내 자신의 교직생활을 한번 되돌아보고 반성해보는 계기도 되는 것 같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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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67 | 어렵다는 생각에 다소 망설여졌던 연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ym*** | |
늘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적용하기가 쉽지 않았던 수업모형이었지만 연수를 듣고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지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인 것 같다. 올해는 작게라도 협동학습을 실천해보는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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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66 | 아주 긴 연수 후기 :-)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su*** | |
연수 후기를 완성된 글 한편으로 쓰기로 하는건 왠지 모르게 박동섭 교수님이 나의 후기를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착각(웃음)에서 시작되었다. 그리고 또 다시 경험이 쌓이고 생각이 쌓여 미묘하게 입장이 달라진 미래의 내가 이 글을 읽으며 즐거워 하기를 바라는 기대감도 포함되어 있다. 에듀니티에서 온라인 강의를 들은 것이 3년째. 3년 동안 정책연수를 빼고는 온라인 연수는 여기서만 듣는다. 박교수님의 강의를 에듀니티에서 접한건 우리 신규 샘들에게 에듀니티를 소개하려고 두리번 거렸을 때였던것 같은데, 제목이 좋아(?) 중간에 한번 신청했다가 도저히 시간이 안될 것 같아 입금도 못했다. 그리고 12월에 연수를 신청해 두고, 이번엔 시작도 안했는데 박교수님과 오프라인에서 만나게 되었다. 우리 지역의 혁신교육 연구회 주최 세미나 였는데, 강의가 끝나고 밤에 술 마신(!) 시간을 빼고 8시간 정도의 '압축된' 강의를 들을 수 있었다. 사실 '일상에서 ㄹ을 뺄 수만 있다면' 이라던가, '지금 왜 칭송받지 못하는 교사가 필요한가' 라는 식의 이상한 제목의 그 밑도끝도없는(박교수님의 표현이다) 강의가 없었다면, 나는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 이라는 이 연수를, 온라인 상으로의 만남 만으로는 아마도 잘 이해할 수 없었을 것 같다. 오프라인에서 먼저 받은 신선한 충격과 이틀동안 강의를 들었다는 왠지모를 친밀감, 그리고 12월 내내 읽어댄 책들이 내가 가진 생각의 '자(ruler)'를 바꾸어 놓았기 때문에 어느정도 받아들이기가 가능했으리라. 12월에 내가 읽은 책은 (순서대로) 스승은 있다, 푸코 바르트 레비스트로스 라캉 쉽게 읽기, 기업적인 사회 테라피적인 사회, 교사를 춤추게 하라, 레비나스와 사랑의 현상학, 심리학은 아이들 편인가, 하류지향. (그리고 비고츠키 불협화음의 미학은 아껴 읽고 있는 중이다) 이 책들은 모두 박교수님의 오프라인 강의 때 소개받은 책이다. 이런 바탕이 있어서 (또는 들은 풍월이 있어서) 조금 더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았는가 한다. 또는 이해 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가 쉽지 않았나 싶다. 이 연수는 "선생님, 요럴 땐 요런 방식으로 아이들과 상담 하시고, 이런 행동을 할 때 아이들은 이런 마음이고, 그 수업엔 이런 방법이 맞습니다" 하는 일반적인 메뉴얼을 제공하는 방식의 연수가 아니다. 아니 오히려 그런 연수에 대한 생각을 완전히 뒤집어 놓는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이 연수는 교사로 살아가는 나의 태도를 돌아보고, 나의 사회적 위치나 아이들과의 관계에 대해 다시 고민하게 한다. 그리고 아이들이 배운다는 것의 의미, 수업을 디자인 한다는 것의 의미, 그리고 무엇을 ‘가르친다는 것’의 의미에 대해 고민하게 한다. 비고츠키가 들어간 제목 때문에 비고츠키의 이론에 대한 설명이 나열될 것으로 생각한 나의 친구는 내 노트북을 들여다 보다가 이런 연수가 뭐가 재미있냐며 나를 의아하게 쳐다봤다. 하지만 재.미.있.다. 나의 생각과 마음을 완전히 뒤집는 '화두'를 던져주기 때문이다. 2년 전 겨울. 나는 평소 너무나 좋아하던 작가와 글쓰기 모임을 하게 되었다. 만난 적도 없는 사람의 페이스북을 통해 모집 글을 보고 용기를 내어 메일을 보냈다. 그 모집 글이 어쩐지 '나 만을 향한 메세지' 라는 착각을 했고, 그 착각이 어릴 때 부터 품었던 글쓰기에 대한 소망과 동경을 현실로 만들었다. 강의에 나오는 내용인지 책에 나오는 내용인지 내 머릿속에서 재구성 되었지만, 이것은 내가 좋은 '스승'을 만난 경험담이다. (그건 그렇다 치고) 이번 연수도 나는 어쩐지 이런 연수는 '나만을 위한 연수' 인것 같다는 착각에 푹 빠져들었고, 나에게 품고 가야 할 ‘화두'를 던져받았다(일본어적인 표현인가). 글쓰기 모임에서 처음 들었던 이야기가 요즘 세상은 너무 빨리 지나가버려 진지하게 품고 곱씹어 보는 화두가 점점 없어진다는 이야기 였다. 그해 가을과 겨울에 내가 매주 놓치지 않으려 했던 글쓰기의 주제들, 고민들, 생각들은 사실 교사로서의 자세와는 상관이 없는 것들이었다. 하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서는 조금 더 교사인 나와 밀접한 화두를 잡게 된 것 같다. 그래서 연수가 뭐가 어떻다는거냐, 하고 물으면 나는 "답을 알 수 없는 물음을 받게 된 연수다’라고 밖에는 대답할 수 없을 것 같다. 책과 유투브를 통해 만나는 우치다 타츠루 선생님(어쩐지 선생님이다)의 말을 빌어 이야기 하자면, 답을 알 수 없는 물음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그 물음 아래 밑줄을 긋게된 것이다. 이것이 연수로 부터 얻은 것이다. 박교수님이 네이버 밴드와 페이스북에 올려주시는 글들은 육아 중 틈틈히 읽어보며 더 생각을 하게 만든다. 그런 글들도 자꾸만 '나를 향한 메세지'라는 착각속에 빠져들어 읽게된다. 그리고 연수와 연수들 사이에 나의 ‘시야'가 많이 넓어진 것 같다. 자꾸만 나에게서 빠져나와 나를 바라보는 시선이 생겼다고 해야할까. 애시당초 이런 연수을 오프라인이나 온라인에 만든 의도 같은 건 이제 중요하지 않다. 아마 내가 들어라 들어라 해도 그 말이 '나를 향한 메세지'로 느껴지지 않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이상한 외침으로만 느껴질 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나에게는 소중한 생각의 인연들을 만나게해준 더없이 좋은 연수였다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이다. 그렇게 단언하자. 잠깐만, 이렇게 길게 후기를 쓸 정도로 괜찮았다고 하면, '어? 나도 들어볼까?'하는 마음이 조금 생길지도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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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65 | 학교현장에서 반드시 해결해야하는 교사치유심리학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mi*** | |
학교사회에서 상처받은 교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요? 가장 긴급하게 해결해야함 하는 교사 치유의 문제를 지루하지 않고 진지하게 그리고 오히려 즐겁게 해소해 주는 연수입니다. 모든 교사가 즐겁게 수용하고 치유받을 수 있는 연수로 추천하겠습니다. 김현수 선생님의 임상의 경험과 학교사회에 대한 사랑과 열의가 배어있는 진정성있는 강의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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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64 | 교과내용 못지않게 중요한 놀이지도^^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ch*** | |
교사는 열심히 이야기하는데, 아이들 눈빛은 딴데있을때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하지????? 그렇게 20년을 헤맸습니다. 이제 교과와 교과사이에 놀이를 넣어보고 싶습니다. 좋은 연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오프라인연수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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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63 | 눈이 확 뜨인 기분입니다.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
ch*** | |
중학교 교직경력 20년, 나름대로 진로교육에 자신있다고 하였는데, 사회변화의 경향을 듣고, 우리나라에서 요구되는 인재상을 들으며, 얼마나 무식했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영어"에 대해 이해부족입니다. 이 강의를 듣고 학교아이들뿐 아이나, 우리자녀에게도 좋은 진로교육을 위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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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62 | 연수를 듣고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
ma*** | |
다양한 수업장면과 전문가의 코칭은 제가 수업에서 직면하는 다양한 문제상황에 대해 공감과 조언을 직접 듣는 것 같아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저의 수업이 힘들면서도 굳이 직면 할 용기를 발휘하지 못해서 사실 처음에는 선생님들의 수업장면을 보기가 저의 수업을 보는 것처럼 마음이 매우 불편했습니다. 수업을 공개하신 선생님들께 감사하고 공감을 해주시고 직면하게 해주시는 전문가선생님들의 따뜻한 격려가 저의 마음도 어루만져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본격적인 연수를 듣기전 10여일의 여행도 이 연수를 편안하게 마주 대할 수 있게 한 요소겠지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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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61 | 상처받은 교사가 치유하는 교사가 되려 합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ki*** | |
작년 한 해 돌아보면 힘든 일보다는 즐거운 일,마음 편하게 지낸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도 두어가지 일이 떠나지 않고 계속 머릿속에 떠올라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제 상처를 치유받고 싶어서 들었던 강연입니다. 강연을 들으면서 잊고있었던 사실을 찾았는데 '제가 참 괜찮은 교사'라는 것입니다. 아이 때문에 걱정하고 힘들어하고, 학부모가 교사 마음을 알아주지 못하여 서운했던 마음이 상처가 되었다면 다시 나를 돌아보고 아이의 행동에 의미를 부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치유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저처럼 힘들어했을 동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같이 상처를 치유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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